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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안녕나는마리퀴리야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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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

엔리코 라반뇨 글/엘라서 벨로티 그림/김현주 역
바나나BOOK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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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틈틈이 읽는 딸랑구

본받을점도 많고 위인들의 삶을 통해 꿈을 키울수 있게되는것 같아요.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딸랑구

안녕나는마리퀴리야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

엔리코라반뇨 글.

엘라서 벨로티 그림.

김현주 옮김.

크레용하우스 출판.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과학자이고,

최초로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마리퀴리이야기 기대되네요.

인생에 쉬운 일은 없다

이것이 내 좌우명이에요.

꿈을 이루려 노력하지않으면 그 어떤것도 할 수가 없고,

꿈꾸지않았다면 과학자가 되지 못했을거에요.

아이들에게 꿈은 아직은 막연한 구름같은거지만,

그 꿈을 꾸게하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해나가는게 정말 필요하죠.

그래서 간접적으로나마 위인전을 읽으며

위인들의 삶을 통해 꿈을 꿀 수 있는것 같아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 책을 보더니만

나 이거 본적 있다면서 급하게 방에 들어가더니

퀴리부인 위인동화를 가져오며

똑같다면서 엄청 반가워하더라구요.


내지도 호기심 가득힐 과학도구들과 기호로 채워져있네요.



1인칭시점으로 마리퀴리가 자신의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듯해서

더 친근감있게 느껴지고 좀 더 집중해서 보게되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5남매중 막내로 태어난 마리퀴리는

힘든공부가 정말 좋았대요.

4살때 글을 읽고 언니보다 학습속도가 빨라

책읽으려하면 밖에 나가 놀라했데요.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식민지상태였던 폴란드,

10살때는 큰언니가 죽고,결핵으로 엄마도 2년후 돌아가시고

그 슬픔을 견디기위해 정말 차분하고 대범해진 마리퀴리

그게 고작 10살때라니 안스럽기도 한데

마리퀴리는 자기가 처한 상황에 굴복하지않고,

더욱 더 공부에 몰두하게되요.

러시아 지배를 받는 폴란드는 여자는 대학에 갈 수가 없던 시절이었어요.



사촌덕분에 19살때 처음으로 물리학 연구실에 들어갔는데

마리퀴리가 갈길은 과학이란 걸 알게되고,

마음속 열정은 더 커져 연구하다 뜬눈으로 밤을 새기도하고,

8년이란 긴세월을 기다린끝에 파리로 가게되요.


1894년 소르본대학에서 일하는 피에르퀴리 과학자를 만나

인생의 목표가 확실해진 마르퀴리는 1895년에 결혼을 해요.

새로운목표는 논문을 쓰고 박사학위를 받는것.


우라늄에서 빛이나오는 정체를 알고싶었던 마리퀴리는

우라늄에 스스로 빛을 내는 방사능이 있다는걸 알고

남편과 연구끝에 또 다른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찾아내

피에르와 마르퀴리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해요.


남편이 죽고 힘들었지만

남편의강의하던 수업을 하며 마음을 추스리고

라듐이 암을 고칠만큼 강력한 힘을 가졌단 사실이입증되고 라듐연구소에서

방사능을 이용한 질병치료법을 연구해 퀴리요법을 만들어요.

두번째 노벨화학상을 받게되요.

과학자로서 최고의 잉예인 노벨과학상을 것도

두번이나 받은 최초의 여성이라니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정신, 그 열정이

정말 식을줄 모르는 마리퀴리를 읽으며

정말 대단한 여성이란 생각이 들어요.


뒤쪽에 마리퀴리의 생애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를 읽고 한단어를 꼽는다면?

"과학이란 단어를 꼽고 싶어요.

마리퀴리는 과학에 열중해서 노벨상까지도 타고, 퀴리부인하면 과학이죠."

이러네요.

힘든시기도 많았고,

주저앉고 싶을때도 많았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과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과학자로서의 성실한자세는 정말 본받을 점인것 같아요.

무슨일을 함에 있어서 열정이 있어야하고

그 일을 함에 있어 성실함은 빠질수 없죠.

뭐가 조금만 안되도 못한다그러고 짜증내고,

노력해보지도 않으려고 하는 두녀석들이

마리퀴리의 열정과 끈기와 인내를 본받았음 좋겠네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는

우리 아이들도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지표가 되어주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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