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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꽃 흐르는 물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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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떨어지는 꽃, 흐르는 물 02권

이새인 저
데일리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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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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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 상화
남주인공 : 호연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상화.그녀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가문의 가주인

용환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자객으로 살아간다.

복수에 점점 가까워지려는 찰나 그녀의 앞에 용환의 호위무사인 호연이 등장한다.

용환을 지켜야만 하는 호연과 용환을 죽여야 하는 상화.

서로를 죽여야만 함을 알고 있으나 서로에 대한 이끌림에 차마탄탄한 스토리가 기반이 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서로 끌리게 되는 과정이나 여주인공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

등이 나름 자연스럽게 글에 잘 녹아들어서 밝혀지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여주인공은 강하고 복수에 칼을 갈고 있는 캐릭터이고,

남주인공은 강직하고 자신의 주인을 목숨을 다해 모시는 캐릭터입니다.

이렇게 의지도 목적도 뚜렷한 두 사람이

사랑 앞에서 얼마나 연약해지는지ㅎㅎㅎ

잘 보여준 소설인 것 같아요.

너무 절절하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었네요.

제가 시대극 로맨스 소설을 읽다 보면 느끼는 건데

글이나 부연 설명이 길어지게 되면 중반부에서 점점 읽기가 지쳐가더라고요.

근데 이 소설은 그래도 중후반부까지는 지치지는 않고 읽을 수 있었던 글이었어요.

물론 후반부에는 조금씩 지치긴 했지만 남은 페이지 수를 보며 끝까지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좋아서 종이책으로 소장해야겠다! 까지는 아니었고

그냥 e-book으로 소장하기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계속 질리지 않고 찾아읽게 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이 나서 리뷰를 쓸 만큼 기억에 남는 소설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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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꽃 흐르는 물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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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떨어지는 꽃, 흐르는 물 01권

이새인 저
데일리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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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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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입에서 회자되는 시대물 로맨스라 찾아봤는데 내 취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던 작품이었다. 작품의 설정에 대한 정보 없이 시작했는데 오~ 무협 로맨스였다. 고등학교 시절 영웅문을 너무 재밌게 읽었고 한때 무협 드라마에 빠져 있던 내게 낯익은 무협 용어들이 너무 반가웠다. 한 문파에서 동문수학했던 사제끼리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배신당한 이의 복수로 바뀌어버린 아이의 운명 등 초반 설정들은 다른 여타 무협지나 드라마에서도 많이 보던 익숙한 설정들이었다. 이미 프롤로그부터 두 주인공의 사랑이 비극적임을 예고했는데도 중간중간 익숙한 클리셰들로 두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를 풀어내서 다소 몰입하기 아쉬웠고, 두 사람의 감정들이 점층적으로 쌓인다기 보다 '두 사람은 처음부터 운명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라고 풀어내는 지점들이 내 취향과는 동떨어진 느낌이었다. 2권 들어서 주인공이 진실을 알게 된 후 이야기들은 흥미로웠는데 결말은 다소 급박하게 마무리된 느낌이다. 무엇보다 두 주인공의 캐릭터에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 또한 내가 몰입하지 못한 이유다. 호연은 무공에 비해 남성적인 매력이 조금 부족하다고나 할까. 두 사람의 감정선을 좀 더 섬세하게 표현됐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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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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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파반느 2권

얍스 저
동아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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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요조아요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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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 어릴적 버려졌던 태정가家의 사생아인 은석을 데려오면서 같이 딸려온 태정가의 인형

그녀의 쓰임은 오직 은석의 신경을 안정시키는 것에만 있다

사람으로서의 대우를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구겨진 신발처럼 그저 존재하기에 존재할 뿐이다

은석의 정략결혼으로 다시 한번 나락으로 떨어질 그녀 앞에, 은석의 약혼녀의 애인이 다가온

다. 은석 외에게는 열린적 없는 몸을 너무도 쉽게 열고 들어오면서 은석에 대한 그녀의 죄책

감을 부추기고 죄책감이 커져가는 만큼 그와의 시간이 점점 소중해지기 시작한다

언혁 대단한 배경와 완벽한 외모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2년간의 공백기 동안 무수한 소문이 있었지만 정작 자신은 그런 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알고 지내던 여자에게서 자신이 결혼할 남자의 애인이라며 한 여자를 소개받는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슬픈 얼굴의 그녀는 그 안의 가학성와 지배본능을 불러 일으키고

신은석이라는 한 남자의 세상 안에서만 살던 그 여자를 자신의 지배하에 두기 위해 그녀를 자

극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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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러브레터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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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희동, 러브레터 1권

박영 저
마롱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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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해서 구입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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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 친구들과 작은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는, 얼마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은 자신이기를 바라는 그녀의 바램이 그 남자에게는 몽상처럼 들렸던 걸까 원치않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남들의 잣대를 버리고 싶은 그녀 앞에 그녀를 있는 그대로 아껴주는 존재가 나타났다 남들과 다른 인생관을 가진 그녀가 열심히 벽을 쳐 대는데도 조금도 흔들리지도 뒷걸음치지도 않고 열심히 직진해온다 이 남자에게 자신이 흔들리는 것이 싫다

이찬 : 파리에 적을 두고 있는 시인이자 작가 대학시절에 겪은 일로, 사랑을 시작할 때면 죄책감을 겪고 있기에 사랑을 시작하기 힘들어 하는 그를, 부모님은 보기 싫다는 이유로 한국으로 쫓아냈다 형 부부가 살던 집에 들어와 살게 되면서, 형 부부의 오랜 친구인 여자와 같은 대문을 나눠쓰는 이웃이 되고 같은 대문이 아니라 같은 집을, 같은 마음을 나눠쓰는 사이가 되고 싶어졌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제일 중요한 삶을 살고 싶다며 비혼주의자임을 밝히고 그를 밀어내려 한다 오늘이 안되면 내일, 내일도 안되면 다음날, 그녀의 마음이 자신에게 넘어오기를 부단히 그렇지만 묵묵히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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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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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새기다

황유하 저
늘솔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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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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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크로우) - 미스왕국의 국왕

여주(에리)- 카일과 지유의 막내딸 ,캘스왕국의 공주

아더월드의 후속작인 새기다....아더월드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후속편도 기대하면서 읽

다. 카일과지유의 2세들 이야기니 기대를 안할수가 없지..크로우는 모리안공주와 리머릭왕의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미쳐버린 모리안공주의 방치와  어린 그를 학대하는 어느귀족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어렸던 크로우는 그를 학대하는 귀족을 죽이고 숲으로 도망치는데..아더월드 2편 마지막 부분에 보면 지유가 에리를 낳는 장면에서 숲에서 짐승처럼 있는 크로우를 데리고 왔다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지유는 크로우를 진짜 자식처럼 사랑하고 보살피며 키워나간다. 그리고 크로우가 18살 되던해 미스를 다스리던 왕이 죽게되면서 캘스를 떠나 미스의 왕으로 가게 된다.그의 어머니인 모리안 공주가 먹었던 마법약으로 인해 태어나는 크로우에게서도 사람을 홀리는 향기가 풍긴다. 그래서 크로우는 에리에게 갈때마다 해독제를 먹고 간다~그에 비해 천방지축인 에리는 짝사랑하는 루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시녀 키라와 작전을 짠 후 모든 사람을 따돌리고 크로우가 있는 미스로 건너와 크로우에게 관능적인 여자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게 되면서 이들의 사랑은 시작되는데.....마성의 남자 크로우, 아픔이 너무 많은 남자라 정말 안쓰러웠다. 자기만 바라보는것도 모르는 둔한 에리가 루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서 크로우에게 수업을 배우는것도 답답했지만...크로우의 온몸에 있는 문신과 그리고 그의 향기까지 모두 사랑해주는 에리로 인해 ..크로우도 살아가야 겠다는 희망을 느끼고 ,, 그런 에리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건다. 이들도 사랑한번 할려니 장애물이 많다.  (요건 책을 직접 읽어보시믄 압니다용..)암튼 이둘의 사랑도 해피앤딩이다. 모든걸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게되는 두사람 크로우가 진정 행복해져서 다행이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카일이 크로우에게 장인노릇한담시고 끌고 다니는 장면도 있는데  이 두남자 모두 너무 귀엽다. 첫째아들 이안은 시녀인 키라와 혼인을 하고 , 둘째아들은 인간세계에서 사랑에 빠졌다고 나오는데..둘째아들의 사랑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껄..후속작에 대해서는 사실 실망을 많이 하는 작품이 많은데 그래도 새기다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아서 다행이다... 다시 한번 아더월드를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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