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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졸졸 책따라 다녀요. 읽다가 쓰다가 보면 하루해가 다 가요. 책 만권 읽기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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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개설

수학이야기
[계산의 신] KAIST 출신 쌤과 함께 하는 초등 1학년 연산~ | 수학이야기 2015-06-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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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산의 신 1권

송명진,박종하 공저
꿈을담는틀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계산의 신] KAIST 출신 쌤과 함께 하는 초등 1학년 연산~

 

 

수학에 왕도가 없다지만 그래도 수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능력은 계산능력이다.

계산이 정확하고 빠르다면 수학이 쉽게 느껴지기도 하니까.

오죽했으면 계산 전문 학습지까지 있을까?

공부에 있어서 왕도는 없다지만 그래도 암송과 암기, 암산은 공부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물론 많이 하다보면 저절로 암기와 암산이 된다.

어쨌든 암송과 암기, 암산, 계산력은 이해력을 돕거나 계산의 즐거음을 준다.

 

 

계산의 신!

KAIST 출신 수학 선생님이 만든 계산 수학이기에 믿고 풀 수 있는 책이다.

하루 2쪽씩, 매일 10분씩 하는 계산이다.

매일 하다보면 계산의 정확성과 계산 속도도 향상될 것이다.

스스로 평가하고 복습하면서 자율적인 공부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1학년 수학에서 배우는 가르기와 모으기, 덧셈과 뺄셈을 단계적으로 풀게 되어 있다.

연이은 덧셈과 뺄셈, 가로 셈과 세로셈 등 모두 교과과정에 맞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다.

수학적 재미를 주고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계발시키기 위해 수학 퀴즈와 수학 이야기 등도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준다.

 

 

태어나면서 수학을 좋아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생적으로 수학을 잘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 수학도 잘하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비결일 것이다.

건물의 기초가 중요하듯, 수학의 기초인 계산은 수학의 토대가 될 것이다.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운명을 만든다고 했던가?

하루 10분씩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겠지.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은 쑥쑥 느니까.

 

 

최고의 수학 쌤은 엄마일 것이다.

최고의 수학 방법은 스스로 꾸준히 하는 것이리라.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다.

쉬워 보이지만 매일 조금씩 계획적으로 하는 초등 1학년의 계산 습관이 모이고 모이면 12년의 수학 공부의 멋진 기틀이 되겠지.

 

KAIST 출신 쌤과 함께 하는 초등 1학년 수학 계산이라서 믿음이 간다.

수학을 좋아했던 쌤의 정성이 담긴 교재 같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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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이광연/한국문학사]수학과 인문학의 만남에서 문명의 발전을 엿보다~! | 수학이야기 2014-09-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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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이광연 저
한국문학사 | 201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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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이광연/한국문학사]수학과 인문학의 만남에서 문명의 발전을 엿보다~!

 

인문학이 대세다. 게다가 융합과 통섭의 학문이 추세다.

인문학이 인간의 삶을 다루는 학문이라면 모든 학문이 인문학과 연결되는 셈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융합적인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한국문학사에서 나온 '융합과 통섭의 지식콘서트'시리즈는 언제나 반가운 책이다.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 <건축, 인문의 집을 짓다>에 이어 세 번째로 접하는 책은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이다. 이전에 읽은 2권의 책들도 좋았지만 수학을 좋아하기에 제일 반가웠던 책이다.

수포자가 많은 지금의 현실에 피타고라스가 온다면 그는 무슨 말을 할까. 수학이 실제 생활이 얼마나 쓰이기에 수학 때문에 괴로워해야 하느냐고 학생들이 따진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수학의 발전이 지금의 과학발전을 이끈 토대이고 원동력임을 알면서도 추상적인 수치와 공식, 논리와 증명들에 대한 주입식 교육에 아이들은 수학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는 현실이다. 학생들이 이런 책을 교양서로 자주 접하게 된다면 수학에 친근함을 갖지 않을까. 알게 되면 보이고, 자주 볼수록 사랑하게 되니까. 수학공식이나 정리에 깔린 이야기를 알고 나면 수학을 가깝게 여길 텐데......

책에서는 수학과 음악, 수학과 경제, 수학과 영화, 수학과 건축, 수학과 동양고전, 수학자들 이야기, 명화와 수학의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간다.

인류의 발전을 이끈 증명을 처음 도입한 탈레스, 학문의 모든 분야에서 증명이 요구된다며 이를 증명하는 삶을 살았던 피타고라스. 오늘날에도 사용하고 있는 <원론>을 지은 고대 그리스 수학자 유클리드, 18세기 10세에 1부터 100까지 더하는 문제를 등차수열의 대칭성으로 풀어낸 수학의 황제 가우스, 아르키메데스와 뉴턴, 피보나치수열, 게임이론, 환상적인 화음, 영화 <설국열차>에서 본 뉴턴의 냉각법칙, 신기한 도형 패러독스, 건물에 이용한 프랙털적 아이디어들, 코흐 눈송이, 기와집에 숨은 곡선의 미 사이클로이드의 원리,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의 쪽매맞춤, 창경궁 명정전 꽃살문의 쪽매맞춤, 강력한 통치를 위해 법가사상과 수학을 이용했던 진시황, 마방진, 메르카토르 도법, 황금비, 금강비 등…….

 

이순신 장군이 왜적을 물리칠 때 쓴 학익진도 수학적 원리였다니 놀랍다.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그림에 고대 수학자들이 총출연했다고 한다.

<아테네 학당>은 교황이 사는 바티칸 궁에 있는 4개의 방에 그려진 그림의 하나인데, 한가운데에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이상주의자 플라톤, 손을 아래로 향한 현실주의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있다.

플라톤은 수학과 과학을 담은 자신의 저서인 <티마이오스>를,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저서인 <윤리학>을 손에 들고 있다. 특히 플라톤의 얼굴을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그렸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자신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던 스승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오마주인 셈이다.

아래쪽에 왼쪽 턱을 괴고 앉아있는 헤라클레이토스를 그렸는데, 자신이 존경하던 미켈란젤로가 모델이다.

 

서판을 들고 있는 파르메니데스, 그 옆에서 흰 옷을 입고 있는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 그 옆에는 책을 무언가를 적고 있는 피타고라스, 그 뒤에 수첩에 메모하는 아낙시만드로스, 기둥 위에 책을 펼치고 적고 있는 데모크리토스, 아기를 안고 녹색 모자를 철학자 제논, 컴퍼스를 들고 작도하고 있는 유클리드, 천구의를 든 조로아스터, 천구의를 들고 뒤통수만 보이는 프톨레마이오스, 디아고라스, 고르기아스, 크리티아스, 아이스키네스, 소크라테스, 크세노폰, 알키비아데스고,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이 있다. 그림만으로도 수학의 역사와 내용들을 만날 수 있는 그림이다. 자신의 얼굴까지 그려 넣는 센스까지 지닌 라파엘로, 유일하게 감상자와 눈을 마주치고 있다는데, 숨은그림찾기를 해도 될 대단한 그림이다.

 

유클리드와 프톨레마이오스 왕의 문답이 수학공부의 정답이 아닐까.

-이것을 배우는 데 좀 더 쉬운 방법은 없는가?

-폐하, 현세에는 2가지 종류의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 사람들이 다니는 길과 폐하나 전령이 빠르게 다니도록 만들어둔 왕도입니다. 그러나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368쪽)

 

수학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려 했던 피타고라스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로운 이야기다. 그는 인간이 신성해져서 신과 같은 존재가 되려면 반드시 수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음악으로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는데…….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수학은 삶의 바탕이 되었고 인류의 문명을 주도해 오늘날 최첨단 과학시대로 이끌었다.

하지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바코드, 신용카드, 컴퓨터의 암호, 이진법 등 수학 없이는 세상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피타고라스의 말에 많은 것을 공감하게 된다. 세상을 수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말이다.

 

수학은 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과목이면서도 외면 받는 과목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수학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고 거부감이 드는 외계학문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학이 실제 생활에 얼마나 쓰이냐고 항변한다. 고등학교 2, 3학년의 경우에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상상을 초월한다.

평소에 이런 책들을 교양서로 자주 접한다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지 않을까. 자주 접하다보면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항체가 생기겠지. 뭐든지 자세히 알고 나면 쉬운 법이고 오래 보아야 아름다운 법이니까. 여러 권의 수학이야기를 읽는 듯한 방대한 내용들이다. 초중고 학생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7차 개정 교육과정 수학교과서를 집필하고 한서대학교 교수로 있는 이광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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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영재전문교재의 경험을 살린 7세 수학교재! | 수학이야기 2014-06-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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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저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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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영재전문교재의 경험을 살린 7세 수학교재!

 

영재수학과 과학을 전문으로 와이즈만북스.

이젠 영재교육의 노하우를 담아 대중화된 학습교재를 만들었어요.

와이즈만의 수학 창문, 과학 창문, 영재교육원대비 시리즈들…….

정말 많이 봐왔기에 와이즈만의 대중화가 정말 반가워요~^^.

7세에 즐길 수 있는 즐깨감 수학은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이랍니다.

즐깨감은 즐거운 수학, 깨닫는 수학, 감동적인 수학이란 뜻이겠죠.

재미있게 하다보면 창의와 행복이 쑥쑥~ 수학도 자꾸 하다보면 정말 재미있고 행복한 과목이랍니다.

즐거움, 깨달음, 감동, 행복.

 

초등학교 입학 전 6, 7세라면 창의적이고 사고적인 수학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성까지 골고루 담아야 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가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듯,

균형 잡힌 공부가 아이들의 배우는 즐거움, 수학의 즐거움을 지켜주겠죠.

블록 탐정.

블록 놀이, 구분하기, 분류해보기, 모양 만들기는 창의력의 기초겠죠.

여러 가지 모양의 물건을 가지고 그림자놀이를 해본다면 흥미 만점일 텐데요…….

쌓기 나무는 정말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집짓기, 물건 만들기, 규칙 만들어 보기......

색종이 접어보기, 오리기, 나눠보기 합체해보기, 색의 대비를 보기, 공통점 찾기......

도형 퍼즐, 연산 게임, 수 퀴즈, 생활 속 규칙, 수 놀이, 바둑돌 놀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친근한 상황들, 의미 있는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퍼즐, 신나는 게임이 들어있어서 즐겁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군요.

이렇게 매일 재미있는 과정들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는 높아질 것이고,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을 테고…….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등이 좋아지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하며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수학을 풀다 보면 깨달음의 즐거움, 감동과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요?

집에서도 응용 가능한 것들이 많네요.

놀이처럼 즐겁게, 퀴즈처럼 신나게, 퍼즐 게임처럼 흥미 있게 즐겨보세요.

어렸을 때부터 가정에서 수학을 대하는 태도는

커가면서 수학의 흥미를 키우는 바탕이 되겠죠.

 

단순암기식 공부는 이젠 안녕~~

새 교육과정은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죠.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일명 'STEAM'교육!

그래서 단순 암기, 반복적 계산보다는 프로젝트 학습, 토의 토론식 수업 중심,

탐구 형식의 자발적 학습이 강조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창의교재로

즐거운 수학되시길~~즐깨감행!!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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