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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시스터 | 나의 책장 2021-09-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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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어 시스터 Dear sister

김혜정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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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이나와 주나의 여름방학 이야기.
청소년기의 자매란 한껏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둘도 없는 짝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미워 죽겠는 순간도 곧잘 오는.
특히 두 살 터울은 자매이자 친구이자 라이벌 기타등등이다. 둘도 없이 사이가 좋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 서로 거리를 두고 말도 하지 않게 된 데에는 말 못할 각자의 고민과 오해와 상황 등이 있다. 거리가 멀어질 대로 멀어진 둘이 각각 엄마, 아빠를 따라 한 명은 베를린으로 한 명은 치앙마이로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서로 카톡도 주고 받지 않던 사이라 한 줄 짜리 문장도 되지 않는 이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둘의 소통은 아주 조금씩 시작된다.
자매간의 갈등을 잘 그려내었고 학교나 가족 간에 겪을 수 있는 갈등과 사건들을 여러 가지 건드리면서 청소년 독자들의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자매가 있다면 더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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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비건 홈카페』 | 스크랩 2021-08-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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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홈카페

양수민,이현경 공저
테이스트북스 | 2021년 08월

 

신청 기간 : 8월 3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비건을 시작하고, 유지하게 도와주는 안내서

 

<비건 홈카페>는 오랫동안 비건 카페와 쿠킹 클래스를 지속하고 있는 두 저자의 능숙한 비건 요리 노하우를 편집한 책입니다. 매일 비건식을 할 수 있도록 베이킹부터 요리, 식사부터 간식, 음료까지 다양한 메뉴가 실려 있어서 먹고 싶은 하루의 메뉴를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비건 요리의 바탕이 되는 재료와 국물, 소스 만드는 법 등은 별도로 소개해 누구나 쉽게 비건 요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는 비건을 위한 특수 재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즐겨 먹는 과일과 채소를 새로운 조리법으로 만들어 마치 색다른 음식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자주 쓰는 재료를 사용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맛의 폭은 오히려 넓어졌고, 자세한 조리 과정과 팁을 통해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해요. <비건 홈카페> 한 권만으로 건강하고 다채로운 비건 요리를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비건은 채식 지향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천하는 라이프스타일까지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비건 요리책과 달리 <비건 홈카페>는 비건 요리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비건 지향적인 삶으로 한 걸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과 함께 비건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더 긍정적인 내일로 가는 길에 <비건 홈카페>가 든든한 동행이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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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시스터 Dear sister

김혜정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8월

 

신청 기간 : 8월25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2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그 여름, 우린 가장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가장 가까이 있었다!

청소년소설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정 신작 태국과 독일을 잇는 판타스틱 걸스톡크

 

『디어 시스터』는 『다이어트 학교』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등 소녀들의 성장기를 따스하면서도 경쾌한 터치로 그려온 김혜정 작가의 신작 소설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썼지만 자매 이야기를 다룬 적은 없었다는 작가는 성장기에 직접 겪은 일을 소설 곳곳에 숨겨 두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하지만 그만큼 섭섭하기도 쉬운 자매에 대한 깊은 이해가 깃들어 있는 작품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엄마를 따라 태국 치앙마이로 온 이나는 동생 주나에게 부루퉁하다. 주나는 영문도 모른 채 건축 박람회에 참석하는 아빠를 따라 독일 베를린으로 간다. 심심한 나날을 보내던 주나는 절친 라임이가 아직도 애틋한 감정이 남아 있는 전남친 서준이와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하늘이 무너진다. 속상한 마음에 이나는 주나에게 메일을 보내고, 이나는 이를 외면할 수 없어 답장을 하는데….
맞벌이 부모 밑에서 한 몸처럼 가까이 지냈던 이나와 주나 자매는 어쩌다 서먹한 사이가 됐을까. 이나가 차마 말하지 못한 비밀은 무엇이고, 이들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서로 다른 곳에서 판타스틱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자매의 비밀스러운 걸스토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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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라이프 | 나의 책장 2021-08-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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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셰어 라이프

이시야마 안주 저
즐거운상상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0세에서 60대까지 60여 명의 사람이 셰어 하우스를 통해 '가족'처럼 살고 있다는 소개가 무엇보다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들의 삶에 대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족 형태 혹은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그보다는 셰어 라이프를 통한 사회, 경제적 방향성에 대한 책이다.


무엇보다 작가가 이미 셰어 라이프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체득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유 경제 활동가로서 자신 있게 추진해 왔을 것이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서로 채워주는 것. 과거 농경시대 이래 공동체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겠지만 자본주의가 극대화되면서 대부분의 것들은 개인화가 되어 왔다. 그러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많지가 않다. 할 수 있다 하더라도 한정된 시간과 자원으로는 쉽지 않다. 다시 공유를 통해 삶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은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현재 사회의 많은 문제점들을 과거 대가족에서 해결해 왔던 것처럼 셰어 라이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관계지향적인 공동체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걸 혼자 갖고 있지 않아도 같이 누릴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셰어 라이프의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그 밑바탕에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거리두기로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는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또 다른 문제이긴 하다. 어쨌든 삶의 다양한 모델들이 공존하고 발전하며 풍족한 사회로 나아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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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의 까칠한 백수 할머니』 | 스크랩 2021-07-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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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까칠한 백수 할머니

이인 저
한겨레출판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8월0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월 0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백 살’ 할머니, 일흔 살 어머니, 마흔 살 손자, 모두 더하면 210살. 작가로 살던 손자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느닷없이 ‘백 살’ 할머니 피영숙의 간병인이 된다. 세상 모든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혼자 방에서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보내던 그는, 할머니가 살아온 백 년의 삶, 노년의 고통과 기쁨을 이야기로 기록한다. 이 책은 세상 바깥에서 살고 있다고 믿던 작가가 자신보다 작고 약한 할머니를 돌보면서 발견한 기쁨과 유대의 이야기다. 이인은 “이렇게 살 바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오래” 하며 살았다. 그런 그가 “텔레비전보다는 텔레비전을 보는 피 여사를 시청”하며 할머니 피 여사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게 된다. 피 여사는 야생동물 다큐멘터리와 격투기 경기를 좋아했다. 앵무새를 보면 눈을 떼지 못했고, 한일전 축구 경기를 보고 또 보았다. 이인은 피 여사와 삼시세끼를 같이 먹고, 거동을 돕고, 밤마다 자세를 고쳐주면서,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은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이해하려는 사랑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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