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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추천 1순위가 김연아 아이스쇼?! | 취미/건강 2012-05-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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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입니다.

 

 

카네이션은 준비 하셨나요?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와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서

 카네이션, 어버이날 선물, 감사편지 등을 준비하는데요!

 

 

그러고 보니 저는 이번에 김연아 아이스쇼를 선물해드렸다지요(자랑이라능)

 

이미지 : 김연아 아이스쇼 티켓

 

 

이미지 : MBC 김연아 아이스쇼

 

이미지 : MBC 김연아 아이스쇼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 추천으로 공연이나 여행, 식사권 등을

선물하기도 하고 함께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추천 1순위라네요!! 오오!!

 

 

부모도 사람이라는 것을 자녀들도 부모님들도 알아야 한다는 것!
수년간 관찰해온 결과에 이르면 지혜로운 부모들은 아이 양육에 관련없이 자신만의

 보람있는 것들을 찾는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자녀 양육과 관련 없는 일에도 늘 관심을 보였다. 어떤 일들은 열정적으로 경력을 쌓아가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1년에 한 번 자신만의 휴가를 떠나고, 또 어떤 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 테니스를 치거나 혹은 요트를 타고, 스포츠 관람, 4월의 파리 여행,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삶의 숨구멍이 될 만한 활동을 즐긴다.
물론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안다. 시간을 내기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사교활동이나 여가활동은 아이가 생기기 전보다 줄어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제일 좋아했던 일들 가운데 일부라도 꼭 붙들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녀가 성인이 되어 곁에서 떠난 뒤에도 자신의 삶과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부모잠언> 중에서  

 

 


너무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다 보면 아이 교육에도 부모 자신에도 좋지 않다는 것이지요!

이번 어버이날 선물!!

 


아직 고르시지 못하셨다면 부모님을 위해 여행 선물 어떠신가요?
꼭 먼 곳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온천여행이라도?!!

 

부모님을 위해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이 책과 함께 말이지요!

 

 

부모 잠언

리처드 템플러 저/이문희 역
세종서적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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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악마에쿠스! 철근 악마! 동물을 사랑해주세요!! 당장!! | 취미/건강 2012-04-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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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요즘 반려견, 애견,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요즘 정말 무시무시한 뉴스를 보게되었습니다.

 

 

 

'악마에쿠스' 이어 '철근악마' 등장...누리꾼 공분

 

 

지난 23일 밤 11시께 전주시 효자동에서 철근으로 개를 실신할 때까지 때린 중년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철근악마'라고 불리는 영상 속의 남성은 개를 향해서 돌과 병을 던지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개집에서 개를 끌어내 발로 차고 철근으로 후려치는 등 학대를 가하고 있다.

 

남성은 개가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담배를 문 채 현장을 떠났다. 개는 콧등 위에 심한 상처를 입었지만 학대를 당하는 와중에 끈이 묶여있어 달아나지 못했다.
(중략)

 

기사 출처 : jisu1227@news1.kr
기사보기

 

 

 


학대를 당하고 돌을 던지고, 묶어서 때리고 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분노가!!!

(동영상도 함께 출처가 되어있었으나 차마 함께 올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랑받는 강아지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강아지 슌스케입니다.

(정말 유명한 강아지이고 사랑받는 아이라능.. )

 슌스케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인형같은 외모와 애교도 한 몫하겠지만

주인의 애정과 사랑이 이 아이가 더욱 사랑 받는 이유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슌스케의 나이가 10살이라네요!! (어린 강아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저렇게 건강하고

 밝게 맑게 지낼 수 있는 것은 애정과 사랑이!!!!)

 

 

 

 

지금부터 몽몽이의 심장 소리를 한번 들어보자.
몽몽이의 가슴에 귀를 살포시 갖다대고는 들려오는 심장 소리에 맞춰 노래를 불러주자.
"♬쿵짝 쿵짝 쿵짜짜 쿵짝 네 박자 속에~♬"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 심장 소리 듣기> 중에서  

 

 

 

 

이렇게 애견과 교감하고 마음을 함께하고 안식처가 되고, 기쁨이 되는

애완동물에게 학대는 너무나 가슴아픈 일이고 참지못할 분노의 일이랍니다!!

 

 


이미지 출처  내 어린고양이과 늙은개 네이버 웹튠

 

제가 좋아하는 네이버 웹튠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 시장개도 이렇게 예쁨을 받고 동네 고양이들도 이렇게 예쁨을 받는데 말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동물들도 없고 학대받는 동물들도 없어야겠습니다.

 동물들을 사랑해주세요!!!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제니 랭벤 저/팻 도일 사진/장유정 역
세종서적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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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위스퍼] 언제나 동생에게 잘해주는 것은 어려워요. 동생이 생겼을 때 큰 아이 교육법! | 취미/건강 2012-03-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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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무척 좋아한답니다. 귀여운 아기를 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뒤를돌아보게 된다는~

 

이런 아기를 보면 아기인지 인형인지 구분도 안가는 이런 귀여움!!
뒤뚱뒤뚱걷는 아기를 보면 흐뭇~ 해지는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없는 듯합니다.

 

이렇게 맑은 눈으로 초롱초롱하게 부탁해 온다면 무슨 부탁이라도

다 들어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귀여운 아기에게만 신경을 쓴다면 아이의 형제는 슬퍼하겠지요.
질투하고 시샘할 것입니다. 아기에게 못된 일을 할 지도 모르지요!
이럴 때!! 현명한 가족은! 동생이 생기는 큰아이 육아를 한다는 것!! 중요합니다!!

 


동생과 터울이 얼마나 되든지 큰 아이도 어른은 아니랍니다.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심정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해도 앞으로 변화가 생긴다는 것쯤은 알 수 있습니다.

 쓰던 물건들이 정리되고 아이의 방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을 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마치 아이가 새로 태어나는 동생을 사랑하지 않을 것처럼 자꾸만 동생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말아야합니다.

 


아기 대신 인형을 주는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아기'를 연습하는 가르침이지요.

 그러나! 어린아이가 인형을 살아 있는 것처럼 다루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아이는 인형 머리채를 잡아서 끌고다니기도 하고 주먹으로 때리고 의자 뒤에 팽개쳐두기도 합니다.

 

 진짜 아기를 이런 식으로 다루면.. 큰일입니다!!!

 

엄마는 다른 아이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집에서도 아이가 엄마에게서 아빠를 밀어내려고 하면

 엄마에게는 두 사람을 위한 충분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모두 함께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을 언제나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오늘은 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한꺼번에 안아주세요.

엄마가 동생과 똑같이 자신도 사랑한다는 것을 동생에게 엄마를 빼앗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큰 아이가 동생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에 다 나와있어요!!

베이비 위스퍼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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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보다 멋진 그들, 마음까지 치료하는 외과의사! | 취미/건강 2012-01-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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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저는 미드를 좋아한답니다.


요즘에는 미드를 많이 못보긴 하지만! 병원물의 미드를 좋아하는 편이지요!
그래서 닥터 하우스나 그레이 아나토미를 (가장 유명한 미드 중 하나이지요~) 즐겨 보았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입니다. 미드의 의사들 이야기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닥터 하우스입니다!

는 하우스 박사역의 휴 로리님의 팬입니다!


삐뚤어지고 차갑지만 신뢰감으로 똘똘뭉친 의사랍니다!

 

 

갈레노스가 선언한 진실은 너무나 놀라워서 누구라도 우연히 그것과 마주쳤다면 결코 잊을 수 없을 정도이다. (중략) 다음의 짧은 문장은 그것이 적혀있는 위치가 모호하다는 것을 근거로 예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의사들에게 여러 시대에 걸쳐 알려져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은 신뢰를 받는 의사가 가장 잘 낫게 한다."

 

 

<나는 의사다> 중에서    

 

 

 

 

우리나라에도 드라마에서 휙~ 하고 나올 정도로 훌륭하신 의사분들이 많습니다!

인간극장- 외과의사 부부입니다!

 




잠잘 시간도 없고 서로 휴식하는 시간이 달라서 만나기도 어렵지만 전문의3년차인 외과의사부부입니다!

알콩달콩 서로를 챙기시는 모습에 멋있고!

 

 




최고의 의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의사라고 말씀하시는 두분입니다!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사!

<나는 의사다>에서도 이런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사가 모토인 것입니다!
진정한 최고의 의사는 어떤 의사인지!!! 알게 해주는 것이지요!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사란 어떤 것인가를 알려주는 <나는 의사다>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해지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의사다

셔윈 B. 눌랜드 저/조현욱 역
세종서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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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다] 故 이태석 신부_ 진정한 의사입니다!!! | 취미/건강 2011-12-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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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다>는 환자의 마음까지 보듬어줄 수있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

진정한 의사들의 이야기지요!

 

한국에서도 진정한 의사분들이 많지만!!
오늘은 역시 언제나 생각하면서도 그분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의사 한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태석 신부입니다!

이태석 신부에 대해서 아시나요?

 

 

 

 

 

1962년 9월 19일 부산에서 출생하였다. 1981년 부산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87년 인제대학교 의과대를 졸업하였다. 1990년 군의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1991년 살레시오회에 입회하였고 1992년 광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 입학하여 성직자의 길을 걸었다. 1994년 1월 30일 첫 서원을 받았으며 1997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하였다. 2000년 4월 종신서원을 하였고 그해 6월 28일 부제서품을 받았다. 2001년 6월 24일 서울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11월 아프리카 수단 남부 톤즈(Tonj)로 향했다.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지로 불리는 수단의 남부 톤즈는 오랫동안 수단의 내전(內戰)으로 폐허가 된 지역이며 주민들은 살길을 찾아 흩어져 황폐화된 지역이었다. 이태석 신부는 이곳에서 가톨릭 선교활동을 펼쳤으며 말라리아와 콜레라로 죽어가는 주민들과 나병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흙담과 짚풀로 지붕을 엮어 병원을 세웠다. 또한 병원까지 찾아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척박한 오지마을을 순회하며 진료를 하였다. 하지만 오염된 톤즈 강물을 마시고 콜레라가 매번 창궐하자 톤즈의 여러곳에 우물을 파서 식수난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하루 한끼를 겨우 먹는 열악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농경지를 일구기 시작했으며, 학교를 세워 원주민 계몽에 나섰다.

 

그는 음악을 좋아했으며 전쟁으로 상처받은 원주민을 치료하는데 음악이 가장 좋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치료의 목적으로 음악을 가르쳤으며 예상을 넘는 효과가 있자 학생들을 선발하여 브라스밴드(brass band)를 구성하였다. 그의 밴드는 수단 남부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정부행사에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2008년 11월 한국에 잠시 입국하였다가 대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톤즈로 돌아가지 못했다. 암세포가 간으로 전이되어 증세는 점차 나빠졌으며 결국 2010년 1월 14일 새벽 5시 48세를 일기로 영면하였다. 그는 사제이자 의사였으며 교육자이자 음악가 건축가로 일인다역을 하였고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기도 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간단히 프로필을 설명하자면 그렇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입니다!!

 


그의 일생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영화 <울지마 톤즈>입니다

 

 

간단한 영화소개를 영상으로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2010년 2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 수단의 자랑인 톤즈 브라스 밴드가 마을을 행진했다. 선두에선 소년들은 한 남자의 사진을 들고 있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한 남자… 마을 사람들은 톤즈의 아버지였던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딩카족이다. 남과 북으로 나뉜 수단의 오랜 내전 속에서 그들의 삶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얼룩졌다. 목숨을 걸고 가족과 소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딩카족. 강인함과 용맹함의 상징인 종족 딩카족에게 눈물은 가장 큰 수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그들이 울고 말았다. 모든 것이 메마른 땅 톤즈에서 눈물의 배웅을 받으며 이 세상 마지막 길을 떠난 사람,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다. 톤즈의 아버지이자, 의사였고, 선생님, 지휘자, 건축가였던 쫄리 신부님, 이태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온몸 다해 그들을 사랑했던 헌신적인 그의 삶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렇듯 우리 주변에는 이태석 신부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돕는 사람도 있지만

 그와 비슷하게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의사다> 에서도 여러 의사들을 볼 수 있지만!

 

 

 

우리는 수많은 생리학적 연구와 조직 연구를 수행하면서 고문의사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전화를 했고, 문헌을 검토하고,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접촉하느라 매일 몇 시간씩 보냈다. 이 과정에서 점처 분명해지던 사실이 있다. 깨달음을 얻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우리가 전혀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환자는 우리 눈앞에서 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었다. 그가 입원해서 정신없이 바빴던 초창기에서부터 그 이후에 이르는 시기 동안 내과 소속의 각 분과들 중 우리가 자문을 구하지 않은 곳은 하나도 없었지만 심지어 외과 의사들과도 상담해보았다.

 

 

<나는 의사다> 중에서   

 

 

 



어려운 사람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의사들을 보면서!
저도 한 가지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달려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은 무리겠지만

 故 이태석 신부나 많은 어려운 분들을 돕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작은 마음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면 큰 마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언론 기사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중,고생 자살이라는 문제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조금만 마음을 더해가면 조금 더 좋은 사람들만 가득해질 수 있을 듯합니다!

 

 

마음을 전하세요!! 진정한 의사들처럼 말입니다!

 

 

 

 

나는 의사다

셔윈 B. 눌랜드 저/조현욱 역
세종서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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