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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 경제 경영 2013-10-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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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김경신 저
그리고책 | 201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테크에 다들 공부도 많이하고 나름 정보력이 있지만 항상 행하지 못하는게 문제인데 그 기본중에 기본을 잘 알려주는 재테크의 기본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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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어서인지 세상 삶이 물질적인거 숫자적인거에 집중되어서인지

오늘도 인터넷 기사중 제일 먼저보는거는 재테크에 관한 기사들이다.

아이 낳고 살면서 나름 해년마다 살림살이 나아지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만큼의 물가 상승률이 생겨서인지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도 통장에 돈을 보면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름 돈에 대한 욕심이 많기도 하지만 버는 만큼 쓰고 싶은 생각도 많아 모으면서 쓰다보니 언제나 제자리 걸음을 걷는듯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만큼 재테크라는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도 우리의 기대치만큼의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는것 같다.

어찌보면 성질급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딱 맞는게 복권이나 주식같이 일확천금을 벌수 있는게 딱 맞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런쪽에 자금이 몰리는 것도 소위 한방을 노리는거지만 이것 보다는 차근차근 티끌모아 태산처럼 재테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테크의 기본서 같은 이 책은 우리가 꼼꼼히 체크해가며 실천하면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말그대로 우리는 0원에서 시작한다고해야한다.

0원에서 시작해서 1억원을 모으기까지 우리가 어떻게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란 말그대로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이다. 튼튼한 나무를 키우려면 우선 씨를 뿌리고 꾸준하게 가꾸어야만 아름드리 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기본 씨앗인 종잣돈을 만들어야한다.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월급에 반은 없는 셈 치고 '통장 만들기' '신용카드 바로 쓰기' '절약하기'를 실천해야한다.

종잣돈이 모이면 1000만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

어느 정도의 종잣돈이 모이고 여유 자금이 생기면 여러가지 투자처가 생기니 여기저기 투자처를 알아보고 적당한 상품에 과감하게 투자한다. 대박보다는 신나는 고수익이 보장되는 상품에 투자를하며 장기적으로 여유자금을 불릴 투자처를 알아보고 적절하게 투자를 해야한다.

이제는 여유자금으로 더 많은 이익을 냈으면 50000만원으로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가 시작되는 것이다. 소규모 부동산에도 투자를 할 수 있으니 부동산쪽으로도 눈을 돌려보고 돈이 돈을 벌어줄 수 있으니 간접, 직접투자를 알아보면서 분산투자를 하며 자산을 키워 나간다.

굴릴 수 있는 돈이 커진만큼 1억으로 10억 100억을 벌만큼 부자 진입 재테크를 시작한다.

충분한 여윳돈이 생겼으니 불안한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에 눈을 돌리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으며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 적극적인 투자를 해 볼만 하다.

 

일반 월급쟁이가 1억을 모으려면 10년을 한푼도 안쓰고 모아야만 된다고 한다.

예전에 1억은 우리에게 커다란 값어치의 돈이였지만 물가가 오르다 보니 1억원이란 돈도 이제는 전세값도 못 구할 정도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돈의 가치가 계속 오르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죽을때 까지 1억이라는 돈도 못 만지고 죽기도 한다.

안쓰고 안먹고 10년을 모아야 1억이 모인다고 하지만 그 1억을 모으기 위해 종잣돈을 모으고 여윳돈이 생기면 돈이 돈을 벌어주는 기쁨이 되는 순간이 생길 것이다.

절약하는 습관, 경제적으로 투자하는 습관 이런게 말그대로 습관이 되어야만이 부자가 될 수 있는것이다.

우리가 부자라고 하는 소위 대기업을 보면 그들도 하루 아침에 대기업으로써 부자가 된게 아니다.

힘들게 일하고 고통이 따를 만큼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만 미래를 보고 절약하며 꾸준하게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 순간 부자가 되었던 것이다.

정작 부자들은 나눔이나 배품에는 큰 돈을 쓰지만 사소한거에는 아끼고 아낀다고 한다.

우리는 그런 부자들의 습관은 모른채 그들의 생활모습만 보고 따라하려다 보니 부자가 되는 길을 빙빙 돌기만 하는 것같다.

지금 내가 가진 돈이 없다고 걱정하지말고 버는 것이 적고 모은 것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커피값 아끼고 외식비 줄여가면서 나만의 짠돌이가 되면 어느 순간 우리는 1억이라는 돈을 남들보다 빨리 만질 수 있을 것이다.

남들의 재테크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소비 습관부터 바꾸면 나의 재테크가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될 수도 있다.

돈은 쫓아가면 도망가고 돈을 많이 벌었을땐 아무리 도망가려해도 계속 쫓아온다고 한다.

종잣돈을 만드는 그 시간이 힘들지는 모르나 조금만 절약하고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돈이 나보다 나를 앞지를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소비 습관을 다시 돌아보며 나의 아름드리 나무를 꿈꾸며 오늘도 나의 씨앗에 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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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쁜 부자들 - 안재만 | 경제 경영 2013-08-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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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의 나쁜 부자들

안재만 저
참돌 | 201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진 자들의 횡포와 그 횡포를 묵인 할 수 밖에 없는 사회 구조와 현실에 유독 한국에 많은 나쁜 부자들의 적나라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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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검색 순위는 주식과 재테크이다. 가끔은 이번주 복권 당첨금이 얼마다 하면 혹해서 복권도 사곤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다보니 돈에 욕심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건 아니지만 과연 얼마만큼이 있어야 부자이며, 소위 부자라 하는 사람들은 얼마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검색하며 나의 얼마되지 않은 자산을 어떻게 불려볼까 고민고민한다.

 

언제부터인가 '1억원' 이라는 돈이 그리 많게 느껴지지 않기 시작했다. 부자라고 정의하기에 그 금액을 어느 정도로 측정하는게 맞는지 모르지만 한국의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 상위 몇프로에 든다고 하는 비율이 연마다 증가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또 한번 자괴감이 든다.

전세계적으로 경기 침체라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좁은 나라에서 연마다 억대 연봉자들이 증가하고 수십억의 부자들이 생겨나는지 의문이다.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는 2012년을 기준으로 약 290조 원, 명목GDP와 비교해 23%다. OECD국가들 평균인 13%는 물론이고, 자본주의 대국인 미국 역시 8%에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는 지나치게 크다.한국의 지하경제가 비대해진 가장 큰 이유는 ‘월화수목금금금’인 쉴 틈 없는 한국사회의 경쟁구조와, 가진 자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운 법의 집행에 있다. 자원이 없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사회적 풍토, 같은 교실 안의 친구들마저 경쟁자라는 TV광고, 탈세나 불법행태에 걸려봐야 큰 벌을 받지 않는 양태가 지나치게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부자들은 나쁜 부자들이 많다. 기업을 이어 받아 자산을 매년 늘려가고 있는 대기업도 보면 나쁜 부자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업처럼 보이려고 눈 속임하고 자신들 소유의 베이커리나 외식업체들에게 일을 몰아주고 결국 자신의 기업에 이윤을 창출한다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었다. 얼마전 크게 이슈가 되었던 '남양유업'만 보아도 대기업의 횡포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서민들에게는 갖은 횡포를 부리고 대형마트에겐 꼼짝도 못하고 그 피해를 결국 우리가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 대형마트 또 한 대기업의 횡포이니 피라미드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라 할 수 있다.

각종 비리나 사건에 휘말린 회장님들은 꼭 휠체어를 타고 나와서는 얼마 안 있어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 나온다. 또 지명수배 중인데도 떵떵거니며 잘 사고 있는 회장님들도 있다.

조폭들도 자신의 자산 불리기에 한 몫하는 나쁜 부자라 할 수 있다.

IMF가 터지면서 사채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중 하나가 조폭이라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경기가 힘들다 보니 여기저기 현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높은 이자를 붙여 돈이며 건물이며 쉽게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나쁜 부자들이 많이 생겨난 시기도 이때쯤인 것 같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지하경제를 중심으로 돈의 흐림이 생겨나고 새로운 아이템과 사업으로 성장한 자영업자들도 많아졌다.

고가의 물건들은 가격을 내리다 보니 부자들에겐 더 없는 쇼핑의 찬스가 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돈 벌려고 고아원 운영하는 복지가나 파워블러거와 카페 운영사기꾼, 살인까지 생기는 코스닥시장등 우리사회에는 이렇든 나쁜 부자들이 판을 친다.

 

부자들이 나쁘다고 보면서도 한편으론 그들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쁜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노하우가 분명 있을 것이다.

명함을 두 개 이상판다던지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다던지 탈세비법을 잘 활요한다든지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로 우리도 그들 처럼 나쁜 부자 대열에 합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들처럼 부를 축척한다고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든다.

행복은 내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는데 도덕적인 양심까지 팔면서 부자가 된다고해서 과연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멋진 가방을 들고 비싼 외제차를 타고 넓은 평수에서 백화점 VIP로 살아간다는게 과연 행복의 척독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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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법칙 -임성준, 조셉.H 리 | 경제 경영 2013-05-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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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수의 법칙

임성준,조셉 H. 리 공저
지식노마드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테크를 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개미일뿐이었고 소수였던 내가 왜 그럴수밖에 없었는지 명확하게 일깨워주는 재테크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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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돈때문에 울고 웃는 세상' 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느 순간 우리에겐 살아가는 이유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먹고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것이 돈이며, 공부하고 배우며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도 경제적인 부유함을 안정감을 얻기위함이 대부분일 것이다.

 

재태크.

다달이 받던 월급이나 생활비에서 은행에 저축이나 적금을 넣어 1년뒤 2년뒤 이자가 쌓여 목돈을 만질때의 그 기쁨은 말로 표현못할 것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예금, 적금이 저금리 시대가되자 주식, 펀드, 채권, 보험,ELS등 다양한 방법으로 분산 투자를하며 조금이나마 소득을 높이기위해 무단히 공부하며 머리를 굴린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은행뿐아니라 펀드매니저 직업도 많아졌고, 보험에서도 단순 보험뿐아니라 주식, 펀드, 연금 관련 상품들이 쏟아져나온다.

 

우리는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가지고 있는 자본을 좀 더 많이 늘리려고 투자를 하지만 때론 이런 투자가 의도치 않은 투기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투자와 투기 좋이 한장 차이지만 투자를 했을때와 투기를 했을때의 그 의미는 크게 다르게 와닿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를 목적으로하지만 절대 손래를 보지 않고 고수익만을 바라본다. 손실회피 유전자가 우리에겐 존재하는 것이다. 이는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내가 투자한 돈이 더 많은 이자를 내길 원하지 손해를 보고 싶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니 말이다.

 

펀드 매니저들한테나 스스로 공부해서 투자하거나 나름의 리스크를 안고 장기간을 보고 투자를 했지만 언제나 얘기치 못한 국내외 정세에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큰 리스크를 안을 때가 있다.

예측가능한 리스크라 생각했지만 정반대의 경우가 생겨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고, 생각치도 못한 리스크로 망해버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럴때 마다 매스컴과 관련 기관은 '시장이 안 좋아서.' 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이다. 어떨땐 그들의 이런 발언을 피부로 느끼는 생활경제를 보며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운명인가보다 하고 받아 넘기다가도 또 이런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투자를  다시 결심하기도 한다.

개인 개인이 뛰어난 투자자가 될 수도 있지만 금융기술, 정보, 지식에 전반적인 약세이 있는 우리는 금융처에서 내뱉는 말들만을 믿고 의지하면서 마냥 따라가다보니 경제적인 실패가 따르기 마련인것이다. 우리에게 진실된 말로 금융기술, 정보, 지식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쉬지않고 달려가는 토끼를 거북이는 우리는 당연히 이길 수도 따라 잡을 수도 없게되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나는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다. 어떤 한방의 소스를 통해  짜릿한 한방을 꿈꾸고 있었으나 나의 기대는 정말 바보같고 어리석음인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다. 나야말로 경제적인부분에 나름 관심도 있고 알고 있는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투자시엔 손해보는것 먼저 수익적인 부분 먼저 생각하고 그것에만 관심을 기울였었다. 그러다보니 나는 금융시장의 흐름이나 정보를 놓치게되고 당연히 실패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어찌보면 유행처럼 흐르는 재테크를 기본적인거는 모르고 수익적인거에만 쫓다보니 우리가 놓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이다. 금융시장의 기본 원리, 인생과 인간의 문제, 다양한 경험 지식들이 금융 경제학에서 어떻게 존재하며 투자의 출발점이되고 투자의 기본이되는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부족했던것 같다. 비법을 한방의 소스를 전해주지 않는 것 같던 책이 가자 중요한 비법, 짜릿한 소스를 제공하며 인생을 좀 더 멋지게 살수 있도록 제안해준다.

진정한 투자를 통해 경제적인 여유가 인생과 잘 어우러져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소수의 법칙을 잘 이용해보자. 때론 소수가 다수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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