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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결말이 아쉬운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8-08-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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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안권태
한국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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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기 전에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많았다.

그리고 한석규와 차승원의 연기대결과 지략대결에 많은 초점을 맞추었다.

 

한석규의 연기력은 역시나 였다.

하지만 흥행력은 예전만 못한 것이 아쉽다면 아쉽다.

 

차승원 역시 나름대로의 역할을 하였다.

그 외 주연들의 역할도 좋았다.

 

영화의 내용도 중후반까지는 탄탄하게 흐르면서 영화에

몰입도를 높이게 하였는데, 마지막에 결말에서 허탈하게 만들었다.

이때까지 지략과 이성을 가진 대결을 하다가 왜 마지막에서 와서

감성을 넣어서 억지스럽게 느껴질만한 결말을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이 대목에서 쓴 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이 한방으로 이 영화에 대한 나의 인상은 비관적이게 만들었다.

 

왜 그랬을까?

아직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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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뿐만 아니라 남자가 읽어도 좋을만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07-11-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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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지성 저
다산북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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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먼저 읽고나서 읽어보라고 준 책.

여자친구가 이 책을 읽고 자기는 그동안 너무 나태하게 살았다고

하소연하면 이제부터는 달라질꺼야라고 말한 책이라서

도대체 무슨 책이길래라는 호기심으로 첫장을 넘겨보았다.

 

결론으로는 한번정도는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의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왜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적어놓은 과정에서 얻는게 많다는게 내 느낌이다.

 

물론 책을 읽다보면 너무 힐러리를 우상화(반대로 클린턴을 비롯한

사람들은 마치 허수아비이냥 표현한 점)시키는 점이 눈살을

찌부리게 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책이라는게 내가 좋아하는 부분만

받아들이면 되는 생각으로 보니깐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분명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의 생활의 패턴도 바뀌어야겠다는 생각.

꼭 이 책을 여자뿐만아니라 남자가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참에 저자와 대화나 해볼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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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을 본 듯한 느낌 | 기본 카테고리 2007-11-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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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카핑 베토벤

아그네츠카 홀랜드
독일, 미국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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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에 관한 영화이다..

또야라는 느낌으로 보게 된 이 영화는 내가 이제껏 본 베토벤의

영화 중에서 제일 괜찮은 느낌이었다.

 

먼저 가장 좋았던 점은 영화 중반부에 나왔던 베토벤의 '합창'

(클래식을 잘 몰라서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ㅡ.ㅡ;;)부분을

보고 들을때 전율이랄까 느낌이 참 좋았다는 점이다.

그때만큼은 나와 영화가 일체가 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베토벤의 말들 또한 참 의미심장하였다.

그의 말 속에 뼈가 있었다.

 

또한 베토벤이 거닐던 숲 역시 좋았고,

그의 열정에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참 좋았다는 느낌을 받게 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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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코리안타운이라는 것 빼고는 별다른게 없는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7-11-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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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웨스트 32번가

마이클 강
한국, 미국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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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32번가를 강변에서 시사회를 보았다.

 

영화에 대한 아무정보도 없이 보았고, 처음에 나오는 배우를

보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았다.

 

음...코리안타운에서 벌어지는 갱무비라고나 할까?

단지 코리안타운이라는 배경을 제외하고는 다른 요소는 전혀

느끼지 모르겠다.

 

그냥 일반 갱무비와 다른 점은 없는 듯...

그리고 결국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

개인이 사회에 맞추어가야한다는 현실의 우울함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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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트의 노래와 삶을 담은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7-11-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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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비앙 로즈

올리비에 다한
프랑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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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서 보게 된 영화는 한마디로 삐아트이 삶을

2시간으로 집약해서 담은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그녀의 어릴 적의 과정과 선천적인 목소리 그리고

그녀를 발굴하는 사람들 무엇보다도 그녀의 사랑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익숙한 노래들이 그녀가 불렀다는 사실도.

 

연일 노래와 함꼐 나와 지루함을 찾아보기는 힘들었다.

그러나 시간 전개를 자르고 붙혀서 약간의 뒤죽박죽인 것과

그럼으로 인하여 인과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다소 부족함이

느껴지게 한 점은 안타까웠지만 이 모든 것을 그녀의 음성으로

극복할 수 있었던 영화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라~~~라는 그녀의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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