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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개설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장난끼어린 눈으로 만난 그림친구들 |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2009-03-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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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크리스 투가스 저/박수현 역 | 책읽는곰 | 2008년 12월

 

 

 

 

 

 

 

 

인상깊은 구절

재미있게 놀고 나서....
보시다시피 너무 바빠서 청소는 엄두도 못냈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바빠도 다시 잔치를 벌일 시간은 있답니다! *^^*
....
하지만 우리 엄마들은 청소하기 귀찮아서 잔치를 벌일 시간은 없었던것이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

****************************************

 

첫 장면은 그림이라는 아이가 내잘못이 아니에요!

라는 말로 시작 합니다. 뭘 잘못했길래 그럴까...

도화지가 잔치를 열고 여러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연필친구,지우개친구,크레용친구,매직펜친구,파스텔친구,잉크친구,가위친구,테이프친구,풀친구

물감친구,붓친구팔레트칼친구,그리고 물친구까지....

신나게 도화지에 그리고 지우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

신나게 놀았는데 누가 그랬을까요... 그림이는 친구들이 저희 마음대로 그린것이라고

말한답니다.

그러면서 청소할시간은 없어도 또 다시 잔치벌일 시간은 있다고 말하며

지저분한 얼굴로 그림친구들이랑 함께 웃는 모습속에서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품앗이때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책을 읽는내내 진지하게 책을 보는 아이들

아마도 저렇게 진지하게 책을 보는데는 책에 나온 친구처럼 그림잔치를 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호기심가득한 얼굴로 바라보는것이겠죠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서 만든 책 같아요

읽어주는 내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소이는 장난끼어린 눈으로 책에 나온 그림친구들을

유심히 살피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재료들이 나와서  우리아이들에게  유익했어요

이렇게 많은 그림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덕분에 우리아이들의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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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느정도일까? |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2009-03-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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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크리스 투가스 저/박수현 역 | 책읽는곰 | 2008년 12월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느정도일까? 생각해 본적 있으세요.
특히나,,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느 아이들이나 다들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림속에서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풀 수 있으니 그렇겠지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생각을 풀어 쓴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림을 그릴려면 크레파스 부터 지우개도 필요하고, 또 그것들을 이용해서 여러 표현도 하는거 같아요.

또 다른 미술 도구가 있을까요?
맞아요..
잉크에요.
이 책에선 잉크를 미술 도구로 소개했네요.
가위도 있고, 풀도 있고, 종이도 있고, 또 물감도 있고, 물감을 칠할 붓도 있어요.팔레트 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지요.

그때 알게된 사실,, 바로 물이 부족하다는것,,
그림에 물이 없어서는 안되지요..ㅎㅎ

그렇지만 아무리 바빠도 잔치를 벌일 시간은 있답니다.
바로 그림을 그릴 도구들이 모여서 노는 시간이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그것이 잔치겠지요.

우리 아이도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는데 단순하게 연필로 그림만 그리면 그림이 살지 못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림은 정성이 필요하지요. 바로 그림을 색칠하면서 말이지요.
그림엔 역시 그림을 채색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지요.
바로 도화지, 연필, 크레용, 파스텔, 매직펜, 물감, 붓 같은 것들이요..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을 보고 아이의 마음도 읽을 수 있어요.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과 놀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행복한 미소를 맘껏 펼치는 거 같아요.
상상 놀이 속에 아이는 또 함뼘식 자라는 것이겠지요.

아이들의 상상력 속에 자라는 그림이야기.. 바로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면 좋을꺼 같아요.

 

posted by 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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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알.챙? 도대체 뭐야? 그 답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에 숨어있다. |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2009-02-1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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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알.챙? 도대체 뭐야? 그 답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에 숨어있다.

 

아이랑 책을 읽는데.... 미.도.알.챙이라는 말이 나왔다. 아이가 아직 글을 못 읽어서 질문을 하지 않았지만, 엄마인 내가 읽어주는 내내.....도대체 미.도.알.챙이라는 말이 뭐지?

 

요즘 나오는 컴퓨터 상의 채팅언어 일까? 아이들 책인데 설마 그런 말을 ...하면서 쭉 읽어나고 있었다.

 

마지막 책을 덮고 뒷페이지를 보는 순간 ^^

 

그 정답을 찾았다.

 

커다란 화판에 < 내 화판에서 잔치한다> 라고 적어놓고 아래에 미.도.알.챙이라고 적어놓은 것 보이지요?

 

뭐라고 생각이 드세요?? 

미.도.알.챙은 미술도구는 알아서 챙겨올 것이라는 뜻이었네요.. 한순간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posted by 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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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친구들 중에서 단연 으뜸은 물감! 색다른 물감놀이 소개해봐요. |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2009-02-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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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친구들 중에서 단연 으뜸은 물감! 색다른 물감놀이 소개해봐요.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속에는 어떤 그림친구들이 있을까??
 
연필, 크레용, 매직펜,파스텔,잉크, 가위,테이프, 풀, 물감, 붓,팔레트 칼, 물...
 
정말 많은 그림친구들이 나오지만 그중에서 단연 으뜸은 물감!
 
아이들은 물감만 보면 환호성을 지르지만....엄마입장에서보면 물감놀이만은 NO~~ 라고 하고 싶다.
 
뒷감당을 생각하면 사실 하지말라고 말리고 싶은 그림친구다.
 
엄마 뒷감당을 덜어주면서 재미있는 물감놀이는 없을까?
 
아이랑 해본 물감놀이를 소개해본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지고..봄이 오는 소리가 여지저기들리는데..봄맞이 이런 물감놀이는 어떨까?
 
아이가 45개월일때 해본 물감놀이다.
 

준비물: OHP 필름, 양면테입, 로울러(손으로 문질러도 되요..), 물감, 유성싸이펜, 스케치북

 

먼저 봄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봐요.

 

봄의 느낌....따뜻해져서 나들이 가기 좋고, 꽃이 피고, 나무에 새싹에 돋고, 바람이 따뜻해지는 등등의 이야기를 해보면 좋지요.

 

그리고 아이랑 함께 봄의 느낌이 나는 물감색을 골라요.

 

스케치북에 물감을 짜요. 그위에 번지기 쉽도록...짜놓은 물감위로 물을 좀 뿌려요.

 

그리고 OHP 필름을 위에 덮여요. OHP 필름이 고정되도록 양면테이프로 네귀퉁이에 살짝 붙여주면 스케치북에 잘 고정되겠지요.

 

아이가 직접 문지르게 합니다. OHP 필름이 있기 때문에 손에 묻지 않아서 물감놀이지만 손이 더러워질 염려가 없지요.

 

 멋지게 번지는 물감이 번져요. 멋진 배경화면 완성...

 

그위에 아이와 함께 봄의 느낌이 나는 그림을 유성싸이펜으로 그려요.

 

바탕이 이뻐서 어떤 그림을 그려도 멋져보여요~~

 

봄하면 생각하는 것을 그리라고 했더니...차를 먼저 그리더군요. 그리고 하는말...봄에 토마스체험전 가는 모습이래요...^^ 토마스 체험전 가면서 창밖으로 뭐가 보일까라고 물었더니...풀이랑 이제 파릇파릇 싹이난 나무, 꽃을 그리네요..

 

봄의 느낌이 나는지요~

 


이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 




posted by 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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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피곤하게 만들 게 분명한 그림책? | 시끌벅적 그림친구들 2009-01-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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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림책이다
그림책 제목처럼 시끌 벅적 그림친구들
그림이는 말하지요
"내 잘못이 아니예요, 내 친구들이 저희 마음대로 그린거란 말이예요!"
도대체 무슨말인지,
그림책세상속으로
어! 그런데 도화지가 친구들을 초대했네요
제일 먼저 연필친구들이 찾아와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을 했어요
연필에는 꼭 지우개가 필요하지요 그다음에는 크레파스 친구들이 찾아오고,매직펜친구들도 오고 파스텔 친구들도 왔군요
잉크친구들도 오고 어! 가위친구가 와서 우스개 소리를 하는데 테이프친구는 재미있다고 웃고 종이가 잘려나갔는데 테이프 친구는 그 종이 친구를 다시 붙여주고,,
이제끝났나 싶었는데 물감친구들이 빠질 수 없다며 나타나지요 물감친구들이 오면 팔레트에 있는 팔페트칼이 나타나서 물감을 썩 어주고 물도 필요하지요
정말 그림을 그릴때 필요한 모든 친구들이 도화지 친구를 찾아와서 멋진 잔치를 벌렸네요
그런데 에고 방안이,,
하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안겨다 주었네요
그림을 그릴때 그림그리는 재료들의 느낌을 아주 잘 설명해주었네요
그리고 그림마다 그 재료로 그림을 그려서 더 확실히 머리속에 쏙 쏙 들어오지요,
류가 몇일전 문화센타에서 그림을 그렷는데요, 


 



어때요
제일 먼저 밑그림을 연필로 그렸어요
그리고 일차 채색을 했는데 싸인펜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칠하더라구요 그리고 선들도 더 그어서 표시를 하고
그리고 크레파스로 마무리,
그동안 그리던 그림이랑은 많이 다르지요,,ㅎㅎ
선생님이 바뀌어서 그런지 학원 분위기가 팍팍 풍기지만 그래도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하는 미술 시간이랍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나서는 자신도 다시 한번 시도를 해본다나요
이번에는 싸인펜 크레파스 연필 말고도 물감과 잉크 먹물도 필요하데요
다음에 류의 작품을 보여드릴게요,,, 


그림이 아주 아기자기 하면서도
화려한 색채에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아마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할거예요
음,,
엄마들이 조금은 피곤할지 몰라요
자신들도 그림잔치를 벌여볼꺼라나 어쩔꺼라나 하거든요,,,.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크리스 투가스, 박수현, 책읽는곰 출판사

 

posted by jun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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