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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파경 | 기본 카테고리 2022-11-2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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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파경

초현 저
베아트리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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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님의 파경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로맨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책입니다.

이 작품은 타 사이트에서 이미 구입을 해서 소장을 하고 있지만 페이백 이벤트를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전작은 사실 약간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던 편인데 이번 작품은 볼수록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의 인생이 참 안 됐다는 생각이었어요.

남주와의 결혼과 사랑에 있어서도 첫번째가 되지 못 했고.

무엇보다 친부모, 양부모 양쪽 집안 모두에게 있어서 두 번째인 인생이라고 해야 될까요.

바뀐 양부모는 원죄로 인해 그럴 수 있다 하더라도

여주의 친 어머니에게조차 결국은 기른 딸보다 못 한 존재라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요.

정작 친자식인 여주에게는 그냥 미안한 마음뿐인 것 같고.

자식으로의 사랑과 안타까움은 온통 죽은 양딸에게만 있는 듯한 느낌.

 

어느 가정에도 속하지 못했던 그녀가

남편과의 관계도

만약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그래서 그녀가 그토록 되고 싶던 고은이 아니라 혜민으로 남았다면,

과연 그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 싶은 마음에 끝까지 안타까운 여주였습니다.

(사실은 고은이었을 때의 그 모습 또한 여주의 모습이 맞는데도 불구하고요)

그만큼 남주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요.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 속에 그녀가 어떤 이름을 갖고 있더라도

여주의 마음을 그래도 그나마 알아주던,

진짜 유일한 그녀의 편이었던 오빠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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