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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가 알려주는 부동산 가치 상승의 비법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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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정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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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재테크 강의를 우연히 듣다가 재건축용 물건 감평받기 전에 내부 수리(샷시 등)을 해두면 감평을 더 잘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난다. 어찌보면 그만큼 집의 가치가 올라가니 당연한 건가도 싶지만, 곧 허물 집을 왜 수리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저런 아이디어가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감평사들은 어떻게 하면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지 매번 평가하면서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감평사들이 이렇게 하면 부동산의 가치가 올라가요라고 소개하는 책이기에 호기심에 읽게 되었다.

 

부동산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최유효이용이라는 기본 틀을 잡는 것부터 시작하여, 협소 토지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 골치아플 것 같은 맹지, 보전산지, 개발제한구역에 대해서도 가치를 올리는 방법 등 땅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도심에서 접근할 수 있는 토지 매입 및 건축, 소규모 주택정비사업과 같은 토지 가치 상승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상가 재건축이나 오피스 빌딩의 가치를 올리는 아이디어 등 상가와 빌딩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나같이 잘 모르는 자에게 최유효이용이라는 의미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다. 감평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아 양식과 통상의 이용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동산을 합법적, 합리적, 최고최선의 방법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즉, 법적 테두리 내에서 최고효용의 물건을 만드는 것이 결국 최유효이용이라고 한다. 법 규정을 아는 것이 먼저고,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지 여러 각도로 따져보는 것이 최유효이용일텐데, 그 법을 어떻게 찾아보는지부터 어떤 규제를 살펴봐야하는지, 현장을 조사할 때 살펴봐야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새롭게 느껴졌다. 확실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토지 투자도 전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책을 몇 권 읽고 나니 맹인 생쥐가 코끼리 다리를 더듬듯 조금씩 감이 오는 듯도 하다. 또 책마다 서로 조금씩 다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이 책 또한 앞서 읽은 방법과는 조금 다르면서도 어떠한 맥락 상 겹치는 부분들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새로움을 낯설게 받아들이기보다 기대하며 받아들이는 것이 요즘의 목표인데, 이 책이 내게는 그러한 만남이었다. 조금 더 공부하며 알아가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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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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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정문교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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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은 아무래도 정보를 전하기 위한 책들이 많다. 물론, 정보도 말그대로 지식을 전하는 글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 정보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조금 다른 결의 책이다. 상황에 때론 떠밀리기도, 때론 운명을 개척하기도 하면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자전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그래서 읽기는 술술 읽히고, 또 감정적으로 휩쓸리기도 더 많이 휩쓸린 책 같다.

읽으면서 많이 느낀 점들은 돈에 대해서는 항상 잘 되겠지 무턱대고 믿지 말고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점, 또 어떤 분야를 시작하려면 아무것도 모르는 채 시작해선 안된다는 점, 돈 관계는 명확하게 하고, 주변에서 돈을 빌린다면 반드시 기한 내에 정산해야한다는 점 처럼 읽으면서 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중간중간 강조되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점들도 있는 책이다. 처음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내가 느끼기엔 엄청난 용기가 아닐까 싶었는데, 상황상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또 느꼈고 그런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개척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 한번 느끼기도 했다.

나 또한 부모님이 자수성가한 편이셔서 그런지, 책임감을 갖고 삶을 개척해나가는 부모님의 모습이 존경스러울 때가 많다. 그리고 그 모습에 비해 나약한 나를 질책하고 자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나의 인생과 운명에 맞서 다가가야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저자를 통해 용기를 많이 얻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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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분석으로 찾은 5업종 12종목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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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무엇을 사야 하는가

김단 저
원앤원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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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가치대비 저평가되어 있는 물건을 찾아야 승산이 있는 것처럼, 주식도 기업의 가치보다 주가가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 아파트를 사야 한다. 그런 투자가 가치투자일텐데,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분야라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저자는 단순히 가치 투자를 하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5개의 업종을 분석하여 12 종목을 뽑아내어 조금 더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패션, 플랫폼, 미용기기, 웹툰, 드라마 제작사와 같은 성장주 중 가치투자를 할 수 있는 종목을 표기해줬기 때문에 성장과 저렴한 가격을 동시에 가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보통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은 이미 그 기대가 선반영되어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성장주이지만 아직 그 가치주로도 투자할 수 있는 종목들을 선별해두었다.



평소 내가 관심을 갖던 종목도 있고, 어떤 종목은 잘 모르는 종목도 있어서 더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었다. 종목맏다 각각 자세하게 분석하고 현재의 투자 가치의 초점을 알려주기 때문에 읽으면서 배움이 많았다. 가치 투자에 관심이 많다면 23년이 시작하기 전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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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써먹기 좋은 요리책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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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송혜영(욜로리아) 저
길벗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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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에 요리 책은 꾸준히 읽었다. 부모님이 결혼 전에 손에 물도 못 묻히게 하는 ㅋㅋㅋ 이라기보단.. 내가 요리 하는 거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겠지만 어쨌든 저쩄든 난 요리 잼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요리책을 보면 멋진 요리는 진짜 많은데 내가 도전해볼만한 요리는 많지 않다. 재료도 새로 다 사야하고, 일단 안 먹어본 음식이다보니 호기심이 별로 안 동하는 이유도 크다. 그러다 예스24 서평단에서 이 책을 봤는데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어요! 컨셉의 책인 듯 해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어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유튜버의 책이다보니 사실 영상 자료가 많을까 기대했는데,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영상 링크가 연결된 QR이 많지 않다는 것? 그러나 그거 말곤 짜임새가 너무 마음에 쏙 드는 책이라서 주변에 같이 결혼한 친구들에게 다 추천을 해줬더랬더랬당!

목차를 보며 가장 신박했다 생각한 점은 바로 주 요리재료별로 항목을 나눈 것! 아... 냉장고에 이 재료 어떻게 없앨지 고민될 때 이 책을 펼쳐 해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일라까?

챕터별로 재료의 손질, 보관, 제철시기 등의 정보를 정리해 준 점도 참 좋고,

레시피나 만드는 방법이 그리 길지 않아서 좋다. 한 장에 두 개씩 쌈빡!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요리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 않을까? 여러모로 나같은 초보주부에겐 마음에 쏙 닿는 부분이다!

 






 

또 책 앞 부분에 요리를 하다보면 궁금해할만한 조미료들의 특징이라던가, 요리 재료의 재료량 단위나 써는 방법, 냉장고 정리방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사실 내가 궁금해했지만 정리된 걸 찾기 어려워했던 터라 이런 정리 내용이 가장 눈길이 갔다!! 특히 조미료 특징을 정리한 내용을 보니 아, 이래서 여긴 참기름을 쓰고, 여긴 들기름을 썼구나.. 맛소금은 왜 맛있구나. 이런 소소한 정보를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초보 요리사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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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가구로 우리 집에 큰 변화 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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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57

리스컴 편집부 저
리스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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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내게 인테리어는 크게 와닿는 부분이 아니었다. 난 집은 쓰기 편하고, 청소하기 안 복잡한 것이 중요하지 내 취향을 가득 담아 예쁘게 꾸미는 것엔 특별한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축 자가에 올수리를 하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되자..ㅠㅠ 발등불이 되어버렸다. 사실 책의 서평단을 신청한 건 10월 정도였고, 11월 쯤 읽은 후 12월쯤 인테리어 해야지...했는데 책이 조금 늦게 와서 이미 중요한 결정은 다 끝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이 현재 인테리어에 영향을 미친 것은 없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많이 고민했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기본 틀을 바꾸는 인테리어도 있지만 소품이나 가구 배치 등으로 하는 인테리어의 비중이 훨씬 더 많아 참고가 되었다.

잘못 쓰면 죽은 공간이 되기 십상인 베란다 활용법부터, 인테리어의 꽃이라 불리우는 주방 인테리어, 공간 배치, 식물 활용법, 스타일링 비법까지. 19명의 인플루언서의 이미지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다채롭기도 하고, 아이디어도 서로 달라 보는 맛이 난다.

 



예를 들어 베란다를 키즈카페처럼 꾸미기도 하고, 티 파티하는 장소로 꾸미기도 하고, 아니면 말그대로 갤러리나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두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각각의 역할에 맞는 바닥재라던가, 가구라더나, 소품을 소개해주기 때문에 나처럼 선택장애가 있고 평소 인테리어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선 많은 참고가 되었다. 원목 데크타일이나 인조 잔디, 접착식 데크타일을 보면 사실 진짜 인테리어사장님을 꼭 불러야 하는 큰 틀의 인테리어가 아니더라도, 나 혼자서도 간단히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다 보니 더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달까. 이사를 가서 집을 일단 꾸미며 이 책을 참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며 많이 들었다. 오히려 늦게 이 책을 읽은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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