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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신부 | 순간에서 영원으로 2006-05-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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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결혼해요.. 처녀귀신으로 늙어죽을까 노심초사하셨던 부모님께 효도했어요 *^^*

것두 연애루다 저렴하게(?)~~ㅋㅋ

다들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부담없이 축하해주시고 식사들 하고가세요..

쌍춘년이다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취소한 자리가 있어 부랴부랴 날을 잡았습니다.

예식장 비는 날짜에 끼워넣은 결혼.. 옷에 몸을 맞춘격이라고나 할까?

뭐 덕분에 얼렁뚱땅 대사를 치르게 되었네요..

꼭 오셔서 저랑 인사하고 가세요~~제가 눈도장 팍팍 찍을거니깐요..

나이많아 결혼하니 친구도 없고, 동생대신이라 생각하고  썰렁한 자리좀 메꿔주세요!!!~~

(최대한 불쌍하게)

갑자기 그동안 깜깜무소식이다가 이런일로 글을 올려 무쟈게 쑥쓰~~

다이어트 완전 실패인 관계로 신부가 이쁜지는 보지 마시구요~~

참,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울신랑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저랑 5살연하구(캬캬..능력좋다고 말할라 그랬죠?)

하는일은 인터넷판매 주로 수입청바지,진바지,티 종류인데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블러그 사람들은 싸게 드릴게요(이참에 영업까지..아..이 확실한 내조..캬)

별로 쓸게없네요..더 궁금하신 점은 글을 올려주시면 친절히 정성껏 답해드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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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겨울 | 음악이 있는 창가 2005-12-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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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서클비스무리한 활동을 한적이 있는데 겨울에 1,2,3학년이 다 모여서 조촐한  발표를 한적이 있었지요..

그때 저와 선배언니와 서너명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겨울만 되면 떠오르는 노래이지요..잘 들을수 없던 노래인데 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건전가요같지 않나요? ㅋㅋ

옷색깔도 맞추고, 화음까지 넣어가며 딴에는 며칠을 연습했던 이 노래, 같이 들으실래요?

그러나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

왜하필 돌일까..왜하필 흙일까.. 한글자로 된 좀더 멋진 단어는 없었을까..

뭐 그런 잡다구리한 생각들을 하며..헤헤..

 

음..노래를 듣다보니 부연설명이 필요할듯 싶어서..

제가 첨 배울때는 "당신이 없는 이 세상은 돌과 같은것/ 당신이 없는 이세상은 흙과 같은것"

이 였는데 여기서는 눈물과 암흑이라고 되어 있네요..

누가 맞는건가?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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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 음악이 있는 창가 2005-12-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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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들 하셨나요? 요즘 가는해를 보내고 오는해를 잘 맞으시느라 분주하실텐데 어떻게들 지내시고 계신지?

생각은 늘 여러분께 맴돌고 있으나  인간의 게으름이 어디까지인지 한계에 도전하느라 제가 좀 바빠서 ^^;;

올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가슴아프면서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좀더 부지런을 떨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려구요..ㅋ 사랑도,애정도 무진장 노력해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는 것인지 새삼 느낍니다..

아..아주 사소한 무엇하나 노력없이 되는일이 없다는 진리가 새삼 사무치네요..

저는 내년에 좀더 부지런해지고, 좀더 사랑을 많이 주고, 운동을 해서 살을 빼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여러분들은?

일일이 가가호호 방문을 해서 따로 인사를 드리는것은 아무래도 새해로 미뤄야 할듯..올해까지만 봐주세용~~ 대신 마음의 텔레파시를 강력하게 보내드릴께용~~

며칠 안남은 2005년 마무리들 잘하세요..

지난번 눈오는날 문득 생각나서 신청한 노래인데..지금에야 올리게 되네요..

아..어쩌란 말이냐..이 심한 게으름을..

노래 올린김에 오늘 눈이나 왔으면..(퍽! 돌맞는 소리~)

모두들 사랑합니다!!!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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