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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설산 | 하루의 에세이 2021-03-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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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설산은 품이 더욱 넓어보인다. 6개월동안 꼼짝없이 일만 했더니 산의 정기가 그리웠는지 지난 주말 저녁 도심을 훌쩍 떠났다. 며칠전 얻은 차도 길들이고 무념무상의 기분을 만끽하려고 노력했다. 물론 일의 연속이긴 하지만 장소가 바뀌니 조금 남다른 기분도 든다. 그나저나 눈이 정말 많이 왔나보다. 한쪽으로 치워놓은 눈더미가 한벽을 이루고 있다. 햇살은 반짝이고 공기는 투명하고 설산은 그윽하다. 다시 일터로 돌아오니 봄이다. 어느새 3월이고 봄이 되었다. 곧 꽃봉오리가 터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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