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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어느 멋진 날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21-04-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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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정용화

기억이 또 나네요 자주 거닐던 호숫가
자그마한 얘기로 밤 지새던
그때 참 좋았죠 우린
기억이 또 나네요 발길 드문 집 앞 공원
보고 싶다 수없이 떼를 쓰던
그때 참 좋았죠 그대가 있어서

어느 멋진 날 눈물 나는 날
눈부시도록 아름다워서 가슴 아픈 날
어느 멋진 날 돌아갈 수 없는 날
그날 그날 그날 그날 그날

기억이 또 나네요
아껴둔 수많은 말들
가슴속 깊숙이 묻어둔 채로
그때는 몰랐죠 이별을 몰라서

어느 멋진 날 눈물 나는 날
눈부시도록 아름다워서 가슴 아픈 날
어느 멋진 날 돌아갈 수 없는 날
그날 그날 그날

그대는 날 잊어간대도
하염없이 흘러내려요
눈물 마른 추억들 우리 소중했던 날들

어느 멋진 날 따뜻했던 날
바람에 실려 지난 그대가 불어오는 날
어느 멋진 날 돌아갈 수 없는 날
그날 그날 그날

어느 멋진 날 돌아갈 수 없는 날
그날 그날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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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독서습관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20-12-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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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1~9

제사장들을 향한 훈계

 

교회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바른 가르침과 본이 되는 삶으로 성도를 견인해야 한다.

이 땅의 지도자들을 위해 간구합시다. 그들의 입술에서 참된 지식과 올바른 하나님의 법이 선포되도록 기도하자.

 

내가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니 주님의 법이 나의 기쁨입니다.

 

내가 레위와 맺은 언약은, 생명과 평화가 약속된 언약이다.

레위는 과연 나를 경외하며 나의 이름을 두려워하였다.

그는 늘 참된 법을 가르쳤고 나에게 늘 정직하였다.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다. 제사장이야말로 만군의 주 나의 특사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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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11/12월。독서습관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20-11-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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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묵상집 <시냇가에 심은 나무> 11/12월호!

 6개월 여 동안 못 샀는데

오랜만에 구해 보니 여전한 은혜로움이 너무 반갑다!

 

평상시에 잘 읽지 못하는 말라기로 시작하는 11월 큐티.

20여일치가 밀렸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밀린 숙제(?)를 해야지~~!

 

믿음은 우리 눈에 당장 보이는 성취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귀한 것으로 인정하며 고난을 인내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무언가 명확히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얽매이는 모든 짐을 벗어버리고

낙심하지 않고 달리는 것입니다.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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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며 인내하라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20-10-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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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IVE UP 포기하지 마

카일 아이들먼 저/전의우 역
규장 | 2019년 03월

 

 

  75~96p

  「또 어떤 이들은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5-38)


믿음을 포기하지 말 것을 권면하는 카일 아이들먼.

이전 페이지에서 아브라합과 야곱의 믿음을 살펴봤다.


이번 히브리서에서는 '무명 無名'의 그리스도인들이 나온다.

그들은 엄청난 시련과 죽음을 맞았으나 성경에 이름조차 나오지 않았다.

찬송가의 한 구절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겼던 이들.


카일 아이들먼은 포기하지 않으려면 견디고 인내해야 함을 말한다.

흔히 믿음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으로 많이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저자는 한 미국 수영선수의 일화에서 교훈을 끌어낸다.

플로렌스는 영국 해협을 최초로 건넌 여성 수영선수였다. 그녀가 불가능해 보였던 미션을 이룬 하나는, 안개가 자욱해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머릿속으로 '해안선을 그리며' 인내한 것이었다.

그것이 바로 믿음이었다.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는 '상상' 심지어 '망상'이라고 치부될 수도 있다.

하지만 믿은 사람에 그 '상상'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은 믿음'인 것이다.


성경에 이름이 나오고 많이 거론되는 많은 '위인'들이 있다.

허나 이름이 나오지 않는 이들도 많고 한줄로 기록되는 이들도 있다.

히브리서의 본문이 대표적이다.


카일 아이들먼은, 믿음의 경주를 하다 포기하고 싶을 때 성경의 인물들을 꼭 만나라고 조언한다.

또한 현실에서도 수많은 믿음의 경주자들이 있음을 잊지 말것을 말한다.

한 미얀마의 선교사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들었다. 그는 6년 동안 사역했는데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했고 아내와 자녀들마저 선교지에서 죽었다. 자신은 미얀마로부터 고문을 당하고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 그를 통해서 이후에 수천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현재까지도 미얀마의 많은 크리스챤들이 그의 유산을 갖고 있다고 한다.


포기하지 말라. 그러기 위해 견디며 인내하라.

반드시 결실을 맺을 것이다.   (75~95page)


 

                                                                           10.1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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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 대화재가 났다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20-09-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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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14~35
푸블리우스와 가족의 일상이 구체적으로 묘사된다.
동트기 전에 가족들은 일어나고 옷을 차려입는 것으로 사회적 삶을 준비한다.

로마인인 푸블리우스 가족은 튜닉을 입는다. 튜닉 중에는 아주 사치스런 종류가 있는데 원로원 지도자들 튜닉이 8m 에 달한다고 해서 깜놀했다.

로마인들 집에는 가정신들을 모시는 제단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 그 제단에 경배한다.
허나 그리스도인에 입교한 푸블리우스 가족은 하나님에게 감사 기도를 올린다.

책에서 묘사하는 1세기 로마의 중심가는 무척 활발한 경제 정치 활동이 이뤄진다.

책의 표현은 기교를 부리지 않고 담담한데 당시의 로마 광장 풍경이 눈에 시원하게 그려졌다.

로마인 귀족은 노예를 사유재산처럼 다루고
중산층 이상 시민들은 사치스런 생활을 하며 삶을 향유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가난한 계층과 노예들에게 로마에서 산다는 것은 궁핍하고 가혹한 대우를 감내하는 하루하루의 연장이었음을 알 게 된다.


이번 페이지에서 로마의 대화재 사건이 사람들의 주 대화거리 였다.
다음 회차에서 화재를 둘러싼 소문이 로마에 어떤 풍파를 일으킬지가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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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저/<신현기> 역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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