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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탐나는 부록이기는 하네요^^ 저.. 
저는 아직 구매만 해놓고 읽지못한 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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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 북켄드 2021-10-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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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재벌 매니지먼트 33-3

필로스 저
Arete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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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권력은 돈앞에 평등하다? 모든 국민은 돈으로 권력을 잡는다? 뭐이런 생각을 뉴스를 보면쉽게할수있는게 우리나라 자본주의 나라인가 그런 돈이라면 적당히가 아니라 왕창 가지면 가질수록 뭐 그런여유가 있기에 연일 뉴스의 샘이 마르지않는것이다 그러니까 미사일발사든 농수산부 장관이든 어서어서 눈에들어서 자신의 입지를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아부를 해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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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북켄드 2021-01-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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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본차이나(Bone China) 1

ZIG 저
텐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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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작가분이였던터라 -요즈음은 이 장르를 거의 읽지않다보니 다시 장르가 어색하네요 하하 - 좋아하는 작가분이라 아무 생각없이 구매해본거라 생각되는데 1권에서 진도가 역시나 잘 안나가네요 떡밥투척 주변 설명 뭐이런 부분을 읽는걸 조금 지루해하는터라 읽어야하는 내용인데 잘 안읽어지네요 차원이동물도 좋아라하고 나름 차도남도 좋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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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2 | 북켄드 2015-11-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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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이즈 2

마이클 그랜트 저/공보경 역
한스미디어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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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만드는 미래의 역사가 시작된다!”

 

이제 어른들이 이루어놓은 것들이 점점 부족해지기 시작하고있다

가장 먼저 시작된건 배고품

106시간29분 이제 샘의 시간은 확실이 줄어들어있다

리더가 된 샘이 돌연변이벌레들때문에

 식량을 구하지못하게되는 장면에서..

리더로써 겪게되는 상황에서 샘은 어른들의 기분을 조금은 알게되었을까

 

굶주린다는것을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배고품이 주는 공포가

새롭게 다가오고 그러한 장면들의 심리묘사가 묘하게 잘 되어있어 흥미로웠다

 

에너지장벽의 영향이

더 깊어진 것인지 아이들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존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그것이 아이들이 배고품과 더불어 더 한층 큰 위기감과 공포감을 준다

인터넷세대로 살아온 그들이

 식량을 위해 전투를 하고 화면상죽음이 아니라

눈앞에서 아는 이들의 ..친구의 죽음을 접하게되고

이러한 것들이 정상적인 세상으로 회복시키려는

자기회생을 이끌어내기 시작한다

새롭게 나타나는 캐릭터이 1권보다 장면을 보다 흥미롭고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절망도 많지만 새로운 희망들도 품게 만들어준다

 

정말 소개글대로 서바이벌 판타지임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2권이였다

판타지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뛰어난 심리묘사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결코 대강 넘어가는 듯한 사건들 에피들이 없으며

긴장감 넘치게 휘몰아지는 장면들

진짜 눈을 떼지못하게하는 매력을 지니고있는 소설이였다

이렇게 두꺼운 책을 6권이나라면서 읽기시작한책이다

보통의 판타지 소설들이 보여주는 그런 엉성한 플롯을 지닌

별내용이 없는데 한권이 끝나는 그런 시리즈 물일거라는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다음권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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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1 | 북켄드 2015-11-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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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이즈 1

마이클 그랜트 저/공보경 역
한스미디어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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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사라진 세상, 우리는 살아남고 싶었다!

 

어른들이 없어진다.....

뭔가 흥미진진한 일이 일어날거 같고

아이들의 생각은 상상을 초월하니

어떤일을 벌일까

또 뭔가 삐딱하게 어긋난  꼭 그런애들이 있는 법이니까

1일인자가 될수없으나 2인자임을 인정할수도 없는

서글픈 그런 아이들이 말이다

어지러운듯하면서도 곧

묘하게 질서가 잡혀가는 세상에서

일단 어른이라는 입장에서

 묘하게 서운한 그런 뻔한 전개를 예상하며 책을 펼쳤다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수있으나
장면들의 섬세함이나

 아이들의 빠르게 변화해가는 환경에대한 놀라운 적응력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전개들이

 두꺼운 600쪽가까운 책을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었다

 

열다섯살이하만 살아남는 세상이 왔다
어른들이 팟하고 사라지고
어른들이 세워준 질서도 사라져갔다
아 지겨운 어른들은 없어지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


샘과 케인이 15살생일이 되기까지의 시간 299시간54분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이제 천천히 시간이 가기만을 바라게 되다니..
익숙한 장소가 변해가는 광경
갑자기 생겨난 에너지 장벽
거기에 영향을 받은것인지
생겨나기 시작한 초능력아이들...


질서를 잡으려하는 샘무리들과
페이즈를 장악하고

새로운 권력층이 되고자하는 드레이크의 무리들..

24시간이라는 미국드라마와
히어로들이 나와 악당과 싸우는 영화들을 혼합해놓은

 그런 드라마를 떠올리게하는 1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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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의 바다 | 북켄드 2015-11-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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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속삭임의 바다

팀 보울러 저/서민아 역
놀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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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티와 같은 마음을 잃어버린게 언제였더라

늘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늘 뭔가를 시도해보고

언제나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향해 있던 마음을

잃어버린게 언제였더라

 

성장소설이란거 참으로 놀랍다

 

그 당시의

 내 마음이나 그 시절 생각은 전혀 마음에 담아 두지 않았다 생각하는데도

 언제나

나를 그 당시로 돌려놓는다

그때의 설레임들

 불안들

그리고 상상들을 말이다

 

해티는 그 시절의 우리모습이 아닐까

 

바다유리에서 뭔가를 보고 뭔가를 찾고

그리고 불안에 떨면서 찾아나서는

 

해티에게있어 모라섬은 안전한 곳이긴해도

 편안한 곳은 아니였기에

어디에 있을 자신만의 장소를 찾아야한다는 불안감을

늘 바다유리에 투과시켜 보고있었을 것이다

거기서 보여지는 모든 잔상들 속삭임들 그것은 무엇이였을까

 

로사할머니는 해티에게 위기와 도전을 함께 던져주었고

해티는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로사 할머니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할머니가 있어야 할장소

할머니가 찾아야 할 장소는 거기라고 해티는 생각했기에

 

할머니가 사실 이름이 마리타이고

딸인 로사를 찾기위해 오랜세월 방황하고 헤매다니다

모라섬에 왔다는 사실을 ..

그리고 할머니는 해티를 집으로 데려가므로써

마침내 오랜 방황을 끝낼수있다는 사실을 해티는 몰랐지만 말이다

 

해티는 그저 할머니가 가야할장소에 무언가가 자신에게도 찾아야할무언가이기를 바랬기에 ...

 

p345

다시 바다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지금 보니 해수면이 마치 바다유리 같았다

해티가 원한 모든것이 텅 비워진 바다유리..

하지만 이제 그런 것들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꾸만 무언가를 찾으려 할 필요도 없는 것 같았다

그저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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