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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일상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이번 여름에 장르문학(ebook)은 어떠세요~? | 폰더씨의 일상 2011-07-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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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사진 출처
http://photo.naver.com/view/2005080721424651316

 

아.. 덥고 지치는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는... 더위를 먹고 있네요-_-;

 

에어콘을 켜놓아도 습한 날씨때문인지 후덥지근~합니다.

밖이라도 잠시 나갈라치면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등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더 지치고 있네요ㅠ_ㅠ

(아까도 점심시간에 잠깐 나갔는데...-_- 비가 갑자기 오는 바람에 한쪽 어깨가 모~두 젖고 말았습니다

... 어깨가 넓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사실 맞을지도. 뭔가 씁쓸해지네요..

 근데 잠깐!

왜 저는 한쪽 어깨만 젖었을까요? 이 퀴즈에 대한 정답은 아래에서-_-... 선물은 제 사랑 - 쪽쪽쪽쪽쪽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덥고 지치는 여름엔 시~원하게 해줄 장르문학을 읽어보는 것을 강추합니다!

 

 장.르.문.학

 

재밌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나도 꿈꾸는 삶이기도 하고~ 답답함도 뻥~ 하고 뚫리고.

 

장르문학 강추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유명 문학작품'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 지금부터 보실 책은 ebook입니다. 물론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있습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yes24 ebook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저는 세 권을 추천해드려요~~ 더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일단은 이 책들부터 읽어보시는건 어떠썁샤리와용?;;;;

 


01. 11분 -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02.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한 남자의 인생울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 - 앤디 앤드루스 / 세종서적

03. 일곱 개의 고양이 눈 - 최제훈 / 자음과모음(이룸)

 

 

 

제가 읽었던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았던 <11분>

(야한 내용 나와서 그런거 아니예요-_-.......................더 야한 내용나오는 책도 많다구요...... 도피)

 

그리고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 시리즈의 첫번째! 80만부 판매의 기록을 세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이야기>

 

사실 이 책의 부제는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 것'이지만

제 인생도 바꾸고, 전세계에 있는 많은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곱 개의 고양이 눈>은 저자 최제훈의 전작인 <퀴르발 남작의 성>도 재미있게 읽어

읽어본 작품인데, 끊임없이 이야기가 계속되어서 흐름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는 미스터리-_-..를 좋아합니다..ㅋㅋ


 

 

 

실제로 제 뱃속에서 나온 작품은 아니지만 내 자식같은, 아무래도 더 많이 읽고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작품은 역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죠^^

그래서 빨간 박스도 한번 쳐보았습니다 ;;;;;;



음...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응?)

 

 

 

 

그런데 '폰더 씨'시리즈에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말고도 더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형제들(?)입니다.

 



첫째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둘째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
셋째 :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Family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GIFT SET>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 + <부록 실전노트>

첫째의 딸 : <마이클 군의 위대한 하루>

첫째의 아들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영한대역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을 선물을 받아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그리고 아직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분을 위해 실제 '실천편'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해봅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

 

 

그리고 한 개인의 성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류와 환경, 그리고 세계에 이르는 광범위한 문제도 다룹니다.

여기서는 인간적인 폰더씨의 모습을 통해 '공감'과 '감정이입'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인생과 세상을 구하는 단 하나의 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걸 공개하면 엄청난
스포이기에 여기서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청소년판으로 <마이클 군의 위대한 하루>에서는

10대를 대표하는 마이클 홀더가 여러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메시지를 듣게 됩니다.

이를 통해 미래를 짊어지고 가는 청소년에게 근본적인 문제 해결법과
과거와 현재를 직시하는 핵심적인 방법론을 제시함으로

앞으로 진출한 사회에서 용기있는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데 구심점이 되어 줍니다.  



이 책에 대해 공병호 박사는

"때론 삶이 아무리 가혹하더라도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지혜와 감동을 전하는 책이다"

 

 평하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장르 소설을 통해 이번 여름을 이겨내보세효!!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기프트 박스 세트

앤디 앤드루스 저/이종인 역
세종서적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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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결정]이 전자책(e-book)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출간기념 이벤트 진행중 | 폰더씨의 일상 2011-04-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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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요즘 확실히 전자책(e-book)으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아시아투데이

 

 

요즘은 ebook을 스마트폰, PC, 어플리케이션으로 편하게 볼 수 있으니까

 

전자책을 읽고 계신 분들을 전철이나 버스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죠~

 

 

저도 제 아이폰을 이용하여 읽고 있답니다.



- 주로 사용하는 어플은 서점 어플과 전자책 어플, 게임어플..=_=...을 주로 사용합니다 ㅋㅋ

(개인적 취향으로는 7:3으로 단행본을 더 좋아하여 책도 항상 들고 다닙니다^^)

 

 

 

 


(▲킨들, 사진출처 : http://cafe.naver.com/kindler/1)

 

음.. 제 주위에는 심지어 '킨들'을 구입하여 읽고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데 킨들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지원이 안되서... 불편하네요!

보통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는 전자책은 보지 못하더라구요 그게 조금 아쉬웠던^^;)

 

 

 

 

 

세종서적도 시대의 트렌드(?)를 따라갑니다!!

 

독자분들의 취향에 맞춰 진행합니다!! 어떤걸?!

 


바로  스테디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이
 e-book으로 출간
된 것입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뉴욕 타임스에서 17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4달 넘는 시간동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그의 세번째 후속작이자 완결편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입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출간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1년 4월 13일(수) ~ 2011년 5월 15일(일)

 

이벤트 발표 : 2011년 5월 17일 (화)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중에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E-BOOK을 구입!!

 

 

 

 

EVENT 01.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gift set> 15분 증정

 

 
 

 

- 이벤트 기간 중 전자책을 구매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5분께 <폰더씨 gift set>를 선물로 드립니다.

(폰더씨의 gift set 구성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성공을 위한 실천노트>)

 

 

EVENT 02. 선착순 100분께 할인쿠폰 1000원 지급

 
 

- 행사 종료시 일괄 지급됩니다

 

 

 

 

빨리 구입하시면 할인쿠폰 1000원도 드리고,

 

24,000원에 달하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gift set> 도 드립니다!!

 

 

 

 

전자책으로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을 언제 어디서든 만나보세요!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읽으실 수 있으십니다.

 

 

 


저자 앤디 앤드루스가 말하고 싶었던,

한 개인에 대한 성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류와 환경,
그리고 세계에 이르는 광범위한 문제를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앤디 앤드루스 저/이종인 역
세종서적 | 2010년 12월


 

위 서점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자책(e-book)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을 만나실 수 있으십니다!!

 

전자책 출간기념 이벤트 기간동안에 구입하셔서 다양한 선물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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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데이비드 폰더입니다. "왜 하필이면 나야?" 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폰더씨의 일상 2011-01-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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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데이비드 폰더입니다. 저는 사실 꽤나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바닥까지 내려갔던 사연을 말해보려 합니다.
 
전 젊은 시절에 약간의 성공을 거두었고, 신혼의 아내와 어린 딸을 부양하기 위해 경력 초기부터 열심히 뛰었습니다.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던 40대까지 전 잘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40대 중반의 어느 날, 갑자기 해고 통보가 내려졌고  전 잔인한 처사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한 채 회사를 그만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은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돈은 계속 연체되고, 더이상 빌릴 곳도 없으며 사랑하는 딸 제니마저 편도선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비를 마련할 수도 없는 상태. 하지만 딸은 계속 고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직장에서 전화 한 통 하였다는 이유로 전 철물점에서
부당하게 또 잘렸습니다. 이게 뭐지...
 
저에게도 삶의 목적이 뚜렷한 때가 있었고, 뭔가를 이루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여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게 그 결과인 것인가요? 너무나 잔인한 처사입니다!
 
 
 
 
 
전 철물점을 나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눈금은 시속 120킬로미터를 가리키고 있었고, 전 가속 페달을 더욱 세게 밟았습니다. 130, 140…, 150 킬로미터를 달리고 있었고 빠른 속도로 질주하였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일까? 왜 이런 모든 일이 나에게만 벌어지는 거지?
왜 하필이면 나야? 왜 나냐고?!!!!"
 
 
 
그 순간 저의 차는 살얼음이 덮인 다리 위를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노면에 살얼음이 끼어 있어서 그 위를 빠르게 달리던 콜트 차는 바퀴가 헛돌며 팽글팽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타이어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나고, 회전이 걸린 차는 계속 요동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좌우로 크게 흔들리면서 마침내 길 옆으로 벗어났습니다.
 
생사가 걸린 절대 위기의 순간을 맞이한 사람들은 그 짧은 순간에 자신의 과거가 영화 필름처럼 재빠르게 눈앞에 스쳐가는 것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 순간 어떤 사람은 후회와 자책을 느끼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불가피한 것을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합니다.
 
콜트 차가 거대한 참나무를 들이박는 순간, 저의 마음 속에는 여러 가지 의문이 가득하였습니다. 의식이 꺼지기 바로 직전, 제가 운전대에서 양손을 떼고 주먹을 쥐면서 외친 말은 바로 "제발, 하느님! 왜 하필이면 나란 말입니까?"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둠의 블랙홀 속으로 빠져 들어갔습니다.
 
 
 
 
그 후 저에게는 아주 독특하고 괴상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것은 친한 친구들과 가족이 교통사고라고 부르는 우연적 사건이었습니다.
 
 
 
(해리 트루먼1884.05.08~1972.12.26)

 
하지만 그것은 사고가 아니었고 커다란 선물이었습니다. 전 7명의 인물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성공을 위한 일곱 가지 결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실로 돌아온 저는 실천하였고, 저의 재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이것은 교통사고에서 오는 혼수상태 때문에 생겨난 꿈이나 환각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다른 시간 여행자들로부터 배워온 일곱 가지 결단은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저와 아내 엘렌뿐 아니라, 그 결단을 함께 공유한 수십만 사람들의 생활도 바꿔놓았지요.
 
이 시간 여행은 저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첫번째로 만난 '해리 트루먼'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아주 중요한 고비마다 이렇게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야."

 

 

그럼, 이런 일이 전에도 있었다는 말입니까?"

 

"그랬지." 트루먼은 계속 말을 이어 나갔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 번 있었는데 자네가 세 번째야. 첫 번째 사람은 루즈벨트가 죽던 날 밤에 나를 찾아왔어. 내가 백악관 집무실에 앉아 있는데 난데없이 그 아이가 나타났어. 그때도 경호원 프레드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바람에 나는 심장이 멎는 줄 알았지. 아무튼 나의 눈에만 그 애가 보인다는 게 이상했어."

 

(중략)

 

"아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10대 소년이었어. 대학생이었는데 대학을 끝까지 다녀야 할지 여부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이었어."

 

"그건 대통령이 함께 고민해 줄 정도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그 아이에겐 그게 일생일대의 고민이었던 거야. 아무튼 그 애는 그만두고 싶었는데 학교를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주변의 압력이 너무나 강했던 거야."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해리 트루먼의 '결단' 중에서

 


 
 
 
저는 해리 트루먼에게 결단의 실천 방법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행지에 가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왔지요. 그들의 조언은 저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이고, 발전시켰습니다.
 
저는 널리 얼굴리 알려지게 되었고, 종종 개천에서 용 난 스토리의 대표적 사례로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한 가지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이든 아버지가 저에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짓을 한 것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썼고, 채권자들은 약속어음을 회수하겠다며 가차 없이 은행에 돌렸습니다. 저는 쉰다섯의 나이에 도산하였습니다.
 
 
 
 

그 이후의 제 이야기가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와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전 어떻게 해서 윈스턴 처칠, 잔 다르크, 링컨, 에릭 에릭슨, 다윗 왕, 조지 카버, 조슈아 체임벌린 등 역사의 인물들이 참여하는 정상회의의 사회자로 선택받게 되었을까요?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서 제 이야기를 이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앤디 앤드루스 저/이종인 역 | 세종서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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