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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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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5일 부산역 분향소 | 마음가는대로느낌대로 2009-05-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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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 분께 글을 한 줄..편히 쉬시라는 글을 남기고

 

하얀 국화꽃을 한 송이 들며 그분 사진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섰다.

 

다가설수록 볼 위로 흐르는 물이.....차마 훌쩍거리지도 못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에..그냥 흘러내리도록 둘 수 밖에 없음이...

 

조용히 묵념으로 안녕히 가시라는 말과 함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또한번 가지며 부산역 분수대 앞쪽에 만들어지는 촛불글자를 겨우 한 장 찍었다.

 


 

바보 노무현 사랑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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