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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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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Action! Parody starter -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뮤지컬로 읽는 영어명작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9-07-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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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Ready Action Starter :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A*List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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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동화, 영어읽기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올만한,

주위에 너무나 추천하고 싶은

영어뮤지컬 패러디 명작동화가 있어요.ㅎ

노래 + 율동 + 영상 + 동화 + 놀이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만 모조리 더한 책.ㅎ

Ready, Action! Parody starter 시리즈

이번 달 동안

읽어보고 들어보고 노래하고 춤춰보고 씹어먹고 있는데요.ㅎ

그 중 하나인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를 특히나 재미있게 활용했어요.

 

 

책의 내용은 인물들의 실감나는 대사로만 진행되고,

(나레이션은 아주 가끔 드물게 있고요.ㅎ)

흥미로운 주요 부분에서는

노래로도 지어져 있어요.ㅎ

오디오 CD로 뮤지컬 이야기를 듣고

디지털 CD로 율동 영상을 함께 보면 되지요.ㅎ

그런데 저희는 스마트폰 App을 다운받아

편리하게 듣고 보고 있어요.ㅎ

휴대하기도 좋아서 아이가 스스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노래와 율동 영상을

볼 수 있거든요.ㅎ

곰 세마리 원작에 조금 흥미를 가미하기 위한 포인트인지,ㅎ

사람 주인공은 평범한 소년이 아니고

쌍둥이 남매가 등장하네요.ㅎ

그리고 이야기 속에 또 색다른 캐릭터,

Mr.owl도 등장해요.

그의 역할은 뭔지 궁금하시죠.ㅎ

덕분에 영어동화가 더 신나졌어요.ㅎ

 

곰 세마리 집에 들어간 골디 남매.

맛있게 차려진 수프를 보고 먹으려하니

Mr.owl이 등장해 먹지 말라고 해요.ㅎ

I am hungry

-> soup

-> Let's eat / Don't eat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자주 써서

익숙한 상황 속 표현들을 사용한 대사로

뮤지컬 영어명작동화가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발화하기에도 쉽고 자연스럽답니다.

엄마랑 영어로 이야기할 기회도 많고요.ㅎ

그리고 뮤지컬의 특성을 딴 영어동화 전체 흐름상

나레이션보다 대사가 90%이상으로 많아요.

그러니 영어회화, 따로 배울 필요가 없어요.ㅎ

그리고 이 형식의 표현이

다음 이야기에서도 계속 반복되어요.ㅎ

 

배불리 먹고, 이번엔 의자를 발견한 남매.

저런, 아기곰 의자가 딱 알맞다고

둘이 같이 앉았다가 망가졌네요.ㅎ

아빠곰의 chair는 too high,

엄마곰의 chair는 too low,

이 표현을 모르는 유아들이어도

율동 영상을 보면

과장되다 싶을 정도로

강조해서 재미있게 율동으로 나타내고 있어서

이걸 보면 다 이해할 수 있어요.ㅎ

 

"Who did it?"

엄마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말이죠.ㅎㅎ

저도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들에게 이 말이 튀어나오는 것 같은데요,

이제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배웠으니,

"누가 그랬어?!" 보다는 "Who did it?!"하고 물어보고 있어요.ㅎ

그럼 아이들이 무서워하기보단, 곰 세마리 이야기가 생각이 나는지

까르르 웃더라고요.ㅎ

 

Ready, action! 시리즈의 큰 매력 포인트 중

제가 손에 꼽는 것,

바로 워크북인데요.ㅎ

아이들과 리뷰용으로 복습하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기에도 너무 좋지요.ㅎ

Starter 단계에 맞게

아직은 알파벳을 쓰지 못하는 유아들이 많겠죠.ㅎ

그래서 쓰는 것보다

1대1 매칭문제가 많아요.ㅎ

엄마가 단어를 읽어주면

아이가 이해하고 그림과 연결했어요.ㅎ

아직 알파벳을 쓸 줄은 몰라도,

드라마북을 읽고 들으며 배운

영어 단어와 표현들은 다 기억하고 있네요.

 

길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숫자 순서대로 점잇기 문제 등

재미있는 활동(Fun activities)이 많아서

공부가 아니라 놀이북으로 알고 있는 아이.ㅎ

영어를 놀이처럼 받아들이길 원하는

엄마의 빅픽처에 잘 따라와주고 있어요.ㅋㅋ

 

워크북의 마지막 화룡점정.

전체 이야기를 요약, 정리하며

이야기 순서대로

스티커를 붙여봐요.

이번에도 엄마가 (짧은 영어실력으로) 읽어주고

이해한 아이가 알맞은 그림의 스티커를 골라

딱 붙여줍니다.ㅎ

와, 다 맞추는 걸 보고

엄마가 속으로 엄청 감동했어요ㅜㅜㅎ

엄마가 뭘 영어를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영어동화책 하나 재미있게 읽었다고

영어도 뚝딱!!

이렇게 저희처럼

영어를 노래와 율동, 연극에 접목시키는 체험영어를 통해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싶은 엄마님들은

Ready, action! 시리즈를

꼭 만나보시길 추천하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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