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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우주탐사대 - 위즈덤하우스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04:01
http://blog.yes24.com/document/163160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1

존 셰스카 글/스티븐 와인버그 그림/노은정 역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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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급격하게 지구 평균 기온이 올랐다고 해요. 사람들이 편리함만을 위해 화석연료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서 온실효과가 심해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렇게 가다가는 빙하가 모두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각종 재해들로 인해 지구은 더 이상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돼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 몇십억의 인구가 이주하기! 또는 이제부터라도 환경을 생각해서 화석연료의 사용 줄이고 환경 보호하기!



책에서는 이미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리고 말죠. 그래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한 탐사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낫사(나사 아님)라는 단체에서 준비했고,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거대 동상 중 하나의 코가 우주탐사선이고 거기에 슈퍼 파워를 가진 동물 4마리가 동면하고 있었어요. 원래는 용감한 우주탐사대였는데 약간의 결함이 있어 어쨌거나 우주탐사대가 되었어요.



탐사대의 임무는 사람이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성되는 식물행성에 가서 조사를 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능 것이에요. 그들이 간 식물행성은 이상하게도 땅 위나 바닷속이 식물들이 많지만 동물들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동물들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없어서 대기중에 산소의 비중이 지나게 높고 메테인의 비중도 높았죠. 여기서 이상함을 느꼈을 때 얼른 돌아갔어야 했는데 어쨌거나 우주탐사대는 식물들에게 속아 체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노예처럼 노동을 착취당하고, 간신히 도망쳤지만 또 속아서 시상식인 줄 알고 갔다가 죽을 뻔 하죠.


식물들이 행성을 다 차지한다는게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고 다른 동식물들을 멸종시키는 것을 풍자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동물들이 없으면 번식하기 여러운 식물들도 많을텐데 이 행성의 식물들은 지구와 다른가 궁금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의 그림들이 굉장히 특이한데, 박물관의 판화 그림과 그 밖의 그림들을 콜라주해서 구성했다고 해요. 책 뒤에 안내된 페이지에 접속하면 주인공들을 만들때 쓰인 그림들을 직접 출력해서 콜라주를 해 볼 수고 있어요.이 책을 읽고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갱각이 들었고, 어쨌거나 탐사대가 다음번에 찾아갈 물행성이 궁금해졌어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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