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꿈꾸는 찬의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m45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꿈꾸는 찬의
꿈꾸는 찬의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2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나의 리뷰
나만의 책읽기
소설 시 희곡
역사 인물
인문 사회 과학
자기계발학습
에세이
육아 교육
건강 취미 여행
예술 문화
경제 경영
철학 종교
이벤트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유치원엔네가가 호랑이골떡잔치 아버지의포도밭 우리엄마가최고야 우리의직업은인생응원단 말뜻 이케아불편을팔다 자폐 한유주 지우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애거서 크리스티님의 ..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18820
2013-02-21 개설

전체보기
불로장생 탑 시크릿 - 신야 히로미 | 건강 취미 여행 2013-06-16 21:20
http://blog.yes24.com/document/72895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불로장생 탑시크릿 Top secret

신야 히로미 저/황선종 역
맥스미디어 | 200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장수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그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어떻게하면 먹거리만으로 우리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명확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자들은 아이를 낳고 나면 체질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내가 몸소 느끼기 전엔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라 생각했다. 나역시 아이를 낳고나서 체질이 바뀌고 제왕절개까지해서인지 몸 자체가 상할때로 상해 있었다.  처음엔 모유 수유를 한다는 욕심에 무조건 기름지고 많이 먹으면 되는줄 알고 시도때도 없이 먹었던 것 같다. 식습관이 바뀌다 보니 몸의 붓기는 빠지지 않고 음식을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항상 기분 나쁜 상태였다.

아이가 커가면서 육아에 지치다 보니 어느 순간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고 나쁜 식습관이 하루하루 이러가면서 다이어트라는걸 해도 굶는 순간 그 뿐일뿐 요요는 더 심하게 찾아왔다.

식습관을 바꾸지 않음 나의 건강은 나아질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동네 모임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모임이 생겨 도전해 보기로했다.

생채식을 하는 '로푸드 다이어트 챌린지' 모임에 3주간 도전하면서 건강한 먹거리 습관에 대한 책들도 같이 읽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임에서 필독도서라며 권해준 책이라 읽어보았는데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나에게 그야말로 필독 도서였다.

 

저자인 ' 신야 히로미' 는 20세기 소화기학에서 내시경이라는 도구로 의학에 공헌한 소화기 내과 전문의다. 외과 질환의 상당 부분을 개복수술이 아닌 내시경을 통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저자는 환자의 장을 직접 들여다보고 많은 문진을 하면서 보게 된 환자들의 장의 생김새를 과학적인 분석과 판단을 통해서 치료를 하고, 또 그 결과로 장을 건강의 창으로 인지하게 된 것 같다.

저자는 '장상' 이라고 자신이 평생 장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로 사람의 얼굴만 봐도 장의 상태,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는 말을 만들었다. 많은 환자들을 통해 얻은 결과로 장상은 대부분 맞는다고 한다.

 

젊고 탄력 있는 몸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탑 시크릿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놀라웠다.

우리는 어릴 적 부터 성장을 위해선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육류나 유제품 섭취에 목숨을 걸었다. 우유를 많이 먹어야 키가 크고 성장 발육이 좋아지고 육류 섭취를 많이 해야지만이 몸에 단백질이 많아져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란다고 철썩 같이 믿었었다.

그러나 요즘 우리가 먹는 유제품이나 육류는 대부분 공장같은 시스템에서 사육되고 항생제 투여된 소들로 유통과정도 좋지 못해 우리에겐 전혀 도움이 되는 제품이 아닌 것이다.

동물성 지방 과다 섭취로 내장 지방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고 노화가 되는 것이다.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

채소자체에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들어 있고 우리가 단백질 중독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은 거의 7~8% 면 충분한데 이 또한 채소나 과일에 들어있는 단백질로도 충분하다.

물은 수분하고 구분이 되어야하는데 우리가 갈증을 느낄 때 마시는 물은 수분이 부족해서 원하는것이라 그때 마시는 물은 소용이 없고 하루에 1.5~2리터 정도의 물을 수시로 자주 마시는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효소라는게 있는데 이는 몸을 건강하게 유지 시켜주는 생명의 열쇠이다. 사람은 저마다 태어날 때부터 이 효소를 가지고 있는데 살아가면서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효소가 빨리 사라지는냐 증가하느냐가 달라진다. 동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성장은 빠르겠지만 그 만큼 효소가 빨리 소모되어서 결국 빨리 노화가 오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장도 쉬게 해주고 뇌도 쉬게 해주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편안 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줄 수있게 채식과 과일을 섭취를 늘리면서 소식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식습관으로 바꿀 수 없다면 먹는 동안만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먹으면 되는게 장수하는 탑시크릿인 것이다.

몸에 좋은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기분좋지 않다면 차라리 먹지 않는게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언제나 식사는 즐겁고 기분좋게 하되 조금더 내 몸을 생각하는 바른 먹거리를 찾아 건강한 삶을 누려보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