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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힘 해빙 | 자기계발 2020-04-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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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해빙 The Having

이서윤,홍주연 공저
수오서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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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멘토를 만난다면 어떤 질문을 할까?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멘토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그 많은 멘토들에게 수 없이 많은 질문을 한다. 하지만 원했던 대답을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들어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무수히 많은 시간을 들여 사색을 하면서 선택하고 그 선택을 고민을 한다.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자신이 없어 하면서...

 

서연이라는 멘토를 만나고 멘토를 통해 사고를 바꾸면서 인생이 달라지는 주연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전동 스위치를 켠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동안 소비할 때마다 '없음'의 스위치를 켠 셈이에요. 그 결과 부정적 감정ㅇ[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거죠. '있음'의 감정이 들어설 공간은 없었고요. 반면 Haying 스위치를 켜자 그에 맞는 긍정적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타난 거랍니다. 이 차이가 만드는 변화를 안다면 놀랄 수밖에 없을 거예요."(p52~53)

 

부를 가진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는 시선을 바꾼다면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 '없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있다'고 느낄 때 세상은 바꿔가는 것이라고. 어떤 일을 할 때 Having을 느꼈다면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달라질 것이다.

 

"감정이란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귀중한 에너지예요. 게다가 감정 에너지는 생명력과 연결되어 있죠. 어떤 인공지능도 표현을 모방할 뿐, 실제적인 감정 에너지를 가질 수는 없어요. 감정을 잘 활용한다면 부를 가져다주는 원천이 될 수 있어요."(p150)

 

감정 에너지는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면서도 감정에 지배를 받는다. 부정적인 에너지을 쓰면 많이 힘들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 힘든 일도 힘이 들지 않는 것처럼. 그런 감정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의 원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결핍'에 집중하는 거예요. 나한테 지금 없다고 느끼기에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거죠."(p215)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고 말을 한다. 하지만 간절히 원하기만 한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노력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행운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그런데 간절히 원하는 것이 '결핍'에 집중하는 것이라니.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이다. 편안하게 흘러가는 물살에 몸을 맡기고 불안을 느끼지만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이 인생의 부로 살아가는 길이라는 것을. 물살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으니 점을 찍을 필요가 있다고 그 방법이 Having노트라고 서연은 말을 하고 있다. 그의 말대로 having노트를 쓰고 불안감을 잠재우고 자신만의 길로 걸어간 주연의 이야기.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살고 싶은 생각을 무의식에 깊숙이 심어놓는다면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우연처럼 가장한 행운이 오늘 우리가 뿌린 씨앗일 수 있다. 그것이 무의식의 우리의 마음 속으로 들어와 싹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당신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도그마에 갇혀 살지 마라. 그것은 다른 사람의 생각대로 사는 것일 뿐이다. 남들이 내는 소음이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우지 않게 하라.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를 용기를 내는 것이다."(p315~316)

 

스티브잡스의 말처럼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having을 하는 삶을 살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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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5        
스피치라이터들은 어떻게 연설문을 작성했을까 | 자기계발 2020-03-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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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렇게 스피치는 시작된다

페기 누난 저/정수열 역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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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라이터들은 어떻게 연설문을 작성했을까?

연설이라는 것은 마법은 아니다. 특별한 것도 아니다. 정보와 이견을 종이에 적어서 말로 풀어내는 것이다. 사려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다면 그 내용을 글로 써서 의미 있는 연설로 바꿀 것이다. 그런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스피치라이터이다.


정치인들은 종종 스피치라이터에게 "나 정말 감동적인 연설을 하고 싶어, 음악과 시 같이 감동적인 거 없을까"라고 말한다. 기업의 CEO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작가에게 "감동적인 연설을 만들어야 해요. 감상을 잔뜩 넣어서"라고 말한다(p73).


보통 사람들은 좋은 스피치는 청중을 울리고 화력하고 감상적인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장 큰 감동을 주는 것은 항상 논리적인 설득이다. 미사여구나 말의 현란함. 정서적인 부추김이 아니고 논리적인 접근이고 연설 주제에 뒷받침되는 생각이다. 그런 연설이 감동적이다. 그것이 청중이 수준을 존중하는 것이 된다.


경제계 지도자. CEO, 조직의 수장이나 유명 정치인의 스피치를 작성한다면 그 사람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그들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사람들이 스피치 방식,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들, 그 단어를 구사하는 방식을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또 생각하는 방식도 역시 유의해야 한다. 스피치 방식은 대체로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반영한다. 그러나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의 생각인 것처럼 그 사고방식도 잘 표출해야 한다, 그럴 때 연설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잘 반영하게 된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가의 연설문을 작성하는 일이 쉬운 일이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설하는 사람들의 스타일도 알아야 하고, 그 사람의 사고방식도 이해하고 그것을 잘 응축하여  연설문으로 만들고 그 사람의 말하는 스타일에 맞춰 원고를 작성해야 되니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스피치라이터들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지도자나. CEO, 정치인들이다.

 

곧 있으면 국회의원 선거가 시작이 된다. 스스로 원고를 만들어서 연설하면 좋겠지만 그 짧은 시간에 수 많은 연설문을 만들수 없다면 국회의원 후보자들도 스피치라이터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연설문을 적성할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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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에 대한 안내서 | 리뷰 2020-01-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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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인 ADHD 안내서 : 나는 왜 침착하지 못하고 충동적일까?

후쿠니시 이사오,우쿠니시 아케미 저/이호정 역
영진닷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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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지 못하고 자주 물건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보았는가?  조심성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갖고 잇는 자신만의 특성일 수 있다.  주변에서 말한 말도 잘 잊어버리고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면 한 번 ADHD가 아닌지를 의심해 볼 필요는 있다. 이 책에는 ADHD의 특성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그 특성이 약을 고쳐지지는 않지만 알고 있다면 스스로 보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진단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ADHD가 아니더라도 시간 관리법을 배워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일어보기를 권한다.

 

ADHD의 특성으로는 침착성이 없고, 가만히 있는 것을 잘하지 못하며, 충동적이기도 하고 중독성이 있이 한 번 빠지면 주위가 보이지 않고 시간 관리나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한다. 잘 잃어버리고 주의가 산만하며 불안감이 강하다. 좀처럼 의욕이 없으며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이런 것들은 누구라도 하나 정도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부분이 겹친다면 ADHD를 의심해 봐야 한다.

ADHD이라고 해도 환경에 따라 다르게 ADHD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보조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상당히 적응하기가 쉽다. 편안한 환경에서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는 적응하는데 고생을 한다. ADHD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기 어렵다. 

 

ADHD 증상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는 뇌 기능의 문제라고 한다. ADHD인 사람의 뇌의 전두엽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여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한다.(p34) 전두엽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이 중요하다. 신경전달물질이란 나란히 있는 신경세포와 신경세포의 틈(연접틈새)에서 활동하며, 옆에서 옆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이다. 도파민은 의욕과 학습 기능, 운동 기능, 성 기능 등과 관련이 있다. 노르아드레날린도 의욕과 집중력에 관계가 있지만, 도파민이 전구물질이 되어 노르아드레날린을 늘릴 수 있다.(p34) 이런 신경세포끼리의 정보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전두엽의 기능이 약해져 있는 것이다.

 


집중력았게 노력하지만 쉽게 집중력이 쉽게 흐트러진다. 집중력이 약하다보니 금방 싫증을 내고 다른 일에 관심이 옮겨간다. 끝까지 일을 할 수가 없고 완성하는 일이 없다보니 의욕이 낮아지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집중력이 낮은 것은 아니다. 순간 관심이 생긴 일에는 장시간 몰두해 버리는 경우도 있지낭 지속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 하던 일이 자신감이 생기면 집중하지만 그것 또한 집중력이 짧아 오랫동안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자신없어 하면서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럴 때마다 옆에서 관심을 가지도록 해 줘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들었던 것도 기억을 잘 하지 못하고 하던 일의 끝맺음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 어제 집중해서 한 던 일도 오늘은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 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없어 하면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 못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간다. 


 

주의력도 산만해서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약속도 잊는 경우도 많다. 약속 시간을 잘 지키지 않고 약속 자체를 잊어버리기도 한다. 약속 시간을 알고 있지만 준비가 늦어 지각하기도 하고 약속 장소를 찾아 헤매기도 한다. 이처럼 행동을 옮기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은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서는 스스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루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ADHD은 충동성도 있다. 호기심이 강하다는 특성도 있지만 위험한 행동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찾으려는 경우도 있다. 음주운전하거나 불법 약물 사용, 즉흥적인 행동 등을 반복할 수 있다고 한다. 새것을 좋아하는 특성을 느끼고 새로운 상품을 사는 경향도 있다. 새로 산 물건이라도 금방 실증을 내는 경향이 있다. 비교적 간단하게 자극이나 북돋움을 받을 수 있는 습관에는 쉽게 빠지기 쉽고, 중독으로 발전하게 된다.


ADHD는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ADHD의 특성을 고려해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ADHD인 사람은 앞으로의 상황을 추측하고 판단하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ADHD인 사람이 어려운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잊어서는 안 되는 물건은 보기 쉽게 해 두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의도적으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발언하는 일로 실패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나 잘하는 것, 잘 할 수 있는 것, 일이 잘 될때의 상황, 주의의 협력을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적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시간은 어떨 때 부족하는지를 안다면 시간관리를 할 때 도움잉 된다. 그럴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일을 시작하는 것이 너무 늦다. 예정된 일을 잊어버린다. 시간과 장소를 잘못 안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집중을 잘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하다. 이럴 때는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서 작업을 예정화 시켜야 한다. 시간 관리를 할 때 익숙해질 때까지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ADHD인 사람은 쉽게 어질러 놓기는 하지만 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합니다. 버리지 못하겠다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에게 부탁을 해 보는 방법도 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 번 정리 순거를 되풀이해서 하다 보면 물건이 있어야 할 장소나 처분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ADHD는 대화를 할 때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말을 너무 많이 한다. 무례한 태도를 취한다. 이름을 알지 못한다. 심한 말을 한다. 발끈해서 화를 낸다.'의 경향이 있다. 생각나는대로 말을 하다보니 솔직하지만 경솔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생각해 보고 나서 5초간은 가만히 있다가 말을 하기 전에는 어떻게 말을 할지 생각하거나 메모를 한 뒤에 말을 하게 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생각없이 말하는 마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상대방이 말을 끝내자마자 같은 말을 받아 말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러니 말을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는 버릇을 만들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할 때는 ADHD인 것을 주변에 알릴지 말지는 스스로 정해야 된다. 편견을 일으키지 않을지, ADHD의 지원을 고려해서 받을 것인지 오픈하고 이해를 얻을지는 스스로 정해야 한다. 이렇게 알린다고 해도 현재의 사회 환경에서는 당연한 것처럼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필요한 것만 알리고 유전성이 있다는 것이나 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것처럼 상세한 내용을 알릴 필요가 없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ADHD는 치료로 특성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이런 특성 때문에 사회활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미연에 막기 위해서는 치료를 해야 한다. 치료는 약물요법과 환경조정 등의 심리 요법이 중심이 된다. 생활 환경이나 습관을 더욱더 건강한 상태로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에 의한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충동성과 과잉 행동이 억제될 수 있으며, 집중력이 지속되어, 다른 사람의 지시가 들리게 된다. 공격성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약물이 모든 것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학습 장애, 언어 장애 이해력.사고력을 요구하는 작업, 사교성.사회성, 독해력 등이다. 환경 변화법이다. 각각의 증상이나 생활에 맞추어 환경을 정비해야 한다. 행동 요법이다. 이 방법을 통해 문제 행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잘 잊어버리는 사람은 메모하고, 지각하기 쉬운 사람은 시간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의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 인지 행동 요법도 있다. 인지 행동 요법은 그러한 인지(견해)를 개선하고, 더욱 건설적인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법이다. 사회성 기능 훈련이다. 주로 대인관계에서 문제를 안고 잇는 사람에게,  사람과의 만남을 훈련하는 치료법이다.


ADHD가 있다고 해도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좋은 생활습관을 만들고 적응된 환경속에서 살아간다면 큰 문제는 없다. 스스로 생활의 통제를 하면서 살아간다면 ADHD를 극복할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의 장점에 눈을 돌려 보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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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읽은 책들 | My Story 2019-12-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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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http://blog.yes24.com/document/10957860  인지치료기법

2.  http://blog.yes24.com/document/11017150  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3.  http://blog.yes24.com/document/11025445  10대의 뇌

4.  http://blog.yes24.com/document/11089571  지구가 평평했을 때

5.  http://blog.yes24.com/document/11099269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6.  http://blog.yes24.com/document/11107008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7.  http://blog.yes24.com/document/11171538  애니메이션 캐릭터 작화 기술

8.  http://blog.yes24.com/document/11194057  뇌졸중 이야기

9.  http://blog.yes24.com/document/11216867  스토리의 모험

10. http://blog.yes24.com/document/11343893  생활 속 행복한 수채화 캘리그라피

11.  http://blog.yes24.com/document/11416722  하바리움의 이야기

12.  http://blog.yes24.com/document/11508688  삐딱하게 바라본 4차 산업혁명

13. http://blog.yes24.com/document/11837474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기술

 

인문

1.  http://blog.yes24.com/document/10981575  처음 시작하는 심리검사와 심리평가

2.  http://blog.yes24.com/document/11077861  내 마음이 왜 이래

3.  http://blog.yes24.com/document/11109241  자존감이 바닥일 때

4.  http://blog.yes24.com/document/11153183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

5.  http://blog.yes24.com/document/11167470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6.  http://blog.yes24.com/document/11226179  128분, 나를 바꾸는 시간

 

문학

1.  http://blog.yes24.com/document/11006255  축복받은 집

2.  http://blog.yes24.com/document/11222903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경제

1.  http://blog.yes24.com/document/11239322  가르침의 힘

2.  http://blog.yes24.com/document/11592495  AIx빅데이터 마케팅

3.  http://blog.yes24.com/document/11670328  상식 밖의 부자들

4.  http://blog.yes24.com/document/11679797  언스케일

 

자기계발

1.  http://blog.yes24.com/document/10969761  성격도 수리가 됩니다

2.  http://blog.yes24.com/document/10994460  메시지의 법칙

3,  http://blog.yes24.com/document/11051607  초전 설득

4.  http://blog.yes24.com/document/11056647  마흔에게

5.  http://blog.yes24.com/document/11112247  까다로운 인간 다루기

6.  http://blog.yes24.com/document/11144181  까다로운 인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32가지 방법

7.  http://blog.yes24.com/document/11157904  남과 다르게, 나답게 사는 법

8.  http://blog.yes24.com/document/11164289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9.  http://blog.yes24.com/document/11185755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과 거리를 두는 대화법

10. http://blog.yes24.com/document/11201208  대중 앞에 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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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기술 | 리뷰 2019-11-3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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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기술

강성범,정수용 공저
영진닷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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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서는 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문서를 의미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고 아부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비즈니스 문서는 문서 작성 그 자체뿐만 아니라, 업무에 대한 지식을 상사나 동료, ‘고객들에게 좀 더 잘 설명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p25)인 것이다. 이 무기를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비즈니스 문서를 잘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설득], [감사], [요청], [분석], [보고], [설명]을 하기 위한 것이다. 비즈니스 문서라도  '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가(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야 이해도 잘 되고 설득할 수 있다.

 

비즈니스 문서를 만드는 것은 워드/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이 있다.

비즈니스 문서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효과적인 3단계가 있다. '문서의 핵심이 무엇인가? 비즈니스 문서의 핵심을 한 줄로 요약하기, 내가 아닌 상대방이 보기 쉽게 작성되었는가창의성이 돋보여야 하는 문서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비즈니스 문서의 수 많은 구성 요소를 다시금 정리를 하면 10가지 기본 구성요소로 나타낼 수 있다. '문서번호, 문서 작성 연월일, 수신인, 발신인, 문서제목, 첫머리, 본문, 맺음말, 다음 및 별첨, 체계적인 문서 파일의 정리' 등이다. 비즈니스 문서라는 것이 내가 보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기 위해 작성한 것이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기안의 무엇이고 역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기안을 할 때마다 당황하고 식은땀이 날 수밖에 없었다.  윗사람에게 배우고 물어보면서 하나씩 배우면서 제목을 잡는 것도 본문을 쓰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글자 하나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해보면 결제를 할 때마다 혼이 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을 그리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비즈니스 문서는 내가 보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기 위해 작성한 것을 놓쳤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그렇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비즈느시 문서의 5가지 원칙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원칙1: 이해하기 쉽게 보편성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자.

원칙2: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판독의 용이성을 높이자.

원칙3: 객관성과 구체성 있는 문장을 사용하자.

원칙4: 적정한 문장 길이를 사용하고 맞춤법을 맞추자.

원칙5: 책임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자.

 

비즈니스 문서는 결재가 끝났다고 끝이 아니다. 그 내용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자세로 문서를 작성해야 한다. 그러므로 꼼꼼히 읽고 문제가 없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상사들이 결제를 하기 전에 문서를 다시금 읽고 수정을 요구하는 것도 결제를 하는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내가 만든 비즈니스 문서는 물론 나의 이미지도 갉아 먹는다. 그래서 오타를 수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에는 맞춤법 검사 기능이 있으니 사용해서 오타가 없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출력을 해서 오타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동기에 이해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가장 편안한 상태로 자연스럽게 일정한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이를 '행동' 또는 '경향'이라고도 표현한다.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Process로 나타내면 환경으로부터의 자극들에 대해서 개체의 내적 활동을 거쳐 반응 행동으로 나타나며 이를 결과가 또 다른 자극으로 순환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면 아래와 같다.

 

이런 개인행동 유형은 많은 직장인에게는 '비즈니스 문서'라는 방법을 통해서 표출되기도 한다.

 

비즈니스 문서는 회사의 규모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요구되어진다. 이 책은 그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들어있다. 비즈니스 문서를 만들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들이 가득차 있어 처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보면 스마트아트가 있다. 스마트아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만들면 이미지가 정리될 수 있다. 이런 기능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포토샵과 프리미어 기초를 공부해 보자. 남들과 조금은 다른 비즈니스 문서를 만들면 보여지는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고, 설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표준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핵심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에 있는 것은 아니다.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되는 사회에서는 변화되는 정보를 빨리 알아내는 것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핵심은 정보에 많은지를 알아내야 한다. 오피스나 한글에서 지원하는 서식 파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한글과컴퓨터에서 제공되는 추가 서식 파일, 네어비 문서 서식, 인터넷 문서 서식 사이트, 서점에서 비즈니스 문서 서식 책을 구매해서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있으면 빠른 시간내에 활용할 수 있다.

 

직급에 따라 요구되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단계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이제는 비즈니스 문서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결제를 할 때 상사들은 문서를 보기 전에 질문을 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발표를 해야 할 때도 있을테니까? 비즈니스 문서를 만들 수 있고 발표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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