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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믿으라는 대로 믿고, 성경이 행하라는 대로 행하고, 그리스도를 신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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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개설

my saviour God to THEE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 my saviour God to THEE 2020-07-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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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전편에서 푸블리우스 라는 평범한 로마 청년이
친구를 통해서 말로만 듣던 '그리스도인' 모임에를 갔었다.
소설 형식을 통하여 로버트 뱅크스는
1세기에 로마에서 살았던 크리스챤 공동체를 그린다.

이 책 시리즈는 아주 얇으나 철저한 고증을 통해
편안한 문체로 써졌고
20년 넘게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1편에서 조금은 얼떨떨하게 그리스도인 집회에 입문한
푸블리우스.
그는 앞으로 어떻게 신앙을 알아가며
로미의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하여갈지
궁금함으로 이어가는 이야기.




goodsImage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저/<신현기> 역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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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10년 :D | my saviour God to THEE 2020-06-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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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오늘은

2010년에 여기 블로그를 첫 개설한 날이다.

 

10주년 자축.

대단하진 않아도 꾸준히 걸어온 나를 칭찬한다.

토닥 토닥 ~ Aslan.

 

 그동안의 닉네임들  보헤미안, 은령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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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것 | my saviour God to THEE 2020-06-0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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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조이스 박 저
로그인 | 2020년 02월

 

 

1)읽은 시간 9~10:40pm

2)페이지 곳곳에서

3) 서양의 명사들이 실제로 말한 어록을 담은 학습서이다.

마이클 잭슨, 조앤 롤링, 존 레논, 덴젤 워싱턴, 수잔 손택 클린트 이스트우드, 맷 데이먼 .

 

오디오북으로 함께 낭송하며 반복할 수 있다.

Day1 부터 Day100 까지 하루에 한 사람의 명언을 100일 동안 읽을 수 있다.

 

4)

To undertake a journey on a road never before traveled requires

character and courage: character because the choice is not obvious;

courage because the road will be lonely at first.

And the statesman must then inspire his people to persist in the endeavor.

 

전에 가본 적이 없는 길로 여정을 시작하는 데는 기개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선택은 분명히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기개가 필요하고, 이 길은 처음에는 외로울 것이므로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고 나면 정치인은 그럴 때 국민들이 끈질기게 그러한 노력을 계속하도록 고취시켜야 한다.     (헨리 키신저)

 

 

God gave you a brain. Do the best you can with it. And you don’t have to be Einstein, but Einstein was mentally tough. He believed what he believed.

And he worked out things. And he argued with people who disagreed with him. But I’m sure he didn’t call everybody jerks.

 

신은 당신에게 두뇌를 주었다. 그걸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그렇다고 아인슈타인이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정신적으로 강했다. 그는 자신이 믿는 바를 믿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을 실행했다. 또한 자신에게 반대하는 이들과 논쟁을 했다. 하지만 확신컨대 그가 모든 이들을 바보천치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The most beautiful people we have known are those who have known defeat,

known suffering, known struggle, known loss, and have found their way out of depths.

These persons have an appreciation, a sensitivity, and an understanding

of life that fills them with compassion, gentleness, and a deep loving concern. Beautiful people do not just happen.

 

우리가 아는 이들 중 가장 아름다운 이들은 패배를 알고, 고통을 알고, 투쟁을 알고, 상실을 알고, 구렁텅이에서 나오는 방법을 찾아낸 이들이다.

이런 이들은 자신을 연민과 관대함과 깊은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으로 그들을 채워주는 삶에 대한 감사, 감수성 그리고 이해를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이들은 그냥 생겨나지 않는다.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책에서 인용한 문단은

새삼 뭉클했다.

 

Knowing you are loved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것 Michael Jackson

 

If you enter this world knowing you are loved

and you leave this world knowing the same, then everything that happens in between can be deal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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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CS 루이스 | my saviour God to THEE 2020-05-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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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나라 이야기 4 캐스피언 왕자

C.S. 루이스 글/폴린 베인즈 그림/햇살과나무꾼 역

 

 

1)읽은 시간 10:14~11 pm

2) 페이지 1~45

3) 도서관이 며칠전에 문을 열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기쁘게 달려가 빌려온 책.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가 총 7권으로 나왔는데 세권을 빌렸다.

캐스피언 왕자를 먼저 읽었다.

 

4) 영화로 세 편을 봤었다.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다음편이 캐스피언 왕자였다.

오래전에 봐서 까먹고 있는 부분도 있었는데

(동화) 책으로 읽으니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았다.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동화 이고 판타지이다.

두 장르 다 내가 썩 친숙하게 여기지는 못해온 분야.

그런데 이번에 도서관 오픈 기념(!)으로 빌려온 책은 너무도 쏙쏙 읽혔다.

 

아이들의 마음을 다루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화.

이 장르가 절대 다른 분야보다 하위라거나 그런게 아니라는 걸

난생 처음 느껴본다.

2차대전기에 이 이야기가, 이 책들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기쁨과 안식이 되어 주었을까.

 

도서관이 존재한다는 게 참 좋다는 걸,  없어보니 느꼈던 두어 달이었다.

앞으로는 더 소중히 느끼며 책을 빌려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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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얻다 | my saviour God to THEE 2020-05-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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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얻다

마크 부캐넌 저/배응준 역
규장 | 2007년 04월

 

 

1)읽은 시간 9:30~10:04

2)페이지 처음~51

3)미국의 기독교 신앙 작가 마크 부캐넌 의 책.

2010년에 사서 알음알음 읽다가 오늘 필 받아서 펼쳐 읽었다.

 아 정말 갈피갈피 마다 은혜, 감동, 영적 깨달음까지 한 가득한 책임을

새삼 알았다. 

   4) 하고 싶은 말

사실 원제와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붙인 제목은 다르다.

쉼을 얻다의 원 제목은 the Holy wild.

 

마크 부캐넌은 처음으로 집필한 열렬함이 호응을 얻은 이후

묵상 중에 이 책의 제목을 떠올렸고

책을 써나갔다고 한다.

 

직역하면은 거룩한 야생성 이라고 할까.

Mark 부캐넌은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더욱 더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교제를 하기를 권면한다.

어떤 강력한 교리라든가, 일견 은혜넘쳐보이는 화려한 표현의 그런 신앙 말고

찐 신앙으로 도약하기를 주장한다.

 

그의 글이 참 좋다.

앞으로도 재밌고, 뜨끔뜨끔 하면서 읽으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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