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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인간관계, 삶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선을 넘지 않는 법 | 도서리뷰 2022-06-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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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장샤오헝 저/정은지 역
미디어숲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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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와 디테일이 행복한 삶의 열쇠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우리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명을 지켜주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나와 상대방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그어진 일정 선을 넘으면 안 된다. 이 안전거리만 지켜진다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해나갈 수 있다.

 

 당신은 선을 넘는 사람인가?

침범하는 사람인가?

사람 사이에 안전거리를 지킬수록 인생이 행복해진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은 분수를 안다는 것이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 사람은 일, 관계, 삶에서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매사 순조롭고 평탄하다. 내가 선을 점지 않아야 상대방도 선을 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활방식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옛말에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발견 하는 눈이다.

만약 우리가 마음을 넓게 연다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감정이 격해질 때, 소리가 클수록 이성을 잃기 쉬워서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내뱉고 만다. 듣는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타인의 날카로운 목소리는 소음일 뿐

그 속에 담긴 이치는 자세히 경청해서 듣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니 말을 할 때는 반드시

평온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말의 속도는 적당해야 하며,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는

높이고 낮출 때는 낮춰야 하고, 모든 것이 적절해야 한다.

감정이 격양되어 있을 때일수록, 예의로 다투고, 이치로 토론해야 한다.

솔직하게 말하면서 침착하게 자신의 입장을 주장하고, 이치를 설명하면,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데 더욱 유리하다.

 

 

 

적절한 거리는 아름다움을 만든다. 지구와 태양 사이의 적당한 거리는 만물의 소생을 조화롭게 한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만 감정의 흐름이 더욱 깊어지고

승화될 수 있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방에게 개인적인 공간을 좀 더 주어야 하며, 자신에게도

약간의 숨 돌릴 여지를 남겨 두어야 한다.

"관용은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는 가랑비와 같다. 그것은 관용을 베푸는 사람에게도 복을 주고,

관용을 받는 사람에게도 복을 준다."

관용이라는 허울 아래 상대방의 지나친 언행을 계속 묵인하면 '좋은 사람'이라는 당신의 평판은

갈수록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면 당신의 위신은 처참하게 무너진다.

원칙도 없이 다른 사람을 관용해서는 안 되며, 아무렇게나 방임해서도 안된다.

이는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 것과 다름없다.

이 책은 '실용'이라는 원칙을 기초로 대인관계, 말하는 법, 직장 관계, 연인 관계 등에 다각도로 접근하여 치밀한 논리, 생생한 사례를 통해 '분수를 알고 선을 넘지 않는 법'이 실제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해주고 있다.

대인관계에서 존경받는 사람은 종종 분수를 아는 사람이다. 분수를 알기에 사회성이 좋은 이들은 원칙 없이 남의 환심을 사지 않고 겉과 속이 다르지도 않다.

당신이 한 걸음 물러서면 상대방은 오히려 당신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

만약 당신이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다면 자신의 태도부터 점검해야 한다.

상대방의 존중과 신뢰를 얻으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충분히 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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