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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치원엔 네가 가!] 이벤트 | 이벤트 2013-12-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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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상에서 유치원 가는 게 가장 싫은 ‘시로’가 어느 날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그건 바로, 자기 대신 다른 애들을 유치원에 보내는 거예요. 시끄러, 뻐끔이, 느린이, 사뿐이, 먹어도, 삼초만, 동생 정조아까지! 과연 친구들은 유치원 생활을 잘해낼까요? 어린이작가정신 <꼬맹이 마음>의 마흔여덟 번째 그림책 『유치원엔 네가 가!』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을 통해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과 책임감을 높여 줄 수 있습니다.

 

 

 

작품 해설

 

나 진짜 진짜 유치원 가기 싫어!

 

“시로야! 일어나. 유치원 가야지!”

 

하고 싶은 것만큼 싫은 것도 많은 유치원생 ‘시로’. 세상에서 엄마가 가장 좋지만, 아침마다 유치원 가라고 소리치는 엄마 목소리는 정말 듣기 싫어요. 시로가 가장 싫어하는 게 바로 유치원 가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유치원 가기 싫은 어느 날 아침, 시로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집에 있는 다른 친구들을 시로 대신 유치원에 보내기로 한 거예요. 시끄러, 뻐끔이, 느린이, 사뿐이, 먹어도, 삼초만, 동생 정조아까지! 과연 친구들은 유치원 생활을 잘해낼까요?

 

엉뚱하지만 신 나는 상상, 나 대신 네가 유치원 가!

 

아이가 엄마 품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마주하는 사회, 유치원. 낯설고 새로운 환경 탓에 아이들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침이면 유치원에 보내려는 엄마와 가기 싫어 투정하며 떼쓰는 아이 사이에서 한바탕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유치원 가기 싫은 아침,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상상을 할까요? 『유치원엔 네가 가!』는 이런 생각에서 출발한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떨어져 한나절을 보내는 게 싫은 시로는 정말 유치원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일어나라고 소리치는 엄마 목소리를 못 들은 척, 이불 속에서 잔머리를 굴려 봅니다. 잠에서 깨지 않은 척할까? 아프다고 꾀병을 부려 볼까? 그때 시로에게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평소 시로가 유치원에 가 있는 동안 시로의 방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과 날마다 엄마 등에만 업혀 있는 동생을 유치원에 보내 보기로 한 것입니다.

 

멍멍 큰 소리로 짖는 ‘시끄러’, 어항에서 입만 뻐끔뻐끔 ‘뻐끔이’, 침대 서랍 속 장난감 거북 ‘느린이’, 이불에 그려진 고양이 ‘사뿐이’, 늘 시로가 베고 자는 돼지 베개 ‘먹어도’, 침대 머리맡에 놓인 꼬꼬댁 인형 ‘삼초만’까지. 우리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동물 친구들입니다. 시로는 이 친구들에게 유치원 가방을 넘겨주고 소리치지요.

 

“유치원엔 네가 가! 난 유치원 가기 싫어!”

 

하기 싫은 일도 내가 척척,

나는 모두모두 잘할 수 있어!

 

이제 유치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시끄러는 유치원 친구들과 잘 놀겠지만, 음악 시간에는 시끄럽기만 할 겁니다. 조용한 뻐끔이는 떠들지 않겠지만, 손가락이 없어서 만들기 시간에는 아무것도 못 할 테고요. 체육 시간, 이야기 듣기 시간, 점심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다른 특징이 있는 동물들은 못하는 일투성이겠지요. 『유치원엔 네가 가!』에는 시로 대신 유치원에 간 동물들의 왁자지껄 재미있는 모습이 각 장면마다 재치 넘치게 그려져 있습니다. 밝고 경쾌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웃음 짓게 합니다.

 

『유치원엔 네가 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지우의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어린아이의 시각에서 사물을 대하고자 하는 작가는 이 작품에 아이들의 마음을 그려 냄과 동시에 자존감을 북돋아 주고, 책임감을 심어 주고자 했습니다. 그 어떤 동물 친구들보다 유치원 생활을 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로이고, 우리 아이들 자신이니까요. 이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시로와 함께 유치원으로 떠나 보세요. 어느새 하기 싫은 것도 참고 할 줄 알게 되는 의젓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치원엔 네가 가!> 서평단 모집 EVENT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은 것!"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어하는 것,
혹은 어릴 적 내가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어했던 것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꼐 <유치원엔 네가 가!>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3년 12월 9일(월) ~ 12월 22일(일)
★ 모집 인원: 5명
★ 당첨자 발표: 2013년 12월 24일(화)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2주 내에 개인 블로그 및 온라인 서점 2곳 이상 서평 등록을 완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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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서평 이벤트 | 이벤트 2013-12-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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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의 유아용 명화 그림책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양장 | 226*206mm | 128쪽 | 각 권 16,000원 | 유아  |  2013년 11월 22일 발행
ISBN 978-89-6155-418-3(1권)

 

1권 신들의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이주헌 미술평론가의 유아용 미술책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시리즈

 

미술에 관심 있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이름,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키며 미술의 외연을 넓히는 데 앞장서 온 아트 스토리텔링의 선구자, 이주헌 서울미술관 관장이 4~7세 유아를 위한 새로운 시리즈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을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킨 명화 그림책으로, 감성 배양에 포커스를 맞추어 기획되었으며, 작품에 관한 정보나 지식 전달보다는 부모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주체적 감상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원고 내용과 형식, 디자인과 레이아웃 등 요소마다 직관성을 부여해 대상 연령이 스스로 감상 활동을 즐길 수 있게끔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권과 2권에서는 그리스 신화 속 신과 영웅의 이야기가 줄기를 이루는 가운데, 렘브란트, 루벤스, 부셰, 클림트, 앙리 마티스 등 중세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명화들이 골고루 포진해 있다. 그림뿐 아니라 조각이나 동상, 고대의 모자이크, 벽화 유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권당 60점 이상의 볼륨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감각의 세계에 사는 유아기에 맞춘
단순하고 직관적인 내용과 형식

 

어른과 달리 유아에게는 미술이 학습 대상이 아니라 생활 일반이다. 또한 다른 것과 구분되는 특정 분야가 아니라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상적인 표현 수단이다. 아이들은 미술이 곧 이야기라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 논리적 사유가 아닌 감각과 직관으로써 세계를 파악하기 때문이다.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그러한 유아기의 정신세계에 맞추어 내용과 형식, 레이아웃 등 모든 면에서 직관성을 추구하였다. 본문 글의 연상적 흐름, 그림과 글의 1:1 매칭, 큼직하고 시원스러운 화면 구성을 통해 예술이 예술의 방식대로 독자에게 드러나게끔 유도하였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12월 6일 ~ 12월 12일 / 당첨자 발표 : 12월 13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5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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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0년 아이 밥상]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3-10-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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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낳아 크게 키운 엄마 마리안의 건강 밥상 이야기

 

저자 마리안은 임신 말기 찾아온 임신중독증 때문에 달수를 채우지 못하고 1.8kg의 저체중으로 아이를 출산해야했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는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해 천식 진단을 받았다.

엄마로서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아이 성장과 호흡기, 면역력을 위해 공부하고 다양한 레시피 개발에 힘썼다.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식단 덕분에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에는 남자 아이들 중에 키가 가장 컸고 천식도 사라졌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기적이었다. 저자는 엄마의 소소한 노력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엄마는 기적을 만든다’라는 문구를 걸고 10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과 도움되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건강 레시피, 바른 먹거리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면서 네이버 육아 분야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또한 sbs 스페셜 <알파맘과 베타맘>편의 국내 알파맘으로 소개되는 등 육아 관련 오피니언 리더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엄마가 아는 만큼 아이의 평생 건강이 좌우된다

당연한 삼 시 세끼 밥이지만 막상 어떻게 차려야 할지 막막하고 만만치 않은 게 또 아이들 먹거리이다.

아무거나 먹여도 알아서 잘 큰다는 것은 옛말. 자연의 식재료로 만든 전통 음식이나 유산균이 풍부한 발효 음식 대신 각종 가공식품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요즘 아이들은 예전에는 없던 각종 알레르기와 피부질환, 바이러스에 시달린다. 엄마가 아이 밥상을 고민하고 공부하지 않으면 아이는 아무런 제약 없이 불량 먹거리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적어도 아이 먹거리에 있어서 만큼은 엄마가 아는 만큼 아이의 평생 건강이 좌우될 수 밖에 없다.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집이 오래가고 큰 문제가 없는 법이듯 어린 시절 올바른 영양 섭취로 몸의 탄탄한 기초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이 기초를 만드는 것이 아이들 밥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충분한 양을 먹고 있는 건지,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있는 건지 엄마 스스로 의문이 생길 때가 있다. 이 책에는 내 아이의 영양을 책임지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체크 사항들이 다 들어있어 균형 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식재료 고르는 방법과 주의해야하는 식품 첨가물, 음식궁합과 키 크는 음식 가이드 등 다양한 바른 먹거리 정보가 가득하다.

 

 

이 책 한권이면 4세부터 13까지 10년간 우리 아이 밥상 걱정 끝!

이 책에는 아이 밥상에 단골로 오르는 기본 국, 찌개, 반찬부터 뼈를 튼튼하게 하고 키가 쑥쑥 자라나게 하는 키짱 레시피, 브레인 푸드와 면역력 강화 식재료를 활용한 몸짱 레시피, 아이가 좋아하는

외식 메뉴를 엄마표로 더 맛이고 건강하게 만든 요리 등 189가지의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있다.

또한 첨가물 걱정 없는 엄마표 소스, 잼, 주스, 아이스크림 등 건강 간식과 소스도 함께 실었다.

 

저자 마리안의 블로그 <준짱네 이야기>

http://blog.naver.com/2140799

 

 


 

 

<10년 아이 밥상>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인원 : 5명

모집 기간 : 10월 10일 ~ 10월 16일

발표 : 10월 17일

 

도서 발송 : 10월 18일

서평 마감 :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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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북스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https://www.facebook.com/hellojbooks

 

2. 이 글을 스크랩하고 해당 URL과 함께 

<10년 아이 밥상>을 도서가 필요한 이유를 달아주세요.

 

 

10년 아이 밥상

김성미 저
중앙북스(books)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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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아줌마의 야채 밭 살리기 작전 | 이벤트 2013-09-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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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아줌마의 야채 밭 살리기 작전

엘레나 파스콸리 글/스티브 래비스 그림/문정회 역
애플트리태일즈(appletreetales) | 2013년 09월

 

 

 

노아 아줌마의 야채 밭 살리기 작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한 책이라 표지만

보고도 아이들이 급 관심을 가질 것 같아요.

동물들도 가득하지만 갖가지 야채들도 나오니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도 야채의 다양한 모습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합쳐져 흥미를 갖고 보게되면 편식하는것도 줄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네요~

아마 이 책보면 바로 책 다 외워서 맨날 책에 나온 내용 따라 할 것 같네요 ㅎㅎ

 

----- 아마 저희 아들은 '당근'을 가장 먼저 구해줄 것 같아요!!

모든 동물들의 먹이는 당근인줄 알고 있어서 동물원에 갈때면 당근만 거의 한박스 챙겨가네요.

아이의 간식보다 동물들 줄 당근이 더 많은 짐을 차지해요 ㅎㅎ

누구보다 먹이주는 재미에 동물원을 가자고 하는 아이라 당근만 있음 모든 동물들이 쑥쑥 자라는 줄 알고 있기에 당근을 먼저 구해주라고 할 것 같아요.

마트에서만 파트 당근을봤지 실제 당근이 땅속에 있는 모습, 당근의 잎사귀등은 실제로 보지 못해서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음 좋겠네요.

더이상 코코몽에 캐로가 아닌 진짜 당근의 실체를 알았음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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