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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나노베이션] | 한발 앞선 새책 2013-04-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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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 이웃여러분:)

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산책하고 들어왔는데 바람도 보들보들 너무 좋아요 ^^*

이 봄 날 만큼 예쁜 노란색 신간 도서가 나왔답니다.

신간 소개 드릴게요~♥ 

 

 

 

 

그 비 오는 날 저녁,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되었다!

 

80여 개국에 약 10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한 해 총수익이 710억 달러에 달하는 대기업의 총수가 이제 막 빈곤층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싼 자동차를 개발하기로 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게다가 전 세계 전문가들이 불가능한 일이라 못 박고, 홍수와 정치적인 저항으로 공장 부지를 두 번이나 이전하고, 원자재 값이 40퍼센트나 폭등한 상황에서도 그 차의 제작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모두가 ‘미친 짓’이라고 매도한 그 일을 타타 그룹의 회장인 라탄 타타는 해냈다. 어느 비 오는 날 저녁, 스쿠터에 매달리듯 올라탄 한 일가족이 미끄러운 빗길 위에서 사고를 당하는 모습을 목격한 라탄 타타는, 그들이 구입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고, 그때부터 나노 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차의 가격은 10만 루피(2,000달러)로 확정되었다. 강철 바디와 4개의 좌석, 4개의 문을 가진 ‘진짜 자동차’가 고작 스쿠터 한 대 가격으로 출시된 것이다.

타타 그룹이 이루지 못할 허튼짓에 돈을 쓴다고 폄하한 전 세계 전문가들을 흥분시키고, 인도의 시민들은 물론 개발도상국들의 서민층에게까지 열광적으로 사랑받게 된 이 차 타타 나노는, 오직 ‘회장님의 바보짓’과 그것이 옳은 일이라고 굳게 믿은 직원들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만들어졌다. 그것은 실패해도 도전하길 장려하는 타타 그룹의 기업 문화와 ‘불가능에 도전하지 않으면 혁신이 아니다’라는 신념, 그리고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열린 소통을 통해 이루어졌다. 『나노베이션』은 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이루어낸 위대한 도전의 과정이며, 산업에 한 획을 그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타타 나노, 그리고 세상을 바꾼 이노베이션 = 나노베이션(nanovation)

타타 그룹이 인도에서 140년 동안 자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데는 이유가 있다. 세계적인 규모의 다른 기업들이 성장 제일주의를 모토로 각종 비리와 정경유착을 저지른 반면, 타타 그룹은 대규모 자선 단체와 병원을 운영하며 인도 국민들의 삶을 바꿔놓기 위해 애썼다. 타타 그룹의 설립자인 잠셋지 타타는 간디의 후원자였으며 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현 회장인 라탄 타타는 그룹의 규모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도 하위 계층의 삶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려고 애썼다. 그 결과물들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이 바로 ‘타타 나노’였다.

총 4부로 구성된 『나노베이션』에는 그런 타타 나노의 제작 과정과 그 속에 깃든 혁신, 기업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청사진이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1부 나노 스토리에서는 타타 나노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흥미롭게 묘사되었고, 2부 나노베이션의 정의에서는 ‘나노베이션’이 타타 그룹 내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3부 나노베이션을 위한 8가지 법칙에서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필수적인 행동들을 8가지 법칙으로 명확하게 정의했고, 4부 나노베이션 효과에서는 타타 나노의 출시가 인도 사회에 얼마나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는지, 다른 개발도상국들에서는 어떤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고찰했다.

전문가들 대부분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을 만큼 타타 나노의 개발 과정은 험난했다. 나노 개발팀에 극한의 혁신 정신을 심어주어야 했으며, 거래처들을 설득시켜야 했고, 지금까지 시행되어서 성공한 방법과 그렇지 못한 방법의 차이를 가려내야 했다. 사람들은 결코 ‘플라스틱 장난감’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절대로 골프 카를 만들어서도, 플라스틱 바디를 가진 자동차를 제작해서도 안 됐다. 하지만 나노 개발팀은 그 모든 불가능을 헤쳐나갔고, 마침내 타타 나노를 세상에 선보이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나노베이션』은 단지 ‘세상에서 가장 싼 자동차’의 개발 과정을 다룬 책이 아니다. 『나노베이션』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성공한 기업의 이야기이며, 기업이 옳은 가치관과 굳은 신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냈을 때 그것이 전 세계에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명 과정이다.

 

 

 

 

 

 

지은이 케빈 & 재키 프레이버그 Kevin & Jackie Freiberg

케빈과 재키 프레이버그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리더들의 독특한 관행들에 대해 강연하고 글을 쓴다. 그들은 기업 문화, 리더십과 서비스에 관한 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연자의 대열에 속해 있으며, 샌디에이고 컨설팅 그룹과 freibergs.com을 창설했다. 리더들이 변화의 세계를 준비하도록 돕는 그들의 인상적인 활동은 「월 스트리트 저널」, 「인디아 이코노믹 타임스 」, 「USA 투데이」, 『비즈니스 위크』등을 통해 보도되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너츠! 사우스웨스트 효과를 기억하라』를 저술했으며, 『것츠(GUTS)!』와 『붐(BOOM)!』을 공동 저술했다.

데인 던스턴 Dain Dunston

혁신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몇몇 일류 기업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데인 던스턴은, 리더들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팀을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과 소통하는 법을 25년 이상 가르쳤다. 또한 세계 일류 자동차, 하이테크, 헬스 케어, 소매, 접대 회사들(IBM, 릴리, 바이엘, 셔윈 윌리엄스, 칼슨, BMW, 아우디 등)과 협력해 그들이 목적과 성과를 연계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게임의 규칙을 변화시키는 혁신과 훌륭한 브랜드 구축이 가능하도록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daindunston.com을 통해 그를 만날 수 있다.

옮긴이 신현승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쇼핑의 과학』,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세계신화사전』, 『인헤리턴스』,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 『육식의 종말』, 『세계는 뚱뚱하다』, 『백비트 러브』, 『리더수업』, 『이것이 리더십이다』, 『고객체험의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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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출시 트윗이벤트]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 세종 소식지 2013-04-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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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서늘하니 오지않는 봄을 기대하면서 !!

트윗터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답니다. ~!!

 

발빠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댓글이벤트는 트윗터상에서만 진행합니다. 본 게시글에 댓글 참여 하시면 아니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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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 한발 앞선 새책 2013-03-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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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 이웃여러분:)

제가 인사 드릴 때마다 항상 추운 날씨네요ㅜㅜ

다음주엔 완전한 봄날씨가 되리라 기대해봐야겠어요

 

여러분들은 사람의 첫 인상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이 되시나요?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라고 외쳤던 저지만..

이 책을 보니 인상으로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파악이 가능하네요..하하^^;

 인간을 비만형, 가슴형, 근육형, 뼈형, 두뇌형 5가지 유형으로 분류했을때

저는 비만근육형으로 추정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에 속해있나요?

또 어떤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계신가요?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5초 안에 파악하는 5가지 인간 유형

“혈액형보다 구체적이고 별자리보다 정확하다!”

 

인상으로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최고의 고전!

 

전 세계 독자들이 세기의 고전보다 더 많이 찾는

소문의 그 책을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만나다

1921년에 미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모든 개개인의 머리, 얼굴, 몸과 손의 형태 등이 보여주는 외적 특징들이 진화 과정을 통해 5가지 유형으로 발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5가지 각각의 인간형은 고유한 외모와 이에 상응하는 성격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인간형에 따라 알맞은 배우자와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 삶을 성공적으로 일궈나가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중 강연자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엘시 링컨 베네딕트는 이 분류 방법을 ‘인간 분석(Human Analysis)’이라 칭하고 남편 랠프와 함께 책으로 출간했다. 과학적 접근방식의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출간 즉시 세계 유수의 심리학 연구소들로부터 그 효과를 입증받았고, 엘시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간 분석법을 강연하며 검증해나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간 분석법은 최고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에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이 책이 최초의 완역본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되는 인상과 운명의 관계를 파헤치다

사람이 상대를 만나 그 사람의 외모를 보고 성격 이외의 여러 가지를 파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5초. 그런데 사람들은 어떠한 근거로 사람의 외형만 보고 그들의 성격, 업무방식, 식성 등을 파악할 수 있을까? 지금으로부터 90여 년 전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대중 강연가로 활동하던 엘시 링컨 베네딕트는 일찍이 사람의 외형으로부터 형성되는 인상이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는 이 책,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에 그 연구 결과를 담아냈다. 그녀는 매일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인파가 넘치는 자기 강연의 인기 비결에 대한 <시애틀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이 가장 관심을 갖는 주제에 관해 제가 말하기 때문이에요.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지요”라고 답했다. 이 책은 인간을 비만형, 가슴형, 근육형, 뼈형, 두뇌형 등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각의 특징을 소개하며 어떠한 유형의 사람끼리 만나면 좋고 나쁜지에 관해서도 분석한다. 또한 5가지 유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인간형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고, 내가 만나는 상대는 어떠한 유형인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끼리 만나야 잘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역사상 최초로 생물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5가지 유형의 인간형을 분류하다

외적인 모습을 봤을 때 어느 부위든 기관의 크기가 클수록 그 기관은 더 뛰어난 기능을 발휘하며, 자신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인간 역시 그러한 기관의 크기와 형태와 구조에 따라 저마다 차이를 보이며, 체격이나 체형만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그의 신체 내부의 5가지 두드러진 부위 또는 생물학적 시스템들 중 하나에 의해 그의 인간형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즉 각각의 ‘전형적인’ 인간형은 모든 인간이 소유한 5가지 생물학적 시스템들 <영양, 순환, 근육, 뼈, 신경>중에서 하나가 과도하게 발달한 결과로써 이 시스템들에 따라 비만형, 가슴형, 근육형, 뼈형, 두뇌형으로 분류되며, 이 5가지 유형의 인간형은 각자의 외형에 맞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비만형은 둥글둥글한 외형, 미성숙해 보이는 용모와 보조개처럼 움푹 들어간 손이 특징이고 편안함과 여가를 사랑한다. 가슴형은 불그레한 혈색과 높은 가슴과 긴 허리가 특징이고 품위가 있으며 옷을 잘 차려입는다. 그리고 근육형은 커다랗고 단단한 근육, 사각형 턱과 사각형 손을 가지고 있고 활동하기를 좋아하는 타고난 일꾼이다. 뼈형은 몸에 비해 커다란 뼈와 돌출된 관절과 길쭉한 얼굴을 하고 있으며, 뼈의 성질이 그러하듯 변화를 거부하며 외골수 기질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두뇌형은 연약한 신체와 높은 이마, 몸에 비해 비교적 큰 머리가 도드라지며, 끼니를 챙기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책을 좋아하는 성격의 인간이다.

모든 인간은 위와 같은 5가지 성향들 중 반드시 하나를 가지고 있으며, 2~3가지 유형이 혼합되어 있기도 하다. 그들은 자신과 타인의 외모를 한눈에 보고 인간형을 알아챌 수 있으며, 서로 간의 강점은 발전시키고 약점은 보완해나가면서 최상의 조합을 이룰 수 있다.

 

 

알맞은 배우자와 직업을 찾으려면

인간형들 간의 최상의 조합이 필요하다

당신의 행복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당신 자신이 어떤 인간형에 속하는지 발견하는 것이고, 그런 다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두 번째로 중요한 문제는 타인과 당신의 관계가 조화를 이루고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타인을 분석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든 자신에게 맞는 직업과 배우자를 발견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모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5가지 인간형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은 그들 각자에게 적합한 직업을 구하고 결혼 상대를 찾는 일에 필수적인 과정이다. 각자 괜찮은 사람이지만 서로 맞지 않는 인간형들이 만나 결혼하면 이혼은 당연한 결과이며, 삼각관계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혼의 원인은 중요한 것이 아닌 사소한 문제로부터 발생하며, 명성은 일을 일 자체로 여기는 것이 아닌 놀이라는 관점에서 다가가는 것부터 시작된다. 당신의 천직 역시 당신의 인간형에 맞게 결정되어 있다.

 

인간 분석법의 내용 중 일부는 신체적 외모에 근거하여 사람들의 지능과 결점을 보완할 만한 특징들을 설명하고 있기에, 자칫 편견과 차별처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당신은 깜짝 놀랄 수도 있고, 충격에 휩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들 간의 관계와 심리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자못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당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무기다. 이제 당신이 할 일은 이 책에 실린 몇 가지 간단한 규칙들을 배운 다음, 일상생활에서 그것들을 적용하는 것이다.

 

 

지은이 엘시 링컨 베네딕트(Elsie Lincoln Benedict), 

랠프 패인 베네딕트(Ralph Paine Benedict)

1920년대의 명망 있는 저자인 엘시 링컨 베네딕트는 여성 참정권론자이자 인간 분석과 심리학 분야의 강연자였다. 엘시는 1914년에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강연자이자 인간 성격을 주제로 다룬 책의 저자면서 출판인이기도 한 랠프 페인 베네딕트와 결혼했다. 그녀는 Famous Lovers(1927), Brainology: Understanding, Developing and Training your brain, Elsie Lincoln Benedict School of Opportunity(1928), Stimulating Stories(1931) 등 7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남편 랠프와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1921), Our Trip around the World(1925)를 공동 집필했다.

 

옮긴이 신현승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쇼핑의 과학>, <세계신화사전>, <인헤리스>,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 <육식의 종말>, <세계는 뚱뚱하다>, <백비트 러브>, <리더수업>, <이것이 리더십이다>,

<고객체험의 경제학> 등이 있다.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엘시 링컨 베네딕트, 랠프 페인 베네딕트 지음 / 신현승 옮김 저
세종서적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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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 한발 앞선 새책 2013-03-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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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 이웃여러분

       따뜻한 봄이 올랑말랑..여전히 추운 봄날씨네요~

세종서적 새로운 신간이 나왔습니다!

우리들의 일상 속 너무 깊이 스며든 나머지

 지나쳤었던 브랜드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고런~ 도서입니다!

 

 

 

 

 

 

 

 <우리는 어떤 의미를 먹고 마시는가>

 

Best Golbal Brands 100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

 

고객의,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세상에 없던 보는 경제전망서

1984년 세계 최초로 브랜드 가치평가를 실시한 인터브랜드는 오늘날까지 5,000여 개의 브랜드 가치평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수많은 브랜드 및 마케팅 랭킹 중에 최고의 신뢰와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100대 글로벌 브랜드를 발표하는 인터브랜드는 브랜드들의 한 해 동안의 성과와 가치평가,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여타의 브랜드 및 마케팅 관련 랭킹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로써 브랜드 전문가들과 고객의 일상을 파고든 각각의 브랜드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글로벌 경제 흐름에 대한 식견과 안목을 선사한다. 대중, 즉 고객이 오늘날 향유하는 브랜드가 바로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하고, 다시 그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상호작용 속에 글로벌 경제가 조성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Brands have the power to change the world’는 인터브랜드의 믿음과도 일치한다. 세계 최대의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는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의 이러한 현상에 주목하고 있으며, ‘Best Global Brands 2012’를 선정하면서 인터브랜드 직원들이 모델이 되어 직접 찍은 브랜드 체험 사진을 웹사이트에 오픈한 바 있다. 그리고 그 작업이 발전되어 <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가 탄생했다.숫자와 도식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경제전망서의 획일화된 틀에서 벗어난 이 책은 우리 일상에 녹아든 100대 글로벌 브랜드의 최근 활동과 미래를 점칠 수 있는 신개념의 책으로써, 글들로 빽빽하게 채워진 지루한 경제서가 아닌 새로운 유형의 ‘보는’ 경제경영서이다. 또한 이 책은 세계 도처에 있는 인터브랜드의 지사들 중 한국법인과 국내 독점계약을 통해 세계 최초로 발간되었으며, 한눈에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코카콜라부터 디즈니, 애플, 삼성까지 300여 장의

 

체험 사진과 함께하는 브랜드 여행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는 <PR 위크>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및 마케팅 관련 랭킹 중 하나이다. 또한 인터브랜드의 가치평가 기준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이 평가받고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론으로써 2010년 업계 최초로 ‘ISO 10668’ 인증을 획득했다. 2012년 인터브랜드의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를 살펴보면 수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카콜라를 필두로 모바일과 태블릿 PC 시장에서의 도약으로 브랜드 가치가 40% 상승한 삼성(9), 코카콜라의 뒤를 이어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수혜를 입은 GE(6), BMW(12), 나이키(26), 아디다스(60)와 런던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 비자(74) 등이 있다. 또한 삼성 외에도 2012년 한 해 동안 브랜드 가치가 가장 많이 상승한 브랜드인 최고 상승 기업(top riser)으로는 애플(2), 오라클(18), 아마존(20), 닛산(73)이 있다. 그리고 우리 기업 중에는 제네시스와 에쿠스 모델로 글로벌 경쟁업체들에게 경계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현대(53)와 100대 브랜드 순위에 처음으로 진입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아(87)가 두각을 나타냈다. 더불어 이 책에 수록된 300여 장의 브랜드 체험 사진은 뉴욕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27개국, 40여 개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인터브랜드 직원들이 직접 찍은 것으로서 자라(37), 맥도날드(7), 하이네켄(92)처럼 진정으로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루이비통(17), 까르띠에(68), 티파니(70) 같은 럭셔리 브랜드부터 구글, 야후 등의 닷컴기업, 비교적 생소한 UPS(27), 에이본(71), 쉘(75)까지 우리 일상의 공기처럼 녹아든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사진들은 브랜드 소유주들에게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는 자사의 위치를 다시금 확인시켜주고, 대중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브랜드를 친근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무심코 사용해왔던 브랜드의 ‘브랜드 약속’을 상기하게 만든다.

 

 

내일을 보여주는 브랜드의 주인은 사람이다

인터브랜드의 CEO 제즈 프램톤 회장은 2012년에 CEO들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랭킹 중 하나인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를 발표하며 “사람이 미래다”라고 주창한 바 있다. 이어서 그는 “결국 ‘브랜드’란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적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만족과 기쁨을 안겨준다. 브랜드들은 믿을 만하고, 친숙하고, 흥미롭고, 놀라우며, 우리 삶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며 소유주들로부터 개성을 부여 받은 브랜드들이 그것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주는 영감과 고객의 생활과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처럼 브랜드는 이제 사람들의 생활에 밀착되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움직이고 있다. 브랜드에 가치를 지불하고 이용을 넘어 ‘향유하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이 ‘무엇을 입고 먹고 마실 것인지’를 결정하며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전반을 만들어가는 데 보다 글로벌하고 명확한 기준을 세울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소유주들은 이렇게 가혹한 경쟁에서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와 약속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아직도 브랜드의 가치 관리 중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소유주들은 브랜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사실 100대 브랜드에 주목해야 할 것은 100대 브랜드의 주인공이 된 소유주들만이 아니다. 그동안 선택받은 고객사들에게만 제공되어 왔던 이 가치 있는 자료가 대중에게 공개됨으로써 100대 브랜드에 진입하지 못한 브랜드는 성공적인 선례들을 벤치마킹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현재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대한민국의 기업은 삼성, 현대, 기아뿐이지만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고 싶어 하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은 자사의 ‘브랜드’ 발전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지은이 인터브랜드

1974년에 설립된 인터브랜드는 세계 최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옴니콤Omnicom 소속의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이다. 현재 뉴욕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27개국, 40여 개 오피스를 가지고 있다. 인터브랜드는 정교하고 체계적인 전략 수립 및 분석,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 창조 및 관리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38년간 마이크로소프트, BMW, P&G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브랜드 컨설팅 미션을 수행해왔다. 이와 더불어 CEO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랭킹 가운데 하나인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를 매년 발표하며,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Brands have the power to change the world’라는 믿음 아래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50여 명의 국내외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인터브랜드 한국법인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풍부한 바탕으로 최적의 브랜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삼성, 현대기아자동차, LG, KB금융 그룹, 포스코 그룹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의 성공적인 브랜딩 결과로 검증되고 있다.

 

옮긴이 윤영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권력의 미래>, <진정성의 힘>, <세계사 속의 토픽>, <What Life Was Like 로마, 세계의 정복자>, <What Life Was Like 천재들의 시대>, <부끄러운 꿈? 당당한 성!>, <플러스 나인>, <변화관리>, <마케팅>, <인재관리>,<위대한 두목 엘리자베스>, <하버드 AMP 최고 경영자 노트>, <자본의 미스터리>, <아름다운 비즈니스>,

<고통없는 변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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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REAT EFFECT [꾸란 이펙트] | 한발 앞선 새책 2013-01-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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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 쫑이입니다!

 

세종서적 에서 10 GREAT EFFECT 5번째 시리즈

<꾸란 이펙트>니다!

 

 

 위대한 이슬람 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꾸란이펙트>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책

<꾸란>에 대한 진실!

역사상 <꾸란>만큼 사람들의 오해를 받는 책도 없을 것이다. 무슬림들은 신의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가 대천사 지브릴을 통해서 알라의 계시를 아랍어로 직접 듣고 적은 책이 <꾸란>이라고 믿는다. 전 세계 무슬림들은 <꾸란>을 존경하며, 그들의 신앙적 헌신, 열정, 두려움은 종종 인간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신비감까지 불러일으킨다. 그 <꾸란>의 가르침을 따르는 참된 평화의 종교인 이슬람은 언제부터 전쟁과 폭탄 테러 등의 폭력적인 모습으로 얼룩지게 된 것일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이슬람 세계를 저명한 학자 브루스 로런스가 탄생의 순간부터 무슬림의 형성, 종교로의 발전 과정까지 이야기하듯이 들려준다. 그는 왜 <꾸란>이 이슬람 그 자체인지, 무슬림들이 왜

 <꾸란>을 암기하고 낭송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또한 예언자 무함마드의 부인 아이샤부터 파키스탄의 시인이자 철학자인 무함마드 이크발에 이르기까지 <꾸란>의 해석자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현대 사회와 정치에 끼친 영향력을 진단한다.

 

 

세상을 바꾼 10권의 책들, 그리고 <꾸란>

세계의 대표적인 경전하면 떠오르는 것은 <성서>, 그리고  <꾸란>일 것이다.  <성서>는 누구나 한 권쯤은 가지고 있고, 또 한 번쯤은 펼쳐보았을 책이다. 그러나  <꾸란>은 우리가 이슬람 세계의 경전으로 여기면서도  <성서>만큼의 관심과 평판을 받고 있지 못하다. 서양 문화와 달리 이슬람 문화가 우리에게 더 낯설게 느껴지는 탓도 있겠지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꾸란>이 그만큼 수박 겉 핥기 식의 내용 전달에 그쳤기 때문일 것이다. <꾸란>은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 이븐 압달라에게 주어진 인류를 향한 알라의 마지막 계시로서, 이것은 모세와 예수 등 이전 예언자들의 책을 총망라하여 완성한 완벽한 메시지이다. 114장으로 구성된  <꾸란>은  <표식들의 책(A Book of Signs)>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사마 빈 라덴은 자신이 무슬림이라고 주장하며 지하드(jihad, 聖戰)에 대한 변명을 찾기 위한 수단으로써 이 책을 이용했다. 그는 폭력과 무지막지한 파괴의 길에 나서도록 선동하며 도덕적인 지침보다는 자신의 행위를 지지하는 증거로서만  <꾸란>의 구절들을 인용한 것이다. 그러나 로런스 교수는 폭력과 미움을 정당화하는 빈 라덴의  <꾸란> 해석은 신의 표식이 아니라 “무덤 표식”이라고 말하며, 이렇게 오해하고 있는 내용을  <꾸란 이펙트>안에 담아내고 바로잡아나간다. 실제로  <꾸란>의 첫머리부터 마지막까지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자애로우신 자비’라는 메시지는  <표식들의 책>으로서 이 책이 무슬림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도구임을 깨닫게 한다.  <꾸란>을 해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사이며, 역사적 맥락에서만 <꾸란>은 다중적인 의미를 지니고, 여러 세대에 걸친 해석의 대상이 된다. 그럼으로써 다양한 청중들에게 다가가는  <표식들의 책>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표식들의 책>의 생명력의 핵심은 바로 상충되는 여러 해석들에 대한 개방성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저자는  <꾸란 이펙트>에서 아랍문화의 근간으로서의  <꾸란>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초기의  <꾸란> 주석가들과 후대에 이어지는 해석자들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식으로 풀이했는지,  <꾸란>의 교육적 측면과 문학적인 면은 어떠한지, 이것이 현대의 세계 속에서 인종 평등과 자비의 문제 등 사회적 쟁점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다. 또한  <꾸란 이펙트>의 말미에 있는 ‘용어 설명’은 기존의 어떠한 책들보다도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저자의 설명으로서 용어의 일반적 의미, 옮긴이가 추가적으로 보충 설명을 하며 용어의 통전적 의미와 원셈어 및 오리엔트 문명과 관련된 설명이 있고, 더불어 이슬람 종교 문명과 관련된 용어 설명을 함께 기재했다. 따라서 <꾸란>을 어려운 책으로 느끼며 미처 접할 용기를 내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그 내용과 이슬람의 역사, 더 나아가 미국, 아시아, 인도네시아 등 세계 속의 <꾸란>을 알려주는 친절한 소개서가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한 찬사

 

무슬림이든 아니든 영성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지은이 브루스 로런스(Bruce Lawrence)

브루스 로런스는 미국 듀크 대학교 이슬람학과 교수이다. 그는 Defenders of God: The Fundamentalist Revolt Against the Modern Age(신의 보호자들: 현대 세계에 대한 근본주의자들의 반란), Shattering the Myth: Islam beyond Violence(신화 깨뜨리기: 폭력 너머 이슬람)를 저술했고, Messages to the World: The Statements of Osama Bin Laden(세상을 향한 메시지: 오사마 빈 라덴의 성명서들)이란 책을 편집했다.

 

 

옮긴이 배철현

고대 오리엔트 언어들에 매료되어 하버드 대학교 고대근동학과에서 고대 셈족어와 인도-이란어를 전공하고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 제국의 완성자 다리우스 대왕의 삼중언어(엘람어, 고대 페르시아어, 아카드어) 비문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서아시아언어문명 주임교수이다. 또한 중국 베이징 대학교 고대근동학과 연구교수이다. 주요 관심사는 고대 오리엔트 문명과 후대 등장한 헤브라이즘 및 헬레니즘과의 관계규명과 21세기 새로운 종교지형을 구축하는 일이다. 저서로는 <타르굼 옹켈로스 창세기>,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그리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타르굼 아람어 문법>, <문자를 향한 열정: 세계 최초로 로제타석을 해독한 샹폴리옹 이야기> 등이 있다.

 

 

 

 

꾸란 이펙트

브루스 로런스 저/배철현 역
세종서적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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