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래아로그
http://blog.yes24.com/as00515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래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3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환희의인간 사랑의종말 그레이엄그린 전시소설 리딩투데이 크리스티앙보뱅 영미소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985
2021-11-21 개설

전체보기
[한줄평]단순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18:20
http://blog.yes24.com/document/162857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단순하다 라고 표현하니 복잡한 것을 찾아 헤맬 것 같은 이야기, 작가의 묘사가 궁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순수의 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18:17
http://blog.yes24.com/document/162857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그녀 자신의 <순수의 시대>를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정말 기대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헤르만 헤세의 책이라는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22-05-06 10:24
http://blog.yes24.com/document/16259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헤르만 헤세가 말하는 책 이야기, 세대를 아울른 그의 식견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책의 엔딩 크레딧 | 기본 카테고리 2022-04-29 20:05
http://blog.yes24.com/document/162343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출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책이 나에게 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결국은 문장력이다 / 후지요시 유타카, 오가와 마리코 / 완독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20: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2265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결국은 문장력이다

후지요시 유타카,오가와 마리코 저/양지영 역
앤페이지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쓰기 능력은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도움이 되는 능력이다. 커리어를 변경하거나 관리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역량이기도 하다. 이에 포터블 스킬(portable skill), 즉 이동 가능한 스킬도 함께 배우도록 해놓았다. 포터블 스킬을 익히면 업종과 직종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어떤 직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을 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결국은 문장력이다]는 베스트셀러 100권에서 찾아내는 글쓰기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보고서, 자기소개서, 안내문, 독후감 등 글을 써야할 일은 많다. 그러나 글을 쓸 때는 잘 썼다고 생각하더라도 며칠 뒤 다시 읽으면 다소 부끄러운 경우가 있다. 또한 일기를 제외하면 다른 사람이 읽어야하는 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글쓰기 능력은 필수가 되었다. [결국은 문장력이다]는 서론에서 언급하듯 어떤 경우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리고 간결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어떤 글을 작성할 때 어느 부분을 참고하면 되는지 찾기도 용이했다. 그 중 자주 활용할만한 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문장은 간결하게 작성한다.

* 생략해도 되는 6가지 단어

1. 접속어 : 그래서, 그러나, 그러니까 등

2. 주어 : 나는, 그가 등

3. 지시어 : 그, 그것은, 이것은 등

4. 형용사 : 높은, 아름다운, 즐거운, 기쁜 등

5. 부사 : 매우, 굉장히, 아주, 상당히 등

6. 의미가 중복되는 단어 : 우선 처음에 -> 처음에

예상치 못한 해프닝 -> 해프닝

쓸데없는 군더더기 -> 군더더기

 

논리적인 문장에 접속어가 필수라고 생각했다.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중이다. 부지불식으로 생략해도 되는 단어들을 남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결하게 작성하니 가독성이 좋아진다.

매혹적인 글에는 형식이 있다.

* PREP형 글쓰기의 4가지 요소

1. P(Point) : 주장, 결론

- ~의 결론은 ~입니다.

2. R(Reason) : 이유

- 왜냐하면 ~이기 때문입니다.

3. E(Example) : 사례, 구체적 예

- 실제로 ~라는 사례가 있습니다.

4. P(Point) : 재주장, 결론, 정리

- 따라서 ~의 결론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사, 칼럼이 두괄식 구성으로 되어있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글을 작성할 때 두괄식을 인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강조해야하는 데에 급급해서 이유와 사례를 제시하지 않은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주장 및 결론만 있는 글은 두괄식 구성이 아니다. 알맹이 없는 문장일 뿐이다.

'훌륭한 문장'은 반복해 읽는다

1. 베끼어 쓰고 싶은 훌륭한 문장을 찾는다.

2. 마음에 드는 책은 반복해 읽는다.

'독창성은 단지 사려 깊은 모방이다',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말했다. 훌륭한 문장을 수집하고 반복해서 익히는 것으로 본인의 문장력을 구축할 수 있다.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수식어는 고친다

1. 수식어와 피수식어는 가깝게 둔다.

2. 긴 수식어는 좀 떨어져 있어도 괜찮다.

3. 수식어가 많을 때는 문장을 나눈다.

4. 비즈니스 문장에서형용사와 부사는 가능하면 숫자로 바꾼다.

나쁜 예문) 원소를 인쇄소에 넘겨줄 때까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서둘러 내가 마무리한 원고를 편집자가 훑어보았다.

좋은 예문)

1. 저자가 서두룬 경우 : 내가 서둘러 마무리한 원고를 편집자가 훑어보았다.

2. 편집자가 서두른 경우 : 내가 마무리한 원고를 편집자가 서둘러 훑어보았다.

가장 많이 했던 실수다. 책에 수록된 예문을 읽고 바로 반성했다. 의미가 모호한 수식어를 사용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제목은 내용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이다

예문 1) 상속세 대책에 대해

예문 2) 억 단위 재산을 세금 없이 물려받는 방법!

예문 1에서는 상속세와 관련된 글임을 알 수 있지만 구체적인 대책은 알 수 없다. 반면 예문 2는 제목만으로도 무엇에 대해 설명할 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찾는다

1.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문장이 곧 훌륭한 문장이다.

2. 따라 쓰고 싶은 문장을 만날 때까지 많은 글을 읽어야 한다.

<'훌륭한 문장'은 반복해 읽는다>의 연장선이라고 느껴졌다. 좋아하는 글을 읽는 것부터가 글쓰기의 시작이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글을 쓰는 것이 즐겁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1.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사람

[결국은 문장력이다]는 글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글로써 이목을 끄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문으로 든 문장 중에서도 참고할 수 있다. 논리정연하면서 관심을 끄는 글쓰기를 배우기에 적합한 책이다.

2.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이 부분의 내용을 작성하면 저자에게 누를 끼칠 것 같았다. [결국은 문장력이다] 내에 블로그 게시물의 특징과 한 시간 내에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할 수 있는 팁이 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인 사람이라면 꼭 구매해서 읽어보길 추천한다.

3.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결국은 문장력이다]의 표적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글을 잘 쓰는 방법으로 이루어져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든 문학적 감수성을 담은 글이든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별히 글을 써야하는 이유가 없어도 문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결국은 문장력이다]를 추천한다.


[결국은 문장력이다]를 읽는 동안 자기검열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한 글을 읽고 또 읽으며 부족한 부분을 찾았다. '글을 쓴다'가 아니라 '글을 잘 쓴다'에 초점을 맞춘 글쓰기를 하고 싶다. 당장 고쳐지기 힘들 수 있지만 [결국은 문장력이다]를 가까이 두고 글을 쓸 때마다 참고할 예정이다.

 

본 서적은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