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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하지 않는 자신이 받아도 되는 돈, "존재급" | ---마음과 영성 2017-08-3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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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김한나 역
유노북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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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당신이 매달 받을 수 있는 돈은 얼마인지 묻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자신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냐는 물음인데요. 그런 자신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존재급(存在給)이라고 합니다.

 

저자의 세미나에서 위와 같은 질문을 던졌더니 0엔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꽤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이 존재급이 바로 자신의 기본급 격이 된다고 합니다. 존재급이 낮으면 자기 가치가 낮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더 노력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고 하구요. 기본급이 낮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급을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존재급이 0이라면 전액 성과급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죠.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그래서 몸과 마음이 다 망가졌다고 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저자는 자신의 존재급을 올리자고 말합니다. 적어도 자기 자신은 존재급을 높게 매겨 줘도 된다고 하구요. 그러면 돈의 흐름에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존재급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무언가가 되자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미 되었다고 깨달아야 한다고 해요. 예를 들면 '이미 혜택 받았다', '사랑받고 있다', '풍족하다', '인정받고 있다'는 식으로요. 이것은 제가 실천하고 있는 감사 마인드와도 일치하기 때문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저자는 돈을 노동의 대가, 자신이 제공한 가치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고 생각해 보자고 말합니다. 대신 아무 일도 안 하고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더라도 그런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긍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받아들이는지를 판단하는 지표라고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어차피 나는 가치 있고', '어차피 나는 사랑받고 있고', '어차피 나는 인정받고 있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믿을 수 있을 때, 자신은 아무 일도 안 하고 놀기만 해도 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을 때, 자신은 이미 남에게 돈을 나눠 준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풍족함에 둘러싸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저자의 마인드가 반신반의하게 되실 수도 있겠지만, 또한 공감도 되시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실 분들도 상당수 계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좋았고 마인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수회독을 해 볼 생각입니다. 물론 생각만 왕성하지 실천이 되련지는 모르겠지만요. 세상에는 좋은 책들이 너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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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다. | ---마음과 영성 2017-08-3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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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정혜주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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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힘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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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은 책이라 쉴 때마다 부담없이 한 꼭지씩 읽다보니 어느덧 책장이 다 넘어가 있네요.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내용 중 하나는 "인생이란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다"라는 챕터였어요. 위로 올라가는 인생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몸을 맡기면 이 흐름이 위까지 우리를 데려다 주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편하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일부러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는 사람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네요.

 

솔직히 저도 찔렸어요. ^^;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 타서 올라가는 사람들은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노력하며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다.' 라고 믿고 있지만 살짝 고개를 돌리면 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유유히 올라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필사적으로 뛰어 올라가는 사람은, 유유히 올라가는 사람들을 보며 "뻔뻔하다", "용서할 수 없다"고 매섭게 비난한다고 하네요. 저자도 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이라면 "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바로 옆에 있으니까 너도 편하게 올라가면 되잖아." 하고 말해 줄거라고 합니다 .

이 구절을 보면서 뜨끔한면도 있었고, 그래도 옛날보다는 좋은 것을 더 많이 허용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무튼 "인생은 원래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다"하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편하고 주위 사람들이 저보다 먼저 성취를 거둔 것이나, 계속 잘 되는 것도 이해가 되어서 훈훈하네요. 나는 나대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타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생각이 참 행복해요. 축복받았다는 느낌도 들구요.

 

제가 읽은 고코로야 진노스케 책들은 굉장히 긍정적이면서도 느긋한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수가 없는 만큼 나머지는 어차피 내가 채워가는 인생이겠지요. 그래서 이 책으로 인해 잠깐의 위안이나 힐링만 얻었어도 저는 만족했을 것 같은데요. 그 이상으로 도움이 된 책인 것 같아서 한번쯤 추천드려보고 싶은 작가여요. 국내에 출간된 이분 책이 은근히 많기 때문에 꼭 제가 이번에 소개한 책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나에게 끌리는 책을 본다면 오히려 더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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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시크릿 작가의 또다른 책 | ---마음과 영성 2017-07-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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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HE MAGIC 매직

론다 번 저/하윤숙 역
살림Biz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의 인생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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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에 대하여 다룬 베스트셀러 <시크릿>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정작 <시크릿>을 읽어보신 분들도 <매직>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더라구요. 시크릿이 꿈을 이루는 여러가지 방법 및 근본적인 마음가짐에 대해서 다룬 책이라면 <매직>은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를 습관화하기 위한 실천서입니다. 저는 이 책이 인생책이라고 할 만큼 좋아하는 책인데요. 종이책과 이북을 모두 구매하여 늘 곁에 두고 짬짬이 몇 줄이라도 보고자 정성을 들이는 책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토익 및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강남역을 많이 오갔는데요. 강남역에 <매직> 책을 선전하는 대형 광고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막상 얼마나 팔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굉장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신 몇몇 분들의 평을 들어보면 실천이 잘 안 된다거나,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시는 모습이 보여서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유명한 자기계발서 및 유명인들이 성공의 비법 중 하나로 감사하는 습관을 꼽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마음이 크나, 잘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감사일기를 쓴지 4년이 넘는 저 또한 매일 일기 쓰는 것을 조금만 쉬면 또 선뜻 쓰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인격적으로 워낙에 성숙하신 분들이나 종교적 이유 및 가정에서의 가르침 등으로 감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이신 분들께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은 일상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킨다는 것이 낯설게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가 호의를 베풀었을 때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할 수 있겠지만 평범한 일상, 지치고 고단한 일상에서 계속 감사할 것을 찾는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작업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저도 그런 평범한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런 제가 일상 속에서 계속 감사함을 발견하는 연습을 하다가 느낀 점이 있는데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감사일기를 쓰거나 감사한 일을 계속 찾아나간다는 것은 마치 하나의 수행과도 같았습니다. 산란한 마음을 '감사함' 하나에 집중하는 수행이랄까요.

 

모든 정신 수행이 그렇듯이 감사 수행 또한 하기 싫어질 때도 있고, 왜 내가 이것을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특별히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기는 마음을 단련시키고 고요히 하기 위한 그 어떤 방법을 배우든지 어차피 거쳐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감사 수행 이외에도 다른 방법을 많이 배우고 훈련해 보았지만 결국 자기가 거칠 여정은 다 거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방법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상 종교색 내지는 전제주의적 색채가 강한 단체생활이나 종교 생활은 별로 맞지 않아서 혼자 고요히 수행해 나갈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상식에 가까운 방법을 좋아하는 편이지만요.

 

그런 점에 있어서 감사 수행은 상식적으로도 나무랄 데가 없고 주위 사람들도 다들 좋아하고 응원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종교가 없지만 마음의 단련은 필요한 이들이라면 저는 특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살다보면 인생이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어려운 일도 많은데, 그럴 때 버팀목 하나 정도는 필요한 듯 합니다. 매사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를 습관 들이는 것은 매사 긍정적으로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일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 보답을 해 줄 것입니다. 초심자가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도 좋고 나름대로 감사하는 습관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또한 조금 더 자기 성찰을 하고, 조금 더 밝은 마음을 가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론다 번의 <매직> 책을 두번, 세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헤아리기 어려운(?) 내공이 알듯말듯 느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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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머피의 잠재의식의 힘을 읽으며... | ---마음과 영성 2017-07-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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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조셉 머피 저/김미옥 역
미래지식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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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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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잠재의식, 마음의 힘, 영성 등과 관련된 주제의 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 보셨을 것 같은 책입니다. 저도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추천을 받고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도서관에서 접해 보니 책이 괜찮고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꾸준히 읽고자 이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의식의 변화를 위해 쓰여진 책들은 일독을 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 꾸준히 자주 읽으면서 리마인드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요.

 

<잠재의식의 힘>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확언문 내지는 확언 방법을 풍부하게 제공해줍니다. 확언이라는 것은 목표 달성을 위해서 자주 반복하여 말하거나 쓰는 문장을 의미합니다. 가령 나의 목표가 연봉 1억원이라면 "나는 연봉 1억을 받는다", "나는 oooo년도까지 연봉 1억을 달성한다", 이런 식으로 확언문을 만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거나 반복해서 쓰거나 혼자 있을 때는 입 밖으로도 말해 보는 식입니다. 이런 확언의 방법이 실제 목표 달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너무나 많은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보통 이런 확언을 만들어서 실제로 사용하는 자기계발서 저자들은 많은 경우 본인 스스로 야심가적 성향 및 저돌적 성향이 조금씩은 있는 편이라 책을 읽다보면 독자들이 피로감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자가 독자에게 너무 강압적인 식으로 몰아붙이거나 너무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보여서 독자가 의구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잠재의식의 힘> 같은 경우에는 영성에 뿌리를 둔 책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온유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확언문도 점점 뒤로 갈수록 기도문에 가까워지는데요. 그래서 신의 존재를 부정하시거나 거부감 느끼시는 분이라면 아무래도 다른 책을 찾아보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소위 심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심상화 관련해서 유명한 <네빌 고다드의 부활>만큼이나 <잠재의식의 힘> 책이 다양한 사례를 제공해주는 것을 매력으로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심상화 사례가 굉장히 많고 체감적으로 오히려 부활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심상화는 자기가 원하는 상황을 마음 속으로 생생히 그려보는 방법인데요. 일반인들의 경우 가령 PPT를 할 때 시뮬레이션을 많이들 하실 것이고, 운동 선수의 경우에는 원래 그렇게 상상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마음 속으로 미리 상상하는 기법을 삶의 모든 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심상화 기법인데요. 과학적으로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모르는 부분 또한 있어서 일반인이 느끼기에 약간은 신비스러운 점도 없잖아 있기는 합니다만, 막상 사용해 보시면 또 효과를 보실 수 있는 재미있는 기법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잠재의식의 힘> 리뷰를 써 보았는데요. 솔직히 저도 이 책을 꿰고 있다고 말씀은 못 드리겠고 오히려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현재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신과 관련된 부분에서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흥미롭고 계속 끌리는 책인 점은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 리뷰의 기회를 통해서 조금 더 마음을 열고 다시 한번 책을 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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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하는 고양이" 달력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 ---기타 2017-07-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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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飛び猫 2017年カレンダ-

편집부
ハゴロモ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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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드실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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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하게 점프하고 있는 고양이들 사진으로 가득한 달력입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막상 구매하고 보니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듯합니다. 구매 전에 웹서핑을 통해서 미리 작은 사이즈의 샘플 사진을 구경했던 것과는 조금 느낌이 다르기도 합니다. 작은 탁상용 달력이 아니고 커다란 벽걸이식 달력이다보니 사진 사이즈도 커서요. 누가 봐도 귀여운 사진이라기보다는 사람에 따라서는 약간의  비호감이 있을 수도 있는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받아보니 사진이 귀엽다는 생각보다는 약간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제가 고양이를 길러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이디어 자체는 기발하다고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많이 나오는 귀여운 고양이 상품이 아니고, 독특한 주제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평범하지 않은 것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만족감을 줄 수도 있는 상품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기발함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 나름인 것 같습니다. 사진, 디자인 분야 등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진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서 색다른, 주제와 시도가 좋아 보여서 구매한 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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