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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야 츄릅 | 내가 나 된 것은 2021-05-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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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행 길에서

역시 천안은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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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 내가 나 된 것은 2020-10-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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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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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드 「슬기로운 의사생활」11화 리뷰 | 내가 나 된 것은 2020-05-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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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11 리뷰

                                     Aslan

 

  

3화를 보고 인생드라마갱신 각을 느꼈는데

매주 보다보니 어느새 11화에까지 이르렀다.

10화에서 석형이 아버지가 위중하시더니 결국 돌아가셨고

장례식이 첫 도입부에 치러진다.

 

좋은 일, 궂은 일 함께 했던 99는 바쁜 와중에도 또 총출동해

석형이를 위로한다.

 

11화에서는 주인공들 중에 한 명의 신변에 꽤 큰 변화가 찾아왔다.

바로 채송화.

도입부에서 목에 보호대를 대더니

엔딩 즈음에 친구들 앞에서 새 뉴스를 알린다.

지금 근무는 휴직하고 속초에 있는 율제 분원으로 가겠다고

 

언제나 그렇듯 99스 반응은 제각각이지만

모두 송화를 아끼는 마음으로 그녀를 응원해준다.

 

 

 

같은 9~자가 들어가는 학번 출신으로서 (웃음)

이들의 찐 우정이 정말 부러웠다.

그러다가 생각이 들었다.

응답하라 시리즈에 이어서 제작진 (PD, 작가)의 의도와 메시지는

나름의 공동체 성이 아닐까 하고.

 

응답하라 1988이 방영이 끝난지 5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품으로 남은 것은

단순히 러브 라인이나 코믹함 때문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쌍문동 사람들은 서로가 또 하나의 가족이었고,

좋은 일과 궂은 일을 함께 하는 진정한 이웃이었다.

 

그러한 테두리안에서 젊은 청춘들은 지지고 볶고, 방황하고, 사랑하고

우정을 나누었던 것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배경도 현대이고 전혀 다른 장르이지만

작가와 PD의 지향점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번 11화에서는 러브라인이 쫄깃해졌다.

익준 - 송화 - 치홍의 삼각관계 구도가 뚜렷해졌다.

아니 그전까지는 형성되지 않았었는데 회식 진실게임을 계기로 분명해졌다.

 

응팔에서 덕선이가 택이와 연결될지, 정환이와 맺어질지가

은근히 관전 포인트였었는데

이번에는 익준이냐 치홍이냐, 은근 스릴감이 있다.

 

둘 다 멋있고 매력이 달라서 팬으로서는 고민이다.

개인적으로는 박열의 다테마스로 반했던 배우 김준한을 응원하게 된다.

11화의 차 안 에피소드 이번에 심쿵 >_<

 

 

 

마지막회 만을 남겨둔 슬의생.

 

너무 아쉽지만

유종의 미를 기대하면서

그동안의 회차들을 복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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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네 서점 추천★『나는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 내가 나 된 것은 2020-04-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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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밝아서 고마웠어 | 내가 나 된 것은 2020-04-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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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
서로를 한 번 꽉 안아 보고서
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헤어지기 직전에 그만
참지를 못하고
아주 바보 같은 질문을 했어
우리 혹시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되냐고
이제 얘기를 다 끝낸 후인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햇살이 밝아서
아픔을 잊을 수 있었어
햇살이 밝아서
눈물을 멈출 수 있었어

햇살이 밝아서
하늘이 너무 고마웠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선예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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