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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개설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긍정,부정적인 것 어떻게 이야기할까? |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009-03-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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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을 보고 어떤 사람은 반이 남았네 라고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반만 남았네 라고 할것이다.

보통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뭐냐고 물으면 이렇게 이야기 할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물로 설명하는 것은 와 닿지 않는다.

어떻게 설명하면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 할까?

바로 <쿠키 한입의 인생수업>에 그 답이 있다.

 

부정적이라는 건,

'어떡해, 속상해, 쿠키가 반쪽밖에 안 남았어.' 하고 생각하는 거야.

긍정적이라는 건,

'와! 쿠키가 아직 반쪽이나 남았네.' 하고 생각하는 거야.

좋아하는 쿠키로 이야기 해주니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표정이다.

쿠키 하나 속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있다니 볼수록 재미있는 책이다.


Posted by 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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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입의 인생수업> 나에게 행운이 올까~~ |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009-03-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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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입의 인생수업> 널 만난 것 행운이라고 말 할 정도라 참 좋은 그림책이다.

 

쿠키를 통해서 추상적인 개념을 이렇게 쉽게 알게 해주다니....

 

책 속에 있는 것들 외에 다른 것들도 쿠키를 통해서 설명하는 것 참 재미있을 듯 싶은데 선듯 떠오르질 않는다.

 

아이가 추상적인 것을 물어보면 그 때 쿠키로 설명해봐야지..

 

<쿠키 한입의 인생수업> 책의 묘미를 즐기고 있을 무렵...

 

온라인 서점에서 하는 이벤트를 봤다.

 

쿠키 한입의 인생 수업을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서 COOKIES-Bite-Size Lessons 영어원서를 준다고 한다.

 

갑자기 미리 산것에 대한 아쉬움이 든다.

 

아..한권더 살까 ^^ 그럼 나에게 행운이 올까~~

Posted by 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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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보면 자꾸 먹자 그래요 |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009-02-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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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제인 다이어 그림 | 책읽는곰 | 2008년 01월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

역시 만들어 먹어야 제맛이 나지요..ㅎㅎ

 

 

 

쿠키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오븐 옆에서 기다리는 것은 아이몫이랍니다..ㅎㅎ

 

 

 

 

짜잔,, 완성됐어요.

맛있겠지요..

지금 또 먹고 싶네요..ㅎㅎ

 

 

 

 

쿠키를 만들었으니 열심히 먹어요..

 

 

 

그리고 읽는 책은 재미가 있답니다..

맛난 쿠키를 만들면서, 또 먹으면서.. 쿠키 책을 찾아와서 읽거든요.

우리 아이는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책만 보면 "엄마, 쿠키 만들자" 라고 해요.

쿠키 재료가 근처 마트에 가야 있답니다..~~

그래서 가끔 해먹는거 같아요...ㅎㅎ

 

 

 

역시 책 한권에 담긴 독후활동은 참 재미난거 같아요.

아이가 나중에 쿠키를 만들때 이 책을 기억하겠지요.^^

posted by 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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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하나에도 의미가 크네요 |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008-12-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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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맛있는 쿠키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서당에서, 성당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늘상 하는 충고나 좋은 말, 설교가 아닌 달콤한 인생 교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들이 맛있는 음식을 아이들한테 줄 때, "할머니 입에 먼저 넣어 드려라." , "할아버지께 같이 드시자고 해라."라고 살짝 일러주는 것도 큰 교훈이잖아요.

거창한 설교도 아니고 교훈도 아니지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배우는 작은 예절이잖아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예쁘고 고마운 교훈들은 우리들이 기본적으로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돕기, 참기, 당당하기, 겸손하기, 어른을 공경한다는 것, 믿음을 주는 것, 공평과 불공평, 배려, 지나친 욕심에 대한 경계, 넓은 마음, 부정적과 긍정적, 예의 바름, 정직, 용감, 착한 부러움, 우정, 열린 마음, 후회, 만족, 지혜... 정말 우리들이 잘 가꾸어 나가야 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부러움에 대해서 "착한 부러움"이라고 말한 것은요, 부러움이 질투로 발전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예요. 부러움이 좋은 쪽으로 이어져야지, 질투가 되면 인간 세상이 복잡해지잖아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아이들에게 권하기도 좋고, 어른들이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posted by 알지 지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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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쿠키를 만들어봐요~ |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008-12-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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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바로 크리스마스예요~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예요? 책곰이는 내일 오후까지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 저녁에는 친구들과 파티를 할 예정이랍니다~

 

친구들과의 파티에 각자 음식을 한가지씩 해가기로 했는데^^; 책곰이는 쿠키를 구워갈까 생각중이예요~

 

다른 분들도 크리스마스에 파티를 참 많이 하시겠죠? 거기에 빠질수 없는 것이 바로 쿠키!!  특히나, 아이들이 쿠키를 참 많이 좋아하잖아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쿠키, 상상만해도 맛있지 않나요? 아이들이 참 많이 좋아할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친구들이랑 함께 직접 쿠키를 만들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쿠키 한입의 인생수업에 나오는 것처럼, 직접 쿠키를 굽는다면?? 이번 기회에 책에서 처럼 아이들과 직접 체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될것이고, 엄마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거예요.

 

사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음식을 한다는 것도, 아이들 눈높에 맞춰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내, 협동,신뢰, 예의, 질투 등의 이런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한다는건 상당히 어렵잖아요^^; 전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한다는게 말이죠 ㅎㅎ;;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이들 그림책을 많이 읽으려 노력중이긴 한데 쉽지 않네요~


 

또 아이들이랑 음식같은 것도 같이 만들어보려고 하면 상당히 걱정되는게 많잖아요~ 칼이라든가 주방에 위험한 것도 많고, 하지만 쿠키 반죽 같은 건 위험할 것도 없고, 오븐에서 꺼내는 것만 조심한다면 별로 위험할게 없는 것같아요. 또 레시피 대로만 따라한다면 아이가 처음 쿠키를 만든다 해도 상당히 괜찮은 맛이 나올거랍니다~ 아이와 함께 반죽을~@ 아이와 함께 쿠키를~@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긴다면(?) 이렇게 직접 같이 만들어 보고싶어요. 아이에게 쿠키를 함께 만들면서 쿠키가 익으려면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고개를 들고 내가 만든 쿠키가 맛있어라고 말하면 그게 당당한 거라고, 맨 처음 나온 쿠키를 할머니께 먼저 드리는 것이 공경이라고 그렇게 가르치고 싶어요.

 

정말 쿠키한입의 인생 수업이 맞는 것 같죠? 어떻게 보면 고작 쿠키하나 굽는 것같고, 무슨 인생수업이야~ 할수도 있는데, 그건 아이들 눈에서 바라본게 아니잖아요. 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순수하고, 어른들보다 작은 것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니깐요.

 


 

책곰이가 직접 구워본 쿠키예요~ 사실; 책곰이도 집에 오븐이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거든요 ㅎㅎ 그래도 제일 먼저 해본게 바로! 쿠키 굽기였어요~ 아몬드 초코쿠키와 회오리쿠키(?), 얼그레이 쿠키를 만들어봤는데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실상은 어렵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요리책에 나오는대로, 레시피 대로 g수 까지 따라했더니,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ㅎㅎ

 

쿠키 굽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레시피 대로, 재료를 계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그리고 집집 마다 오븐의 온도가 다르니깐 요리책대로 무조건 따라해서는 안되는것 같고요^^ 그렇게 어렵게만 생각하지마세요!  정말 쉬워요~ 요리책이 없어 걱정이시라구요? 인터넷에서 쿠키 라고 치기만 해도 레시피가 무궁무진하답니다~ 마음에 드는 쿠키로 딱!! 집어서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에 먹을 맛난 쿠키 한번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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