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luerose261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luerose26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열공생
bluerose261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4,32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독서 습관♥
독서 목록♡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yes24 이벤트
이주의 리뷰★
연극☆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 리뷰♡
나의 리뷰♥
조지 오웰(1903~1950)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리뷰어 클럽
최근 댓글
앞서 책찾사님 댓글처럼 저또한 [키다.. 
[키다리 아저씨]는 만화로 보긴 했는.. 
열공생님은 피터팬을 기다리셨나보네요 .. 
세 권 중 어떤 책이 올지 설레는 하.. 
열공생님~ 당첨 축하드립니다.^^ 남..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25509
2008-01-17 개설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빵으로 읽는 세계사』 | 서평단 모집♥ 2021-09-21 18:18
http://blog.yes24.com/document/151252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빵으로 읽는 세계사』

 

신청 기간 : 9월 2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2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피라미드 건설노동자의 급여는 빵과 맥주였다?” 
“러시아의 유럽 침공 실패는 흑빵 때문이었다?” 
“일본의 쇄국정책도 카스텔라는 막아낼 수 없었다?” 


인간은 언제부터 빵을 먹기 시작했을까?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빵의 흔적은 약 1만 4,000년 전의 요르단 지역의 집터 유적에서 발견된 숯으로 변한 빵 조각이다. 인류가 최초로 농사를 지으며 문명을 발달시킨 메소포타미아 지역 수메르 문명의 시작이 약 8,000년 전이니, 인간은 문명을 이루고 살기 훨씬 이전부터 빵을 만들어 먹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빵의 역사는 길고 인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빵 이야기를 통해 인류 역사의 다양한 장면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지금까지 방대한 역사적 사건들의 나열로 인해 세계사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독자라면 이 책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는 10가지 빵이 등장한다. 그 빵들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빵이면서 인류의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 해온 빵들이다. 그 빵들이 만들어지고 대중화되어 가는 이야기를 통해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변천을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최초로 발효빵을 만들었던 이집트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고대 이집트의 계급사회 구조를 알아보고, 이탈리아의 피자 이야기를 통해 중세 유럽의 금욕주의와 식생활과의 관계, 19세기의 이탈리아인들의 미국 이민사 등을 살펴본다. 또, 마카롱이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전해지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유럽의 식문화 발달이 유럽 왕실의 결혼 문화와 관련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멕시코의 토르티야나 포르투갈의 에그타르트, 일본의 카스텔라 이야기를 통해 유럽 열강들의 아메리카대륙과 아시아에 대한 침탈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처럼 빵과 관련된 이야기는 세계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아주 좋은 소재가 된다. 이 책을 통해 세계사를 새롭게 읽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집필한 이영숙 저자는 지금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통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작가이다. 특히, 음식이나 옷, 건축 등을 소재로 하여 집필한 세계사 책들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성인들에게까지 널리 읽히며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저자는 아무리 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계사라도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잘 풀어내면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러한 노력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새롭게 쓰여진 결과물이다. 이 책에 언급된 10가지 빵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의 흥미로움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키다리 아저씨♡ | 나의 리뷰♥ 2021-09-15 00:07
http://blog.yes24.com/document/150889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저/허윤정 역
더모던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씨에게 보내는 편지 이야기~ 넘 감동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키다리 아저씨♡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씨에게 보내는 편지 이야기"

 매달 첫째 수요일은 그야말로 끔찍한 날이었다. 내내 마음을 졸이며 기다려야 하고, 막상 닥치면 이를 악물고 견뎌낸 후에 서둘러 언제 그랬냐는 듯 잊고 싶은 그런 날 말이다. 바닥이란 바닥을 티끌 한 점 없이 청소하고, 모든 의자를 얼룩 자국 하나 눈에 띄지 않게 닦고, 침대의 침구들도 주름 한 줄 없게 말끔히 정돈해야 했다. 어디 그뿐인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꼼지락거리는 아흔일곱 명의 어린 고아들을 깨끗이 씻기고 머리를 빗겨서 빳빳하게 새로 풀을 먹인 무명옷을 입혀야 했다. -p.11 중에서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제루샤 애벗은 매달 첫째 수요일마다 무척 고된 시간을 보내야 했다.  후원 재단의 임원들에게 초대해서 대접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기다란 1층 복도는 불이 꺼져 캄캄했다. 제루사가 아래층으로 내려왔을 때, 이사 한 명이 늦게까지 남아 있었던지 열린 현관문 앞에서 차를 기다리며 서 있었다. 제루샤는 지나가면서 그의 키가 몹시 크다는 인상만 얼핏 받았다. -p.15 중에서-

제루샤 에게도 희망이 찾아온다. 키다리 아저씨로 인해 대학에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해왔다. 대신 몇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작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 매달 35달러의 용돈이 4년간 전달하는 대신 한 달에 한 번 편지를 쓰는 것였다. 

<5월 30일 키다리 아저씨께> 저는 오늘 남자분과 함께 산책하고 대화하고 차를 마셨어요. 그것도 아주 훌륭한 신사분과요. 바로 줄리아의 삼촌인 저비스 펜들턴 씨였어요. 그러니까, 줄리아 아버지의 막내 남동생이시래요. 이곳에 사업차 왔다가 조카를 보러 학교에 들르셨대요. 그런데 정작 그애는 막내 삼촌과 서먹하더라고요. 줄리아를 아기 때 한 번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줄곧 관심을 주지 않으셨나 봐요. -p.100 중에서-

키다리 아저씨에게 답장이 늘 없다는 것을 알지만, 답장을 받고 싶어한다. 답장 대신 줄리아 조카를 보러 올겸 제루샤랑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제루샤는 아직 키다리 아저씨가 줄리아의 삼촌인 저비스 팬들턴 씨인지 모르고 좋은 감정이 생기고 나서 키다리 아저씨와 저비스 팬들턴씨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목요일> 아저씨! 아저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방금 우체부가 편지룰 두 통 가져왔어요.  첫 번째. 제 소설이 채택되었대요. 고료는 50달러. 그렇다면! 전 이제 작가예요. -p.215 중에서-   

제루샤는 첫 번째, 소설이 채택되었다.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답도 드리고 싶고, 짐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이 간절하다. 처음에는 약속한 대로 작가가 되지 못할까 두려워 하는 모습도 비춰졌지만, 희마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제루샤이다.

<록 윌로우에서 10월 3일 키다리 아저씨께> 제가 아저씨께 아주 특별한 감정을 가진 건 아저씨도 아실 거예요. 아저씨는 제 가족 전부를 합한 분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아저씨가 아닌 다른 남자에게 더 특별한 감정을 가졌다고 말씀드려도 기분 상하지 않으실 거죠? 그리 어렵지 않게 짐작하실 수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제 편지가 저비 도련님의 이야기로 가득해진 지 꽤 오래됐으니까요. (증략) 그런데 그분은 말이죠! 아, 그분은 평상시 그대로인데 전 그분을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해요.. 온 세상이 텅 빈 듯 마음이 아파 견딜 수가 없어요. 달빛이 미워져요. 달빛은 이토록 아름다운데 그분이 곁에 없어 함께 볼 수 없으니까요. 아저씨도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이 있으시죠? 제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 거예요. 아니라면 제가 뭐라 설명해도 모르실 테고요. 아무튼, 이게 지금의 제 마음이에요. 그런 제가 그분의 청혼을 거절했어요. -p.302,303 중에서-              

사랑을 하게 되는 두 사람, 하지만 제루샤는 결국 청혼을 거절하게 된다. 나중에 저비스 펜들턴 씨가 결혼한 것을 후회할까, 또 부모형제도 없는 것을 아는 것이 두려운 제루샤 이다.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작가가 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 책임감도 이유 중에 하나였다.

<목요일 아침 사랑하는 나의 저비 도련님이자 키다리 아저씨인 펜들턴 스미스 씨께> 그때서야 저는 그 사람이 당신인 것을 알아 보았어요! 하지만 저는 당신을 바라보면서도 영문을 몰랐죠. 그저 키다리 아저씨가 저를 놀라게 해주거나 당신과 만나게 해주려고 당신을 부른 줄 알았어요. 그대 당신이 웃으며 손을 내밀었어요. 그리고 말했죠. "주디 양, 내가 키다리 아저씨라는 걸 정말 몰랐나요?" (중략)  추신. 이것은 제가 난생 처음으로 쓴 연애편지예요. 제가 연애 편지를 쓸 줄 안다니 우습지 않나요?  -p.313,314 중에서- 

어릴 적 키다리 아저씨 이야기를 많이 접했지만, 원작은 읽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었다. 그냥 소설 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연애 편지 였다니, 제루샤의 일반정인 연애편지 였지만, 편지 속에 등장하는 저비스 팬들턴 씨의 행동과 이야기들이 넘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는 두 번 읽기를 권하고 있다. 한 번은 주디의 학교생활과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두 번째는 키다리 아저씨인 저비스의 관점으로 읽어보는 것, 한 남자의 심경 변화를 마음 깊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0        
피터 팬♥ | 기본 카테고리 2021-09-12 15:58
http://blog.yes24.com/document/150618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즈의 마법사, 피터 팬, 피노키오 中에서 랜덤 발송이었는데요.^^

저는 피터 팬이 왔네요..

배송 되기 전까지 무슨 책이 올까? 설레기도 하고 궁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피터 팬이 왔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원하는 책이 와서 넘 좋아요.^^

다른분들은 무슨 책을 받으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피터 팬

제임스 매슈 배리 저/최세희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9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스크랩] [서평단 모집]『조의 아이들』 | 서평단 모집♥ 2021-09-11 12:07
http://blog.yes24.com/document/150558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조의 아이들

루이자 메이 올컷 저/공민희,문세원 공역
더모던 | 2021년 09월

 

신청 기간 : 9월 1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1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스크랩] [서평단 발표]『걸 클래식 환상 컬렉션 (오즈의 마법사, 피노키오, 피터팬)』 | 서평단 발표♡ 2021-09-10 12:07
http://blog.yes24.com/document/150503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걸 클래식 환상 컬렉션 세트

카를로 콜로디,라이먼 프랭크 바움,제임스 매슈 배리 저/김지우,김율희,최세희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9월

(오즈의 마법사, 피노키오, 피터팬 중 1권 랜덤 발송)

 

le..57
cs..700
bl..rose2613
re..ation
go..723
wk..msdj
im..hye790
ss..umisky
au..ey2820
so..3290
id..le79
go..sister1121
qh..al1022
pi..point08
nj..23
ki..8345
wi..kay
ga..ori
an..lla20
el..e52
po..min21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도서는 회원 정보상의 주소로 배송됩니다. (회원 정보상 주소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배송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 배송 관련한 문의 사항은 아래 출판사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willbook52@naver.co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