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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의 민망한 '배꼽춤' 제재는 당연하다 | 연예가 브리핑 2010-09-0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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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는 중독성 강한 곡 'A'로 활동중인 걸그룹으로 아직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근래 들어 대형 걸그룹들이 대거 쉬고 있는 바람에 어느정도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 레인보우의 '배꼽춤' 제재가 선정성이라는 이유로 현실화 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게 되는 일이 생겼다.

 

레인보우 입장에서는 울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이 되어 버렸다. 우선 인지도가 낮은 그룹이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내야할 기사를 언론사들이 알아서 만들고 보도해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반면에 '배꼽춤'은 현재 활동중인 타이틀 곡의 핵심 안무로 방송불가 판정을 번복시키기 위해 안무를 고친다는 것은 굴욕일 수 있기 때문에 마냥 웃을 수는 없는 노릇인 셈이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접하고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꼽춤은 골반춤에 비해 선정성이라고 말할 것도 없는데 너무 편향된 판결이 아니냐는 것과 입고 있던 상의를 살짝살짝 들춰내는 것이야 말로 선정성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가장 적합것 아니냐며 좋지 못한 방송태도라는 지적도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6월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하는 '선정성 주의권고'를 지상파3사에 내리면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는데 그만큼 일반 국민들도 공감하고 있는 문제였기 때문일 것이다. 노래 나오는 프로만 틀었다 하면 배꼽은 물론이고 허박다리까지 완전 다 드러난 의상에 선정적인 춤은 아무리 개방적인 21세기 한국이라고 해도 너무 했다 싶은 면이 강했기 때문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볼때는 레인보우는 억울한 측면이 없지 않다.왜냐면 일부 누리꾼이 지적하는 바 처럼 내가 보는 관점에서도 배꼽춤은 귀여운 수준일 뿐이고 골반춤 같은 경우가 수위가 훨씬 강한 셈이다. 성-행위를 직접적으로 연상시킬 수 있는 동작이기 때문.

 

그리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해왔던 수많은 사례들이 있고....예를 들어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패러디 한답시고 온가족이 보는 가족 시간대에 깨벗고 나온 남여 댄서들의 지나치게 민망한 춤을 볼 때면 화가 났던 기억이 많이들 있을 터.

 

하지만 안무는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예술성이 선정성이냐가 갈라진다. 대놓고 살짝살짝 들어 올려 보여주거나 대놓고 집중적으로 허리 아래를 흔들어 대는 골반춤 등은 이제 그만두어야 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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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논란, 외교부vs한인회장 누구 말이 맞나? | 연예가 브리핑 2010-09-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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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에 신정환 논란이 거세다.

 
오전기사만해도 신정환 측근을 통해 매우 구체적으로 도박빚 관련한 증언이 나왔는데 오후가 되니 현지한인회 회장으로 부터 뎅기열에 걸려 병원에서 혼수상태였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불과 몇일전 최희진씨와 태진아 부자의 싸움이 생각난것은 전혀 상반된 주장이 이어져 누구 말이 맞는지 당최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빚만 3억 이상이다. 돈을 빌려줄 사람이 없다. 돌아오기 쉽지 않다"

 

이말은 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토록 구체적인 금액과 신정환 주변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으려면 꽤나 가까운 측근이라는 말인데 이렇게 구체적인 증언이 나올 정도로 신정환이 머물고 있는 필리핀 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어림짐작 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과거 도박빚으로 도피생활을 해야 했던 황기순처럼 될지 모른다는 뉴스가 쏟아지고 있고 현지 교민의 증언이 잇다르고 있는데다가 심지어는 "도박빚 때문에 서울에서 급히 돈을 구하고 있지만 도박 사실이 다 알려지면서 돈을 구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라는 말도 돌고 있고 "이미 주위 사람들에게 빌린 돈이 많은데다 방송출연료 역시 대부분 차압을 당해 돈을 빌릴데가 없다. 신정환의 필리핀 체류가 장기화될 조짐" 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외교통상부가 밝힌 돈을 빌리며 여권을 빼앗긴 정황은 그럼 도데체 무엇일까. 거짓을 발표했단 말인가? 머니투데이는 단독 보도라고 하며 필리핀 현지 세부 한인회 회장과 부회장이 직접 병원에 가 신정환과 만난 상황을 전해왔다며 오후에 대거 뉴스를 쏟아냈다. 이전보다 매우 구체적인 증언이 오전에 나오고 오후에 그것을 뒤집는 기사가 나온 셈이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세부지역의 '영사협력원'으로 활동중인 신헝호 한인회 부회장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정환씨를 만나고 왔다" 라고 밝혔다고 한다. 게다가 여원도 본인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외교통상부는 그럼 거짓을 말한 것인가? 도박빚 관련해서는 당혹스러워 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일부 사실 인정을 하며 너무 확대해석 한거 아니냐는 반응도 아니고 완전 그런적 없다라는 식이니 기존 주장과 새로운 주장은 완전 생판 다른 사건을 대하는 뉴스기사인듯 여겨질 정도로 판이하게 다르다.

 

이러한 판이하게 다른 언론기사를 접하게 되는 시민들은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헷갈리게 마련인데 시간이 흘러 병원에 누워 있었다는 주장이 임시방편적인 진실감추기 인지 실제 일어난 진실인지는 곧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언제까지고 그곳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는 것이고 일정 정도 회복되면 한국에 돌아와 치료 받는것이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돌아오느냐 아니냐 그자체가 이사건의 진실을 말해 줄 것으로 판단된다.

 

원투쓰리 삼진아웃제에 걸려 방송퇴출을 당할 위기에 처한 신정환씨의 진실공방은 점점 세상사람들의 입방아를 거쳐 확산되어가고 있다. 시급히 진실이 밝혀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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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도박빚 억류설, 방송퇴출 되나? | 연예가 브리핑 2010-09-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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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서 방송인으로 전환한 후 최근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하던 신정환은 기존에 잘못된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었다. 당시 연예인들의 잘못에 대해 대중은 상당히 엄격한 잣대로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분위기 였기에 신정환의 방송복귀는 어렵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뒤집고 신정환은 다시금 방송에 복귀 하고 다시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는데 참 보기 드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다.

 

그때 어떤 생각을 했는가 하면 신정환과 같은 양념과도 같은 보조MC가 방송국 입장에서는 놓치기 어려운 필요한 존재였기에 조금은 문제의 소지가 있더라도 방송복귀를 강행했고 한동안 논란은 그치지 않았지만 크게 번지지 않고 그렇게 신정환의 방송활동은 무리 없이 지금까지 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원투쓰리 삼진아웃제에 걸린 이상 방송퇴출은 불가피 하지 않느냐는 여론이 급격하게 일고 있다. 그의 전력을 모르고 있다면 모를까. 한번 물의를 빚은 바 있음에도 동일한 사건으로 또다시 방송펑크를 내다니 국민정서상 쉬이 그를 다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신정환 측근은 "신정환이 세부의 한 호텔 가지노에서 도박빚을 졌다. 도박을 하던 중 채권자에게 여권도 뺏긴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소속사인 아이에스엔터테인먼트 매니저가 그를 데려오기 위해 필리핀에 갔지만 데려올 수 없게 되자 여권의 문제가 아니냐는 말이 나왔지만 한국대사관 영사측에서 여권문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게다가 카지노에서 그를 보았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 펑크로 알려지게 된 이 사건은 돌이키기 힘든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왜 또다시 도박을 하게 되었는지는 의문이나 한번 도박에 손을 대면 다시 재발할 확율이 높다고 하는 사회적인 인식을 뒤집지 못하고 신정환은 또다시 수렁에 빠지게 되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정환이 고정 출연중인 방송프로그램만해도 몇가지인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더래도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꽃다발' '스타골든벨'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그의 위치는 적은 것이 아니었고 그만큼 필요한 존재로 인정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안타까움은 더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안타까운 수준에서 끝날일이 아닌듯 하다.

 

의혹에서 끝나면 좋겠지만 전해지는 상황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아 단지 의혹에서 끝날것 같은 분위기는 아니다. 제발 좋지 않은 일로 다시는 이러한 일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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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즐, 서서히 부각되는 서지석의 미친존재감 | TV 버라이어티 2010-09-0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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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즐, 서서히 부각되는 서지석의 미친존재감

 

청개구리와 같이 대세를 따르기보다 이것저것 산만하게 TV를 시청하는 부류가 있지요. 왜 그런가 하면 싫증을 금방 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워낙 이것저것 다 보다보니 한 프로에 매몰되는 것보다는 다양한 욕구 충족을 여러 프로그램에서 고루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즐겨라'를 아무 기대 없이 보게 된 것도 이 때문인데, 문득 보고 있노라니 특징이 눈에 잡혔어요. 바로 정준호-신현준-공형진 셋의 구세대와 -정형돈-서지석으로 이어지는 비교적 신세대의 속한 멤버들이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가깝워 지는게 이번 '친해지기' 편의 주로 다루는 내용이었고 그것은 성공적이었다 라고 생각되요.

 

2회차에서 먼저 3총사 엉뚱4차원 신현준, 진지 모드 공형진, 폼생폼사 정준호로 이미지를 만들어 놓고 동생들 3명은 이들과 각각 짝을 맺어 케릭터를 각각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첫번째 미션을 시작하였습니다.

 

김현철은 케릭터는 그대로 가져 가지만 정-신-공 셋과 함께 있으니 토크쇼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낫더군요. 두살 차인데 막내 취급한다면서 투덜대던 김현철은 신현준을 선택하고, 정형돈은 정준호의 방을 노크만 하고 튀어서 결국 공형진 방으로 들어가 커플을 맺어요.

 


 

 

마지막으로 예능에 뛰어는 배우 서지석은 지난주 1회차때 정준호랑 어떤 불편한 일이 있었는지 커플맺는 미션을 하기전 정준호는 "불편하다고 해서 같이 방 안쓰잖아. 그럼 다음주에 또 불편해" 라고 말했는데 서지석은 망설이고 망설이다. 정준호의 방에 들어가게 되조. 그런데 이 즈음부터 서지석의 케릭터가 드러나고 오즐의 메인은 정준호이며 서지석이 푸쉬를 받는 예능신인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조.

 

가장 먼저 만난 신현준과 김현철은 신현준의 엉뚱함은 배꼽을 잡게 해주었는데 나이 마흔셋에 인형을 입양해서 두살 네살 이렇게 나이를 먹은 것처럼 소개 하니 김현철은 인형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듯한 기분을 느꼈지요.

 

이렇듯 참 각 케릭터가 벌써부터 기존의 이미지+모르던 이미지 추가의 식으로 친해지기 미션이 진행이 되었고 오로지 지석만 시청자들이 잘 모르는 그만의 스타일을 점차 늘려나가며 프로의 재미를 책임 져 줄것 같은 생각이 들게 했지요.

 

 


 

 

정준호가 기사 작위를 받은것을 이야기하며 보르도산 와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듣고 있던 지석은 "형 이거 식품유통..한글로 써있는데? 라고 태글을 걸지요.

 

이렇게 허풍쟁이 케릭터로 등장하는 정준호 와 동생이지만 꼬박꼬박 태클을 거는 서지석의 이야기는 다음 미션으로 음식을 준비할때도 마찬가지였는데 서지석이 닭볶음탕을 먹고 싶다고 하자 정준호는 내가 음식을 해주면 그 맛을 잊지 못해 자꾸만 해달라고 한다며 으시대고 막상 재료를 준비할때는 들기름을 준비해야 한다고 해놓고 대충 집은 게 참기름이자 그냥 그것으로도 된다고 해버리고 지켜보던 서지석은 바로근처에서 들기름통을 찾아 내어 정준호를 무안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렇게 허풍-태클 커플이 주는 재미가 쏠쏠한 것으로 보아 '오즐' 이 비록 아직 시청률 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여섯 명의 케릭터 살리기를 잘 해내고 있는게 앞이 기대되는 프로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어요.

 

예능은 뭐니뭐니해도 케릭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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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합창단, 트위터에 남긴 감동과 아쉬움들 | 연예가 브리핑 2010-09-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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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온 '남자의 자격 -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을 마친 합창단 멤버들은 3일 드디어 합창대회를 마치고 헤어지게 된 아쉬움을 트위터를 통해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합창단 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닐라루시의 배다해와 리포터 선우를 비롯 김여희 서인국 김정혁 등과 감독을 맡은 박칼린씨까지 그간 트위터로 교류를 해왔거나 트위터가 없던 김정혁의 경우 새로이 만들면서까지 감격의 순간을 함께 한 사람들과의 연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뜻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여희씨는 아직 여운이 가지시 않은 소감을 전하고 있네요. 잠을 잘 못자는 멤버들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박칼린 선생 정도의 나이가 되면 남격멤버들과도 서슴없이 친해 질 수 있는 여유가 있겠지만 같은 프로를 했어도 이경규, 김태원씨가 어린 친구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엄격히 대하려고 해서 그런게 아닌 나이차로 인해 그런것이며 이경규씨가 친절하게 먼저 직접적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기전에는 조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얼마나 친해졌는지 여부는 이경규씨의 의지에 따라 달라졌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이조. 그런데 젊은 사람들끼리는 합창연습을 하며 이미 친해졌거나 친하고는 싶은데 바쁜 와중에 친분을 쌓지 못한 경우 그 아쉬움을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 하며 나누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팔로잉을 새로 했다는 메시지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다해, 선우양은 상당한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이는 멘트들이 보이는군요.

 

둘다 박칼린선생하고는 팔로어 팔로잉 관계를 맺고 있지만 기이하게도 남격멤버는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이경규, 김태원, 이윤석은 트위터 자체가 없는것으로 보이며, 김성민은 최근 폐쇄하여 없어졌조.

임수지씨는 방송을 보면서도 잘은 몰랐는데 다를 합창 멤버들과 친분이 깊은 것 같네요. 한가지 특징적인게 있다면 공연관련 동영상이 동영상하니트에 이미 나돌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았으며 그 소감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김정혁씨의 경우 완전 생초보트위터인데 맞팔도 아직 완료하지 못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몇달간 함께 고생한 사람들간의 끈끈한 정이 이대로 추척으로만 남겨놓지 않고 끈을 이어 아름답게 가꾸겠다는 의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참 보기 좋아요.


이외 윤형빈씨나 최재림씨 그외 여러 멤버들은 트위터 뿐 아니라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감동이었던 순간과 그 여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윤형빈씨는 "우린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서로서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던 우리. 마치 영화속에 들어갔다 나온듯한 이 여운 어쩌조? 빠져 나오려면 한참 길럴 것 같은데" 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남격'팀은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이윤석 김성민 이정진 윤형빈 등 7명과 조은설(오로라) 조용훈 신보경 박슬기 임종현 정경미 서재혁 이슬 유준성 서두원 임수지 김여희 한수영 이아시 최성원 박은영(아나운서) 신보라 선우 배다해(바닐라루시) 고중석 정진우 서인국 등이 합창대회에 참가했다

 

시청자들 뿐 아니라 참가자들 모두가 감격에 겨워 했던 34명의 감동스토리 '남격'합창단 편은 이렇게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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