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I CAN only imagine。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 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6,9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단순한 김기석 버릴수록우리를자유롭게하는 24일개봉 소소한감동 아슬란 Thank 조이스박 영어스피킹 슬기로운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 
1. 윤희순 의사는 200.. 
여기 와서 아는 영화 .. 
야성미 철철입니다, .. 
Aslan님의 '지워진 댓.. 
새로운 글
오늘 112 | 전체 894630
2010-06-10 개설

전체보기
제레미 아이언스, 마이클 패스빈더 -어쌔신 크리드 | 영화가 왔네 2020-06-20 23:14
http://blog.yes24.com/document/126404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어쌔신 크리드

저스틴 커젤
영국, 프랑스, 미국 | 2017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우리는 어둠 속에 살면서 빛을 섬기는 자들이다.』

 

어쌔신이 제목에 들어가는 영화를 좋게 본 적이 있어서

액션을 기대하면서 보기 시작했다.   ^^

와 그런데 소재가...에덴의 선악과.

 

성배를 찾는 소재는 (인디아나 존스 부터) 자주 접했지만

아니 무려 창세기 때의 선악과라니.

알아보니 원작이 유명한 게임 이라고 한다.

그래서 조금 황당해도 감안하고 보아 나간다.

 

B급 영화에는 이런 소재도 드물지는 않은데, 

와 이 영화 캐스팅부터 후덜덜하고 만듦새가 제대로다.

 

 

제레미 아이언스와 그의 딸 마리옹 꼬띠아르가 만든 재단.

 

그 재단은 템플 기사단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오래전부터 '선악과'를 수호해 왔다는 암살단 조직을 그들은 추적하고 있었다.

 

 

앨런 라이킨 (제러미 아이언스)은 그 선악과가 인류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그 자유의지가 인간들에게 폭력을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선악과만 자기들이 차지하여 다스리면, 인류의 폭력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공지능 첨단 기술로, 어떤 사람들의 과거 조상들과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최초로 만든 그들.

이를 주도한 과학자는 앨런의 딸 소피아 (마리옹 꼬띠아르)다.

 

 

 

 

15세기에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암살단으로 활동한 이들이 있었고

그들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살고 있다.

앨런 재단은 그 후손들 20여명을 불법으로 납치해서, 그들에게 신기술 '어나무스'를  적용한다.

 

마침내 핵심 인물인 '칼'(마이클 패스빈더)을 통해서

500년전 암살단의 리더 '아귈라'의 기억과 접속하는데 성공한 이들.

 

과연 선악과는 실재로 수호되어 존재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그 행방은 어디에 있는가.

 

 

 

 

영화는 종교적인 소재로,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SF적이면서 과거와 교차하면서 판타지의 쟝르도 담는다.

 

극중 인물들이 암살단인 만큼, 그들과 그들을 제압하려는 이들의 대결 중에 펼쳐지는 액션이 압권이다.

 

엔딩 직전에, 감금된 곳을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10분 이상의 액션은 

절도 있으면서도 고급지고 근본있는(!) 액션으로 눈을 사로잡았다.

 

템플 기사단이니, 선악과 수호자 니 하는 소재들이 낯설지만

서양권의 쟝르 픽션에서는 꽤 자주 나오는 걸 보면 인기 있는 테마인 것 같다.

 

쟁쟁한 배우들이 포진한 1편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던져주면서

2편을 예고하면서 끝나고 있다.

 

게임 팬들은 이 영화에 좀 실망감을 피력하기도 하였지만^^

게알못인 나로서는 나름대로 재미지게 보았다.

2편도 기대해 봐야겠다~~

 

     대사 중에

    "과거에는 종교, 정치, 소비 지상주의가 사람들을 지배해 왔다면

     이제는 과학의 시대이다. 나와 딸의 신념은 그것이다"  

                                                      -앨런 라이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