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왕수다빨래터
http://blog.yes24.com/banpo59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우와꼬리
떠날까 말까 고민되면 일단 떠나라. 살까 말까 고민되면 절대 사지마라. -한비야-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왕수다 일기
나의 리뷰
2벤트리뷰^^
영화보기
독서일기
공연리뷰
음반
나의 메모
느낌을 보다
태그
헌법을쓰는시간 끼어들지맙시다^^ 휴가가좋다 일년내내휴가면 좋겠다 봄은 .봄인가봐 힘쓰기시작하는거보니 제주섬에뿌리내린나무들그속에서숨쉬는건강한생명들 돌아서면식전경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왕수다친구
최근 댓글
wkf qhrh rkqlske 
리뷰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이 분의 글 참 위트있지요^^ 
6월에도 건강이요. ^^ 
다시 잠수중이신가요? 아니죠. 아마도.. 
새로운 글

전체보기
[스크랩] 『헌법을 쓰는 시간』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7-22 10:50
http://blog.yes24.com/document/97629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헌법을 쓰는 시간

김진한 저
메디치미디어 | 2017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헌법을 쓰는 시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7월 25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2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헌법과 권력에 대한 냉철하고도 시의적절한 분석”


수십 년간 기다려온 헌법 개정의 기회

권력 견제라는 토대 위에서 논의해야


이제 다시 헌법을 쓰는 시간이다. 헌법 개정 논의가 시작될 시기다. 헌법 전문가인 저자는 개헌 논의를 정략적으로 접근하는 정치인들과 그 영향권 아래에 있는 전문가들에게만 맡겨놓는다면 수십 년간 기다려온 기회를 패착으로 날리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저자는 의원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등 정부형태 변경으로 논의가 한정되는 것을 우려한다. 우리가 근원적인 질문, 즉 ‘우리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시스템은 왜 작동하지 못했는가?’에 대답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자유가 여전히 커다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과 미국 등에서 강력한 군주의 독단에 맞서 시민의 자유를 확보해온 역사적 과정을 소개한다. 그리고 권력의 폭주를 제어하는 과정의 핵심은 권력분립이었음을 밝힌다. 나아가 입법, 집행, 사법 권력이 서로 얽혀 국민의 자유를 침해해온 우리나라의 현실을 여러 사례로 보여주며 그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한다. 저자는 이처럼 헌법을 통해 정의를 실현하는 방법, 시민들의 자유와 권력의 통제를 실현하는 방법, 민주주의 꿈을 실현하는 방법을 헌법의 원칙들이라는 틀에 담았다.


저자에 따르면 국민의 자유를 천명하는 것만으로는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 이 원칙들을 알고 그 토대 위에서 논의를 펼쳐야 헌법이 자유 보장이라는 제 기능을 하고, 국민들이 마침내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빠른놈 | 왕수다 일기 2011-03-10 09:05
http://blog.yes24.com/document/35449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기어가는 놈 위에 걷는 놈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
.
.
끼어드는 놈

거의 매일 아침저녁으로 뛰어서 출퇴근을 하다보니 체력은 고갈되고
그럼에도 끼어드는 사람들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
아침부터 장~탄식을 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신나는 책가방 | 왕수다 일기 2011-03-02 10:58
http://blog.yes24.com/document/34574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딸램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왔다.

아침 햇발도 상그럽고, 산에서 전해오는 공기도 살강거리는 아침.

책가방을 메고, 신주머니 달랑거리며 학교에 가서

전학신고하고 반배정받고 교실에가서 선생님께 딸램 인계하고

아이가 책상의자에 앉는 모습을 보고 돌아와

꾸욱 티비 고장접수 전화하고,

청소기를 쓱쓱 돌리고,

똘망이 변기통 청소하고,

커피 한 잔 내려마시며,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나는 햇살을 바라본다.

이제 좀 있다 아들녀석 중학교 입학식에 가서

담임쌤께 인계하고나면 학교와의 첫대면은 대략 성공적??!!

 

아이들아, 내내 신나는 책가방이 되자꾸나.

엄마 아빠가 응원할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봄바람..설레임.. | 왕수다 일기 2011-02-25 09:09
http://blog.yes24.com/document/33963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이들이 '이제' 오는 날이다.

작년 9월에 서울북동부 끝에서 북서부 끝으로 이사를 하고서 미처 못 가져온

아니 아직 이사오지 못한 아이들이 긴 방학과 졸업을 마치고

초등 5~6년 간의 추억과 친구와 공간과 완전히 이별하는 날이라 생각해서였는지

밤새 잠을 설쳤다.

 

6개월 조금 못되는 기간동안 아이들 없이 부부와 강아지 한마리만 당그라니 살다보니

두 아이들의 방은 마치 버려진 섬처럼 썰렁했기에

아이들을 맞이하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밤새 혼자 힘을 쓴 탓이기도 하려니...

(왜 이럴 때만 남편은 꼭 부재중일까 >,.<)

 

딸램방의 책상과 옷장 위치를 바꾸느라 힘썼더니 어깨통증이 상당하고

두 녀석들 책장 가득 오래 묵은 책들을 죄다 깨냈더니 눈알도 씀벅이고

밤새 잠을 설친 탓에 머리도 띵하지만

 

오늘 아이들이 온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인사 | 왕수다 일기 2011-02-18 10:28
http://blog.yes24.com/document/33075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즐겁고 희망찬 신묘년 시작 하셨는지요.

산소통을 비교적 넉넉한 녀석으로 들고

바다 깊숙히 몸을 숨겼는데도 이젠 그 많던 산소를 누가 다 먹었는지

숨이 켁켁 막혀 올라와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쪽지로 문자로 응원해주신 많은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저는 불과 1년만에 근무장소를 확 바꿔 여의도 시대를 열었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올해 하시고자 마음 먹었던 일들에 대해

지금쯤 한번 뒤돌아보시는 점검의 시간이 되시면 좋겠네요.

그리하여 꼭 계획했던 모든 일들 어김없이 다 이루시길 꼭 응원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 | 전체 233563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