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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독서) 미움받을 용기 | 독서 습관♥ 2020-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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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움받을 용기

2. ~96p 까지

3.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철학자 : 고독을 느끼는 것은 자네가 혼자라서가 아닐세. 자네를 둘러싼 타인, 사회, 공동체가 있고, 아러한 것들로뷰터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고독한 거지. 우리는 고독을 느끼는 데고 타인을 필요로 한다네. 즉 인간은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비로소 '개인'이 되는 걸세.

(중략)

철학자 :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라고 단언 했으니까.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철학자 : 인간은 누구나 더 나아지길 바라며 우월헝을 추구하지. 그래서 어떠한 이상과 목표를 내걸고 그것을 향해 전진한다네. 하지만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면 내가 뭔가 모자라다고 느끼게 돼. 요리사의 경우 그 뜻이 높으면 높을수록 "여전히 서투르다", "더 깊은 맛을 내야 한다"는 식으로 일종의 열등감을 안고 있지.

아들러는 "우월성 추구도 열등감도 병이 아니라 건강하고 정상적인 노력과 성장을 하기 위한 자극이다"라고 말했네. 열등감도 제대로만 발현하면 노력과 성장의 촉진제가 되는 거지.

-p. 9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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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공저/<전경아> 역/<김정운>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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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독서) 미움받을 용기 | 독서 습관♥ 2020-09-2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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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움받을 용기

2. ~68p 까지

3.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철학자 :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받은 충격-즉 트라우마-으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 안에서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청년 :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니, 그게 무슨 뜻인가요?

철학자 :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한다는 말이지. 가령 엄청난 재해를 달했다거나 어린 시절에 학대를 받았다면, 그런 일이 인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네. 분명히 영향이 남을 테지.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일이 무언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점이야. 우리는 과거의 경험에 '어떤 의미를 부여 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삶을 결정한다네. 인생이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걸세. 어떻게 사는가도 자기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고.

-p. 3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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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독서) 미움받을 용기 | 독서 습관♥ 2020-09-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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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움받을 용기

2. ~15p

3. 청년 : 그뿐 아닙니다. 어른이 되면 복잡한 인간관계에 얽히고 수많은 책임을 떠안게 됩니다. 일, 가정, 사회적 역할 등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중략)
그나마 종교가 힘을 가졌던 시대라면 아직 희망이 있었습니다. 신의 가르침이야말로 진리이며 세계이며 전부였으니까요. 그 가르침에 따르기만 하면 따로 고민할 필요도 없었죠. 하지만 종교는 힘을 잃고 신에 대한 믿음도 빈껍데기만 남았습니다. 의지할 존재가 없는 상태에서는 누구나 불안에 떨고 시기와 질투심만 가득하게 되죠. 하나같이 자기만 생각하면서 삽니다. 그것이 현대 사회입니다. 선생님, 말씀해 주세요. 이런 현실을 보면서도 세계가 단순하다고 주장하시겠습니까?

철학자 : 그것은 '세계'가 복잡해서가 아니라 '자네'가 세계를 복잡하게 보고 있기 때문일세.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한 주관적인 세계에 살고 있지. 객관적인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라네. 자네가 보는 세계와 내가 보는 세계는 달라.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세계일 테지.
-p. 11~12 중에서-

나도 인생 등 복잡하다고 늘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철학자는 자신이 복잡하게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이유가 무엇인지 계속 읽어봐야 될 것 같다.

철학자 : 어쩌면 자네는 선글라스 너머로 세계를 보고 있는지도 몰라. 그런 상태에서는 세계가 어둡게 보이는 것이 당연하지. 그렇다면 세계가 어둡다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선글라스를 벗으면 되네. 맨눈에 비치는 세계는 강렬하고 눈이 부셔서 절로 눈을 감게 될지도 모르네. 다시 선글라스를 벗을 수 있을까? 세계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자네에게 그런 '용기'가 있을까? 그게 관건이지.
-p. 13~14 중에서-

모든 것이 내 자신과 마주하는 용기가 중요함을 알려주셨다. 나도 어려움이 있을 때 모른 척 지나갈 때가 많다는 것을 느낀다. 내 자신, 세계를 직접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이 책에서 계속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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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독서) 맥베스 - 셰익스피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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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베스

2. ~131p

3. 1606년에 쓰였다고 추정되는 4대 비극의 마지막 작품 [맥베스]에서 셰익스피어는 이전의 세 비극과는 좀 다른 유형의 주인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비극의 주인공 맥베스는 명백하고 의도적인 살인을 여러 번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135p 중 작품해설-

맥베스의 덩컨 왕 시해는 마녀들의 유혹과 아내의 부추김이 있었다고는 하나 분명히 계획적인 범죄이다. 그리고 뒤따라 벌어지는 뱅코와 맥더프 부인 및 아들의 살해 또한 맥베스의 지령을 받은 자객들에 위한 의도된 범죄이다.
-136p 중-

4. 맥베스는 왕 욕심으로 인해 자객을 보내 맥더프의 아내와 아들을 살해 시킨다. 맥더프는 덩컨왕의 첫째아들 맬컴과 함께 맥베스를 죽이면서 맥베스는 비극으로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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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최종철> 역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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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독서) 맥베스 - 셰익스피어 | 독서 습관♥ 2020-09-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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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베스

2. ~101p

3. 맥더프 부인 : 그이가 뭘 했기에 도망쳤단 말입니까?

로스 : 참아야지요, 부인.

맥더프 부인 : 못 참은 건 그였어요.
도주은 미친 짓이에요. 행동은 않더라도
공포심에 역적이 됩니다.

로스 : 도주한 게
지혜 때문인지 공포심 때문인지 모르시죠.

맥더프 부인 : 지혜요! 자신의 처자식을 버리고
자기 집과 전 재산이 있는 곳을 버려두고
혼자 도망갔는데요? 우릴 사랑 안 해요.
타고난 애정이 모자라요. 저 가엾은
가장 작은 굴뚝새도 둥지 안의 새끼 위해
부렁이에 맞서서 싸우는데 말이에요.
모든 건 공포이고 사랑은 없다고요.
너무나 사리에 맞지 않게 도주를 했는데
그 무슨 지혜가 있겠어요.

4. 맥더프를 오해하는 맥더프 부인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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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최종철 역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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