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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프레이즈
예레미야 | 에브리 프레이즈 2021-05-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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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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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 에브리 프레이즈 2021-02-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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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p.42
우리의 영성은 도보의 길을 걷는다고 한다.
예수를 따르면서 한 걸음씩 떼는 것이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분이 어디로 가시는지,
어떻게 해야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책, 바로 그 책을 집어서 읽는다.

피터슨은 성경을 다시 중심부로 이끌어 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깊이 있게 하는 텍스트로 세우고자 한다.
권위 있는 성경이 권위있는 자아로 대치된 현실에 대항하고 그것을 폭로하여 성경의 권위 아래에 두고자 한다.

'영성' 행세를 하고 있는 종교심리학, 자아 개발, 신비적 실험, 실속 없는 경건의 모양 등과는 대조적으로
굳건하게 서 있는 이 텍스트를 제시하고자 한다.

 

 

goodsImage

이 책을 먹으라

<유진 피터슨> 저/<양혜원> 역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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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함의 은혜 | 에브리 프레이즈 2021-01-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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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리뷰 마감이 없고

심심-한 저녁.

 

 흥분됨 없는 이런 순간도 참 소중한 거 같다!

 

 말씀 읽어야지 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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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소정 | 에브리 프레이즈 2020-12-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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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 싱 어게인 11호 가수

 원곡 : 임재범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거지.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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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롭다 | 에브리 프레이즈 2020-11-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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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로와

하루 종일이라도 쐴 수 있을 것 같다 (꺄악♡)

사진은
두물머리 10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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