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세종서적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ook_005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쫑이 (book_0052)
깊이와 유용성을 갖춘 지식의 세계, 우리 삶을 위한 감동적 메시지를 드립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세종서적 이야기
세종 소식지
따끈한 이벤트
한발 앞선 새책
언론에서는요!
한줄은 나의 힘!
마케터 레알추천
편집실 레터
독자 이야기
경제기사 읽어보자
궁금해요~!Q&A
탐스 스토리
탐스는 누구?
탐스의 일상
언론에서 탐스
탐스 한마디
세종서적 책보기
문학
자기계발
취미/건강
경영/경제
인문/사회
자연/과학
폰더씨의 하루
폰더씨는 누구?
폰더씨의 일상
당첨자 발표
폰더씨의 한 마디
칭찬받았어요
언론에서 말하기를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여왕페기서평단 가을양서 페기 여왕페기 여성지도자 정치개혁 반디서점 탐스공식온라인 반디베스트셀러 탐스슈즈이벤트
2014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세종의 친구들
최근 댓글
2번 인생 
흥미로운 책이로군요... 
트위터에 2번 '인상'.. 
[서평완료] 블로그 , .. 
또 재미있는 책이 나.. 
새로운 글

인문/사회
[권력의 미래] 스마트파워! 조지프 나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 인문/사회 2012-05-29 22:5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46176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스마트 파워와 하드 파워의 개념을 정립한 최고의 미 행정 전문가 조지프 나이가

 제시하는 진화된 권력의 미래!!

스마트 파워와 하드 파워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사진 출처   사진을 클릭하시면 스마트 파워와 하드 파워에 대해서 아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스마트 파워 이론의 주창자! 조지프 나이 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외교정책의 근간을 이루는 ‘스마트파워’의 주창자인

조지프 나이 미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석좌교수는 “북한이 변화하기 전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대북정책을 바꿀 가능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 조지프 나이

 

 

조지프 나이는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행정대학원의 석좌교수이자 전임학장입니다.

 

군사력과 경제력을 의미하는 하드파워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문화와 가치, 대외원조,

 국제교류 등을 뜻하는 ‘소프트파워’를 주창한 사람입니다.

 

최근에는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를 조합한 ‘스마트파워’를 강조하고 있고, 그 책이 《권력의 미래》이지요. 

 뮤얼 헌팅턴, 헨리 키신저 등과 함께 미국 외교정책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학자로 꼽히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외교정책의 뿌리인 ‘스마트파워’ 이론의 주창자.

지미 카터 행정부에서 국가안보회의(NSC) 비핵확산그룹 의장을

 맡았고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는 국방부 차관보와

국가정보위원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습니다.

 

1937년 뉴저지에서 출생해 프린스턴대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이어 하버드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64년부터 하버드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지요!!

 

70대 중반의 고령에도 최근 ‘권력의 미래(The Future of Power)’를

출간하는 등 연구와 강연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소프트파워: 세계정치에서 성공으로 가는 방법’과 ‘국제분쟁의 이해’ ‘파워 게임’을,

2008년에는 ‘이끄는 권력’이라는 저서를 출간한 작가이지요~

 

 

 


네이버 검색을 통하면 이렇게 나오는군요


 

 

권력과 파워에 대해서 그의 대담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영어라~ 도망!!)

 

 

나이 교수의 이론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공식석상에서 “중국은 소프트파워를 키워야 한다”

말할 만큼 국제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조지프 나이는 서양서 동양으로 권력이 이동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상의 중심은 아시아라는 것이지요!

 

 

그의 인터뷰를 살펴본다면!

 

 

 

“21세기 거대한 권력이동 중 하나는 서양에서 동양으로의 이동이다. 본질적으로 산업혁명 이전의 국제질서에서 아시아가 가졌던 역할을 회복하는 것이다.”

 

국제정치학계의 세계적 석학인 조지프 나이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석좌교수(74)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은 아시아”라고 단언했다. 나이 교수는 지난주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시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연구실에서 동아일보와 신년 특별인터뷰를 하고 지난해 두드러지게 나타난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의 ‘아시아 회군’ 정책을 비롯한 국제 정세와 한반도 문제, 미국 대선 등에 대한 견해를 소상하게 밝혔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아시아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는 현상을 지적하면서 “조지 W 부시 전 행정부는 21세기의 첫 10년을 이라크와 아프간에 얽매여 시간을 낭비했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아에 집중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지역이 아시아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진단이다.

 

―한국의 스마트파워는 어떻게 평가하나.

“1960년 이후 한국이 이룬 발전은 놀랄 만한 것이다. 아프리카 가나 수준이었던 나라가 지금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주최했다. 경제 분야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고 민주주의 발전 과정도 마찬가지로 급속하게 이뤄졌다. 많은 나라는 한국의 근면과 민주주의로의 변화 과정을 배우고 있다. 경제적인 성취 및 민주적인 정치체제라는 소프트파워와 상당한 수준의 군사력이라는 하드파워를 갖추고 있다.”

 

―김정일 없는 북한의 미래를 어떻게 보나.

정은에게 세습하는 것은 ‘공산 군주주의(communist monarchy)’를 뜻한다. 공산주의와 군주주의는 서로 상충하는 말이다. 흥미로운 점은 김정은이 과연 성공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군부와 고위층 리더들이 김정일 사망 후 경험 없는 이 젊은이를 언제까지 받아들일 것인가 궁금하다. 아버지가 살아있었을 때 김정은은 성공할 수 있었겠지만 김정일 사망 후 김정은이 얼마나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북한이 경제를 개방해 중국 스타일의 개혁을 할지가 주목된다. 하지만 현재 어려운 북한 경제 현실을 감안한다면 외부 세계에 문을 열고 경제개혁을 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한반도 통일에 대한 견해는….

언젠가는 한반도가 통일될 것이다. 예전에는 한반도 통일 문제에 내가 너무 낙관적이었다. 지금쯤은 통일이 될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북한은 세계적인 압박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저항했다.”
(중략)


기사 출처 : 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동아일보
기사보기

 

 

 

조지프 나이가 말하는 권력은 계속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파워가 지닌 효과는 군사적인 파워와 문화적인 파워가 함께 공존하는 것으로,

 21세기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진 한국의 이미지와 한국의 발전은 가능성이 있으며, 앞으로도 아시아가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의견은 권력의 미래 안에서도 알 수있답니다!


지금부터 문화의 가치, 권력에 대해서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 안에서 말이지요~

 

 

 

 

권력의 미래

조지프 S. 나이 저
세종서적 | 2012년 05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문화의가치 조지프나이인터뷰 스마트파워 하드파워 권력의미래 조지프나이 소프트파워 문학·책 파워 권력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권력의 미래] 스마트 파워라는 말을 아시나요? | 인문/사회 2012-05-23 23: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44369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스마트 파워라는 말을 아시나요?

 

 

 

주창자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가 군사력을 앞세운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일방주의적 대외정책을 돌이켜 보면서 내세운 개념인 스마트 파워는

관타나모수용소보다는 자유의 여신상이 미국의 상징이

돼야 한다는 비유법으로 스마트파워 의 지향을 강조합니다.

 

 

사진 출처 : 버락오바마

 


최근에는 버락 오바마가 내세운 외교전략이기도 합니다.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를 적절히 조화시킨 맞춤형 외교전략이지요.

여기서 파워! 힘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이라고 하고,

 그것을 지배력과 흡수력, 2가지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이 지배력을 하드파워 라고 하는데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하도록 하는 힘으로

주로 군사, 경제력 등의 유형의 자원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하드 파워의 대응하는 개념을 소프트 파워 라고 하는데요.
군사력이나 경제제재 등 물리적으로 표현되는 힘이 하드 파워이니,

강제력보다는 매력을 통해, 명령이 아닌 자발적 동의에 의해 얻어지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드 파워는 군사력과 경제력 같은 물리력이라 소개하고

 소프트 파워는 한류를 비롯한 문화적 영향력이라 소개한다면 조금 더 쉬울까요?

 

 사진 출처

 

 

가장 쉽고 좋은 예는 역시 장화신은 고양이였습니다. (웃음)


권력의 미래에서는 스마트 파워를 강압과 응징을 앞세운 하드 파워와 설득과

유인을 내세운 소프트 파워의 조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소프트 파워가 모든 문제들의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권력이라는 것은 언제나 상황에 의해 좌우되는 것입니다.
이 변화하는 환경과 권력 속에서 균형을 잘 맞춰나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고 그 것이 스마트 파워가 아닐까요?

 

 

 

 

권력의 미래

조지프 S. 나이 저
세종서적 | 2012년 05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스마트파워 하드파워 권력의미래 조지프나이 소프트파워 세종서적 버락오바마 문학·책 권력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SBS 강심장, 양동근이 이야기하는 사람 냄새나는 음악, 자살 방지 교육 프로그램 캠페인송 | 인문/사회 2012-05-17 23:2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42365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요즘 많이 힘들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람들과 사람 냄새가 나는 책, 그런 이야기, 그런 영화들을 많이 찾으시더랍니다.

(그런 컨텐츠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언제든 한번 쯤은 다들 삶, 죽음, 자살이라는 것은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지요.

그럴 때 나와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고,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나 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15일 화요일에 했던 강심장에서 양동근이 자살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자살 방지 교육에서 그 프로그램과 음악을 접목시켜서 기대효과를 크게하고 자연스럽고

쉽게 공감 할 수 있도록하기위해 캠페인송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답니다.

힘들었던, 지금 마음이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음악, 그것이 음악이 가지고 있는 힘이지요.

 

 

이미지 출처 : SBS 강심장 양동근

 

 

양동근도 어릴 때 연예계에 들어가서 어른들의 세계에서 혼자 있어야 했던 생활, 그래서 20대가 되어보니 실생활에서 대화하는 방법, 적절한 인간관계를 쌓는 방법조차 모르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되었고, 그럴 수록 더 힘들어지고 더 않좋은 방향, 생각으로만 연결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마음이 어려운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 안에서 힘들어 본 적이 있었던 사람 뿐일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미지 출처 : SBS 강심장 양동근

 

 

마음이 어렵고 힘들 때, 나에게 삶이 무엇인가 생각하는 시기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할 때 대화 상대가 있고, 나를 이해해주는 상대가 있고, 그 마음을 이해해주는 음악이나 그림이 있다면 마음이 편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고민은 끄집어 내는 길만이 치유가 된다고 하니까요.

 

 

이미지 출처 : SBS 강심장 양동근

 


양동근도 이 캠페인송을 작업하면서 힘들었던 기억,공감했던 기억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나쁜 생각이 다시 들었지만, 힘들었던 마음들이 정리가 될 수있고, 치유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SBS 강심장 양동근

 

 

양동근의 '어깨' 라는 곡, 현재 자살 방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캠페인송으로 불리고 있는 노래라고 합니다.

이 '어깨' 라는 곡의 가사를 읽어보면서 위안을 얻은 구절이 있었습니다.

 

 

 

사각의 링 코너에 몰린 다른 건 하나도

창피한 것이 아니야
일곱 번 넘어져 본 놈만이 이 시대의 진정한 챔피언  나도 위로 받고 싶어서 끄적여 봤어 나 역시 벼랑 끝에 서있는 자신을 봤어
너도 나처럼 날 알아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을까 봐  멍들어 퍼런 심장 구멍 난 가슴 가슴이 아픈 건 너무 빨리 뛰어서 그래

 

양동근 <어깨> 중에서

 

 

 

 

 

당장 마음이 어렵고 힘들 때, 행복해지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천천히 치유해나가는 것이 중요하지요. 행복해지는 길은 어려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면, 마음의 평정심, 평화와 여유 있는 생활태도라고 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힘이 생기는 것이고 역경에 처했을 때도 충격을 덜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일상에서의 작은 만족감, 마음의 여유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라는 사실!!

이제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 추천 책과 함께 말이지요.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오진탁 저
세종서적 | 2008년 08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SBS강심장양동근 양동근어깨 자살방지교육 자살방지교육프로그램캠페인송어깨 자살방지캠페인송 양동근자살방지캠페인송 자살 세종서적 강심장 어깨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사랑해주세요, 안아주세요 주위를 둘러봐주세요! 지금 내 옆에 누군가가 힘들어하지는 않나요? | 인문/사회 2012-05-02 19: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37278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요즘 자주 슬픈 소식이 많이 뉴스에 많이 들려오곤 합니다.


전에는 30~40대의 삶이 지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았다면 이제는 연령층이 많이 내려가서

중, 고등학생의 자살이 많이 늘어났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28일 0시56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모 아파트 화단에 ㄱ양(15·ㄴ중학교 3학년)이 숨져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ㄱ양의 남자 친구는 “이날 ㄱ양이 전화를 걸어와 ‘죽고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니 갑자기 통화가 끊어져 아파트에 사는 ㄱ양의 친구에게 전화해 찾아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 15층 벽면에는 ‘모두 미안해. 죄송합니다’란 ㄱ양의 글이 씌어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ㄱ양이 15층 짜리인 이 아파트의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했다.

(중략)

 

기사 출처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292306261&code=950306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만 생명이라는 것이 이렇게도 불행하게 마감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자살은 끝이 아닙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곧 삶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살은 가장 불행한 죽음의 방식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살로 인해 그의 삶, 죽음의 순간, 죽음 이후가 모조리

불행한 것으로 추락해버리고 말기 때문이지요.

 

언제나 불행했던 순간만 있던 것이 아닐 것입니다. 분명히 행복했던 순간도 있을 것이고,

좋았던 일, 그리고 즐거웠던 순간, 소중했던 순간들이 모두 불행한 것으로 추락해버리는 것입니다.

 

 

타이타닉에서 잭역을 맡은 디카프리오가 이렇게 말했더랬습니다.

 

 

이미지 출처 : 타이타닉

 

" 나는 숨쉴 공기와 스케치북 한 권만 있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누구를 만날지,

어떤일이 일어날지 더없이 궁금하고 소중해요. 내 인생은 선물이라 믿고 그걸 낭비할 생각은 없어요. 내일 당장 어떤 일이일어날지 모르니까요. 매순간 매순간을 소중히

 행복하게 살아야죠!" - 타이타닉 잭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 중에서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물론 조금 더 풀어서 설명을 했지만!! )

 

이미지 출처 : 타이타닉

 

 

인생에서 언제나 매 순간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 순 없겠지만

지금 나의 삶이 어떠한지를 진지하게 되물어 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주위사람을 안아주세요. 내 옆에 누군가가 힘들어 하지는 않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과 직결되므로,

잘 사는 사람이 잘 죽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자살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가족에게도 자신에게도요.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주위를 둘러봐주세요.
이 책과 함께 말이지요!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오진탁 저
세종서적 | 2008년 08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불행한죽음 자살 대구중학생자살 자살세상에서가장불행한죽음 죽음 Hug 타이타닉 프리허그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대구 중학생 자살_ 더이상 자살은 사회적 이슈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 인문/사회 2011-12-26 23:4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3785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요즘 대구 중학생 대전 여고생 자살라는 키워드가 하늘 높이 올라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염려와 걱정, 분노를 표현하고 있는 듯합니다. 자살이라는 것 매우 슬픈 일인 것이지요.

 

 

 그렇지만 분명히 해야할 것은 그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관심이 부족했다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결과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따의 물고문이라니요!!!! 말도 안됩니다

 

 

 

 

 

 

대구 중학생 자살 가해학생, "장난삼아 한 일인데.."
가해 학생들, '가혹행위 대부분 시인'


 

 

 

집단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아파트에서 투신한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이 가혹행위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


23일 대구수성경찰서는 "22일 숨진 A군의 같은 반 친구인 서모(14)군과 우모(14)군 등 2명 불러 조사한 결과 이들이 유서에 담긴 가혹행위 내용을 대체로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군 등은 학교와 A군 집을 오가며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한편 여러 차례에 걸쳐 현금 25만원을 갈취하고, 게임기와 20만원 상당의 파카도 빼앗았다

이들은 그러나 물고문과 관련해선 "세면기에 물을 떠놓고 고문을 하려 한건 맞지만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서군 등은 경찰조사에서 "장난삼아 한 일인데 사태가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다.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울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기사 출처 : huni@cbs.co.kr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10819

 

 

 

 

 


 

이 기사를 보면서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지금 일어난 일이 또다시 시간의 흐름속에서 없어질 것이 아니라

가정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시선이 관점이 생활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자살한 아이의 잘못흔 14.6퍼센트에 불과했고, 나머지 85.4퍼센트의 이유는 모두 사회적 원인이랄 수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정군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회적 공범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정군만의 죽음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 모두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인간적으로 황폐해져 가면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중에서    

 

 

 

 


반드시 사회가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서로 괴롭히는 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더이상 자살이라는 문제가 사회의 고민거리가 되면 안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온통 지배하고 있는 경쟁의 논리와 물질적 욕망에서 벗어나

각자 영혼의 성숙을 위해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다가,죽음이 찾아오면 여유 있게

여행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는 그런 사회를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자살의 문제는 더 이상 우리 사회의 고민거리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책과 함께 죽음에 대해서 온전히 예방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오진탁 저
세종서적 | 2008년 08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자살 대전여고생자살 대구중학생자살 대구중학생자살결과 자살이란무엇인가 자살가해자 송혜교눈물 중학생자살 자살세상에서가장불행한죽음 문학·책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용의 유전자] 서평단 이..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17 | 전체 104301
2009-06-1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