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http://blog.yes24.com/bookgiv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캠페인지기
"좋은 책, 더 많이 읽고 싶어요!"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과 독서 응원, 도서 기부 함께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YES24
책보내기 캠페인
* 한세예스24문화재단 *
캠페인 소개
학교 소개 신청
캠페인 후기
책읽는 시간
☞추천도서목록
└ 어 린 이
└ 청 소 년
☞캠페인북로그
└ 오늘의 이야기
☞캠페인이벤트
└ 캠페인 이벤트
└ ★당첨자 확인
태그
심야책방 초등학생을위한책 책보내기.캠페인 책기부 독서응원 순위발표 1차선정학교 가을 인증샷 기부도서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예스24
최근 댓글
광명시 가림초등학교.. 
공주 우성중학교/주변.. 
포항항도초등학교. 전.. 
포항이동초등학교 요.. 
경주시 내남초등학교/.. 
새로운 글
오늘 27 | 전체 62869
2016-12-12 개설

전체보기
오늘의 이야기 39. 심야책방에서 서늘하게 읽고 싶은 책 TOP5 | └ 오늘의 이야기 2018-07-06 15:15
http://blog.yes24.com/document/1050796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지기입니다!

책캠지기가 들려주는 오늘의 이야기


서른아홉 번째 주제는 바로

"심야책방에서 서늘하게 읽고 싶은 책 TOP5" 입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앨리스 죽이기



코바야시 야스미 저/김은모  | 검은숲

 



'이상항 나라의 앨리스'가 가진 환상성에

그로테스크한 묘사와 치밀한 논리가 더해진 본격 미스터리 화제작


미스터리 소설의 역주행 신화 '앨리스 죽이기'

꿈을 꿨다. 그 곳은 '이상한 나라'를 연상케 했지만 끔찍한 사건이 펼쳐진다. 달걀 험프티 덤프티가 누군가에게 등을 떠밀려 추락사한 것이다. 목격자인 흰토끼가 앨리스를 지목하고, 누명을 벗기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예스24에서 스릴러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앨리스 죽이기'는 가끔 잠에서 깨면 꿈과 현실이 구분이 안가는 몽롱한 기분이 지속되는 기분이 든다. 












▲ 위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비하인드 도어

 


B. A. 패리스 저/이수영  | arte(아르테) 

 

 



'나를 두려워 하는 너의 눈빛, 그걸 계속 보고 싶어. 영원히."



완벽한 남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 그는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스러운 내 동생, 다운증후군이 있어 내가 평생 보살펴야하는 밀리마저 사랑으로 대해 준 유일한 남자였다. 잭은 밀리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자고 했다. 내게는 잭이라는 크나큰 행운을 가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런 그가 미친 괴물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결혼 후 둘이 태국으로 떠난 신혼여행에서였다. 그의 재력에 어울리지 않는 허름한 호텔 방에 들어가 문이 닫히자 그는 말했다. 


"유감이지만 꿈은 끝났어."


최근 새로운 신작을 들고왔던 작가의 데뷔작인 책이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서사는 단숨에 읽게 만든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서미애  | 엘릭시르 

 

 





"진범은 따로 있다."

딸과 아내를 잃고 삶과 죽음의 칼날 위에 선 남자의 마지막 추적극


3년 전 모정의 사건으로 딸을 잃은 우진. 깊은 슬픔에 빠져 간신히 삶을 지탱하던 그는 아내마저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만다.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우진은 아내의 장례를 치르고 절망 속에 주저앉지만 그때 그런 그를 붙드는 뭔가를 발견한다. 누군가 우진에게 남긴 편지 한 장, “진범은 따로 있다”는 단 한 줄의 메모. 삶의 벼랑 끝에서 무너져 내리던 우진은 딸과 아내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풀기 위해 그 한마디를 붙들고 다시 일어난다. 

가슴에 묻어둔 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자,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드러나는데…….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패리시 부인

 


리브 콘스탄틴 저/박지선 

 

 





한 여자는 모든 것을 가졌다

그리고 또 한 여자는 그녀의 모든 것을 가질 준비가 되었다

부와 권력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이 시대의 새로운 고전


리브 콘스탄틴은 자매의 필명으로, 그리스 출신 할머니에게서 들은 옛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소설을 집필한다. 옛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만큼 전통적인 이야기의 얼개를 지녔으며,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보았거나 꿈꾸었을 평범하지만 이루기 어려운 욕망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앰버패터슨은 지극히 평범해서 어디에 있어어도 배경과 섞여 보이지 않는, 아무도 아닌 삶이 지긋지긋했다. 앰버는 존재감 없는 일상을 새롭게 뒤바꾸고자 완벽한 그녀, 대프니 패리시가 가진 것을 차지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완벽해 보이는 삶 속에 감춰져 있던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과연 마지막 패리시 부인은 누가 될까?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저/노진선  | 푸른숲

 

 





"썩은 사과 몇개를 신의 의도보다

조금 일찍 추려낸다고 해서 달라질 게 뭔가요?

당신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거에요."



소설을 선택할 때 얼마나 흡인력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이 책을 놓쳐서는 안 된다. 

히스로 공항 라운지 바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남녀. 사업에 성공한 3년차 테드는 빨강 머리에 깡마르고 바닷물처럼 투명하고 초록빛이 도는 푸른 눈동자를 지닌 릴리를 만난다. 테드는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테드에게 쏟아내듯 속마음을 말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운것을 눈치 챘고, 마침내 현장을 목격했다고.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릴리가 묻는다.

"아내를 죽이고 싶어요. 그게 내가 정말로 원하는거죠" 하며 테드는 농담이라는 신호로 윙크를 해보인다. 하지만 "나도 당신과 같은 생각이에요라고 말하는 릴리의 눈빛은 너무나도 진지한데...


사람이 사람을 살인으로 심판할 수 있을까?








2018 책의 해를 맞아

6월 29일부터

마지막 주 금요일이 되면,

심야책방을 여는 곳이 있다고 해요.



퇴근길에 책을 읽고 싶어도

늦은 시간 여는 곳이 없어서 못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소개해드린 책을 들고,

심야책방에서 서늘하게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예스24 연중캠페인

책보내기 캠페인

6차 책보내기 캠페인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YES24 책보내기 캠페인 또는 학교소개신청에 참여해보세요!





▼ 예스 24 책보내기 캠페인 응원하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오늘의 이야기 38. 여름, 첫 책! | └ 오늘의 이야기 2018-07-02 11:02
http://blog.yes24.com/document/1049433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지기입니다!

책캠지기가 들려주는 오늘의 이야기


서른여덟 번째 주제는 바로

"여름, 첫 책!" 입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역사의 역사


유시민  | 돌베개

 



‘국가란 무엇인가’ 이후, ‘역사란 무엇인가’를 묻다
유시민과 함께 역사의 갈피를 찾다!


여기에 역사가의 속마음을 전달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체크해 주거나,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안내자 역할까지 맡았다. 역사에 대한 애정과 역사 공부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며, 자신의 역사 공부법을 공개하는 셈이다. 역사의 힘과 논리, 역사가의 생각과 감정, 역사 공부의 재미와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가운데 저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나아가게 한다. 













▲ 위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만든 눈물 참은 눈물

 

이승우 저/서재민 그림 | 마음산책

 

 



수수께끼 같은 삶에 대한 카프카적 질문과 톨스토이적 대답
‘끝내 쓰는’ 작가 이승우의 특별한 신작 짧은 소설 27편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프랑스의 세계적 문학상 페미나상 외국문학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여러 나라에 번역됨으로써 세계가 함께 읽는 작가 이승우. 1981년 스물세 살에 등단해 37년 동안 예의 한결같음으로 묵묵히 소설가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그다. 소설이 이 지상의 보직이라고 여기는, 잘 쓰는 것보다 ‘끝내 쓰는’ 것으로 복무를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작가 이승우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10년 전 쓴 소설부터 최근 작품까지 엄정하게 선별한 27편의 짧은 소설은 작가가 완전히 새롭게 구성하고 다듬어 단단한 책으로 거듭났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단 하루의 영원한 밤

 

김인숙  | 문학동네

 

 


고요히 일렁이는 잔물결 같은 문장들이 일으키는 아득한 착란
가장 내밀한 감정까지 기꺼이 끌어안는 작가, 김인숙 단편의 정수


김인숙의 신작 소설집 『단 하루의 영원한 밤』은 삶의 매서운 진실을 묘파해내는 김인숙 소설의 매력을 가장 명징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작가가 새롭게 개척해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문학평론가 신형철이 “페미니즘 로드무비의 통쾌함과 뜻밖의 스릴러적 긴장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최근 김인숙 소설의 특별한 변화”라고 간명하게 짚어냈듯, 이제 김인숙은 잠잠하던 일상 위로 돌출되곤 하는 뜻밖의 순간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듯하다. “점점 더 거세지다가 아홉번째에 이르면 사람을 삼켜버릴 정도로 대단해”(「아홉번째 파도」)지는 파도처럼 언젠가는 삶을 삼켜버릴지도 모를 낯선 기미들에 대해.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토록 고고한 연예

 

김탁환  | 북스피어

 

 


한 시대를 풍미한 춤꾼이자 악사이고 재담꾼이었던 달문達文
가난한 이들 곁에서 평생을 춤추고 노래한 그의 고고한 생애


세월호 참사 이후 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 온 김탁환 작가가 4년간의 구상 끝에 완성한 역사소설. 달문은 연암 박지원의 「광문자전」의 주인공 ‘광문’의 또 다른 이름으로, 의로운 인품과 뛰어난 재주로 여러 사료에 기록된 인물이다. 김탁환 작가는 매설가(소설가) 모독의 눈을 빌려 조선 시정세태와 달문의 휴머니즘을 현대적으로 그려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고민과 소설가

 

최민석  | 비채 

 

 


“청춘이라 죄송합니다.”
취업에, 회사에, 결혼에 치이는 2030 ‘프로 고민러’들에게 전하는
최민석 소설가만의 색다르고 유쾌한 인생 해법!


‘믿고 읽는’ 소설가 최민석이 대한민국 2030 ‘고민 해결사’로 돌아왔다. 울다가 웃어버린 나머지 은밀한 곳(?)에 털마저 나는 건 아닐까 싶을 만큼 ‘웃픈 글빨’의 소설가 최민석. 그가 고민 많은 청춘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며, 특유의 말맛으로 유쾌한 위로를 전한다. 작가는 1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주간지 [대학내일]에 대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칼럼 [Ask Anything]을 연재하였고, 이는 연재 당시 [대학내일] No.1 인기 칼럼으로 등극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못다한 질문을 추가로 더해 마침내 『고민과 소설가』 라는 에세이로 출간하였으며, ‘일’ ‘사랑’ ‘관계’ ‘미래’ 등으로 2030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2018년 서울국제도서전SIBF 선정 신간 도서로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눈이 닿는 대로 읽다 보면 묵직한 고민도 놀랍도록 가벼워지는 힐링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파도 아프다 하지 못하면

 

최기홍  | 사회평론

 

 


슬픔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시겠습니까?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알려 준다!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저자는 ‘고통스러운 감정’을 재고하도록 한다. 슬픔, 두려움, 분노처럼 고통스럽고 부정적인 감정에도 저마다 존재의 이유가 있다. 물론 그런 감정을 느끼는 순간만큼은 피하고 싶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외면하기만 하면 몸과 마음은 더욱 힘들어진다. 기분 나쁜 감정이 들더라도 그것을 침착하게 보듬고 이해할 때 우리는 현명한 선택을 이어나갈 수 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나쁜 감정이란 없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좋은 느낌을 주건 나쁜 느낌을 주건, 모든 감정은 삶에 도움을 준다. 단순히 느낌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내가 가진 감정을 적극적으로 마주할 때, 숨죽이고 있던 이성도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결국 뉴요커는 되지 못했지만

 

곽아람  | 아트북스 

 

 


성인이 된 이래 가장 서툴고 낯설었던 1년,
그때마다 위안이 되어준 그림들…
거칠지만 매력적인 도시, 뉴욕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다


“이 책의 주제는 ‘뉴욕’이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화려하고 세련된 뉴욕 이야기는 아니다. 그보다는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온 적 없는 30대 후반 여성이 난생처음 해외에서 살며 모든 계급장을 떼고 뉴욕이라는 거친 도시와, 그리고 스스로와 한판 붙으며 겪은 좌충우돌의 견문록이다.”

직장생활 14년 차에 주어진 해외연수 기회. 지은이는 단기 이민에 가까웠던 뉴욕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사회와 문화를 접하면서 스스로를 보다 명료하게 바라보게 됐고, 그리하여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한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내다보던 미지의 도시, 뉴욕. 때로는 거칠고 빠른 도시의 파도에 떠밀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으나 그때마다 그림과 예술작품 들이 큰 위안이 되어주었다. 책에서는 뉴욕에서의 경험담을 비롯하여 로버트 인디애나, 에드워드 호퍼 등 낯선 도시에서 위로가 되어준 작품들도 함께 소개한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지승호, 정유정  | 은행나무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 『28』 『종의 기원』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정유정의 소설, 
이렇게 쓰여졌다!

작가 정유정의 소설 창작에 관한 인터뷰

큰 반향을 일으키며 독자와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 정유정이 소설 쓰기에 관한, 이른바 ‘영업비밀’을 털어놓았다.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는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와 소설가 정유정의 인터뷰집이다. 소설을 쓰는 사람으로서 정유정의 삶과 소설 쓰기의 방법론이 심도 있게 제시된다. 기존의 서사 이론을 재해석하며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 『28』 『종의 기원』 등의 소설들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다. 등단 과정의 고단함과 작가론도 있지만 ‘이야기를 쓰는 법’이 이 책의 주를 이룬다. 한 작가의 세계를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징검돌을 놓는 지승호의 예리한 질문에, 정유정은 흥미로운 입담에 이야기하기의 욕망에 대한 성찰을 녹여 답한다.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 아니라 ‘체험하게 하는 소설’을 쓰기 위해 작가가 얼마나 치열하게 분투하는지 여실하게 드러나 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버 더 초이스

 

이영도  | 황금가지

 

 


이영도 작가의 신작 발표 소식은 트위터 등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가 되었다. 또한 황금가지의 온라인 소설 플랫폼에서 일부가 연재 형식으로 공개되었으며, 10년 만의 복귀에도 수십 만의 유료 완독을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팬층을 입증하였다. 원고지 1900매에 이르는 『오버 더 초이스』는 20시간 분량의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으며, 7월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최초 공개 예정이다. 「BBC 셜록 홈즈」의 셜록 역을 맡은 장민혁 성우가 티르 역을 맡고, 정재헌, 남도형, 시영준, 이원찬, 곽윤상, 이지현, 사문영, 김연우 등 9명의 초호화 성우진이 참가하여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김신현경김주희김애라민가영서정애 저 외 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휴머니스트  

 

 



한국의 여성학자 9인이 이야기하는 페미니즘 ‘대중화’ 이후의 여성주의

2015년 2월부터 시작된 #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선언과 2016년 5월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촉발된 여성혐오에 대한 문제 제기는 우리 사회의 페미니즘 논의를 활성화시켰다. 2018년 미투 운동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며 여성이 처한 상황과 위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상황을 자각한 여성에게 페미니즘은 어떤 언어로 말을 걸고 있는가? 이 책은 여성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를 통해 한국 여성문제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서구의 이론이 아닌 우리만의 언어와 문제의식으로 성폭력 폭로 이후, 여성의 병역, 저출산 담론, 이주 여성의 이름 등 한국 여성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면서, 젠더에 관한 기존의 문제 제기와 사유 방식을 깨뜨린다. 김은실, 정희진, 권김현영 등 한국의 대표적 여성학자들이 그리는 페미니즘 ‘대중화’ 이후의 여성주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다가오는 여름, 첫 책이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총 10개의 책!

책캠지기도 소개해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여름, 첫 책!"


침대에 누워서

더위를 잊게하는

10권의 책을 읽으며,

빈둥거리며 보는 건 어떨까요?



예스24 연중캠페인

책보내기 캠페인

6차 책보내기 캠페인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YES24 책보내기 캠페인 또는 학교소개신청에 참여해보세요!





▼ 예스 24 책보내기 캠페인 응원하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오늘의 이야기 37. 제주도 여행 책 추천 | └ 오늘의 이야기 2018-06-25 15: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7481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지기입니다!

책캠지기가 들려주는 오늘의 이야기


서른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제주도 여행 책 추천" 입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주도 여행백서


손만기  | 나무자전거 

 



알짜배기 정보와 생생한 최신 정보로 만나는 제주를 색다르게 즐기자!


세계인의 휴양지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제주도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제주도 여행백서』는 제주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그리고 카페까지! 가고 싶은 곳을 주저 없이 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안내한다. 『제주도 여행백서』는 여행자의 일정과 스타일까지 고려한 맞춤정보들로, 항상 곁에서 가장 든든한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 위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요즘 제주

 

염관식, 옥미혜  | 알에이치코리아(RHK) 

 

 



SNS에 없는 취향저격 제주여행.

매년 제주의 변화된 흐름을 읽어내고, 타이틀에 걸맞은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하는 『요즘 제주』. 2018~2019년 개정판에서는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여 새로 생긴 곳이라도 이미 제주에 흔한 아이템이거나 틀에 박힌 시도라면 일단 재고했으며, SNS ‘핫플’이라도 과도한 광고나 마케팅에 현혹되지는 않았는지 거품을 걷어낸 ‘진짜’를 철저히 가려냈다. 그리고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슈인 [효리네 민박]에 등장해 이슈가 되었던 여행지를 새롭게 정리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NEW 제주 버스 여행

 

박순애, 윤성화  | 나무수 

 

 


제주의 진짜 매력을 만나는 힐링 여행법


제주를 여행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다는 『제주 버스 여행』이 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전면 개편되면서 더 쉽고, 안전하고, 편리해진 제주 버스와, 저자들의 제주살이 경험을 토대로 업데이트한 제주의 인기 관광 스폿을 『NEW 제주 버스 여행』에서 만나보자.


이 책과 함께라면 운전을 못해서 제주 여행이 꺼려졌던 사람도,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차를 렌트하기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제주 여행을 많이 해서 뭔가 색다른 여행을 해보고 싶은 사람도 제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제주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름 오름

 

박선정  | minimum(미니멈) |

 

 


특별한 제주여행 오름 트레킹 가이드북

한반도에서 가장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제주, 그 풍경의 9할은 아마도 오름 때문일 것이다. 제주도가 화산섬임을 말해주는, 오로지 제주에만 있는 오름. 『제주에서 1년 살아보기』의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6년 동안 차곡차곡 준비한 오름 탐방의 모든 경험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미지를 전부 담았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주카페

 

콘텐츠그룹 재주상회  | 컨텐츠그룹 재주상회 

 

 


카페 운영자와 바리스타들을 직접 만나서 들은 카페의 숨은 이야기과 맛의 비법
63곳의 카페를 한 장에 담은 제주 카페 지도


제주를 찾는 여행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63곳의 제주 카페를 소개합니다. 수많은 카페의 홍수 속에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의미 있는 공간이자 제주매거진 IIIN[인]의 에디터들이 ‘객관적으로 편애하는’ 카페들입니다. SNS에서 지금 가장 핫한 카페에서부터 생기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변화 속에서도 굳건히 한자리를 지키는 동네 카페까지, 취향과 지역에 따라 제주의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곧 시작되는 방학을 맞아

"제주 여행 책 추천 5"

를 소개해드렸습니다.



해외 여행도 좋지만

제주도로 버스 여행, 자동차 여행, 오름 트레킹 등

색다른 방법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예스24 연중캠페인

책보내기 캠페인

6차 책보내기 캠페인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YES24 책보내기 캠페인 또는 학교소개신청에 참여해보세요!





▼ 예스 24 책보내기 캠페인 응원하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오늘의 이야기 36. 어른 돼서도 못 잊는 어릴 적 그 책 TOP5 | └ 오늘의 이야기 2018-06-21 10:4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6524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24 책보내기 캠페인 지기입니다!

책캠지기가 들려주는 오늘의 이야기


서른여섯 번째 주제는 바로

"어른 돼서도 못 잊는 어릴적 그 책 TOP5" 입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린 왕자


생 텍쥐페리 저/황현산  | 열린책들

 



전 세계가 사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시절 읽었던 어린왕자는 이해하기 힘든 성격이었다.

성격이라고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가 여우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고는 "이게 뭐야?"하고 대충 넘기곤 했다. 하지만 어른이 되자 어린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담아낸 어른들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졌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 담긴 어린왕자 책이 TOP1 을 차지했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저 | 동녘 

 

 


나무와 이야기 하고, 이웃집 아저씨 뽀뜨루가와
나이를 넘은 우정을 나누는 제제 


“제제가 어른이 되던 순간, 나도 어른이 되었다"

처음에는 어린 제제가 느끼는 예민한 감수성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나만 느끼는 감정이 아니었음에 공감했다. 제제는 다섯 살 소년임에도 사춘기 소년과 같은 감수성을 지녔고, 그는 철이 없어 보였지만 때로는 놀라울만큼 어른스러웠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이 아니었을까. 제제가 보여주는 자연과의 교감, 어른과 아이의 우정은 어른이 된 지금도 생각하게 만든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김서령  | 허밍버드

 

 


"우리는 어느 시절 모두 앤이었다.

그러니 그 아이를 사랑할밖에, 앤의 이름을 듣는 것만드로도 눈물이 날밖에."


나의 엄마와, 어른이 나와, 어린 시절의 나에게 전하고픈 이야기


엄마는 가장 좋아했던 동화를 빨강머리 앤이라고 했다. 어린 시절 흐릿한 기억 속에 밀짚모자를 쓰고, 양갈래로 땋은 빨강머리 앤이 떠올랐다. 앤은 엄마와 '우리'의 세대를 아울러 살아가고 있었다. 엄마는 빨강 머리 앤을 다시 읽고 싶다고 말했고, 나 또한 엄마가 사랑했던 앤이 궁금해졌다. 먼지가 쌓인 다락방에서 추억의 물건을 발견한 것처럼 빨강머리 앤은 우리 모두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소설가이자 이 책의 역자인 김서령의 말처럼 말이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인어 공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비룡소 

 

 


"저 멀고 먼 바다 물빛은 아름다운 수레국화 꽃잎처럼 푸르고, 깨끗한 유리처럼 맑답니다."

어른이 되어버린 내가 투명해지고 싶을 때, 읽는 책


어린 시절에 공주놀이를 하면 인어 공주는 인기가 없는 공주 중 한명이었다. 결국에는 비극으로 치닫는 공주의 결말을 알고 있던 아이들은 어느 누구도 하고 싶지 않아했다. 사랑받지 못하고, 결국 물거품이 되어버린 인어 공주. 그게 다였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인어 공주에 대해 말하자면 단순한 단어들로 그녀를 정의 할 수 없다. 인어 공주는 안데르센의 아름다운 문장들로 그녀의 사랑이 단순한 희생이 아님을 보여준다. 곳곳에 인어 공주의 죽음이 이 동화에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나오는 문장들이 있다.


" 우리는 죽을 때 바다 표면에서 거품으로 변해 버려 사랑하는 이들에게 무덤도 남길 수 없단다. 우리에게 죽지 않는 영혼이란 게 없어서 다시 태어날 수가 없어. 푸른 해초같이 한번 잘리면 다시는 꽃을 피울 수 없지. 반면에 인간에게는 영원히 사는 영혼이란 게 있어서 몸이 먼지로 변한 뒤에도 다시 살 수 있단다. 그 영혼이 깨끗한 공기를 뚫고 올라가 빛나는 별들까지 올라간다지! 우리가 물 위로 올라가 지상의 모든 땅을 보듯이 인간의 영혼은 우리가 결코 볼 수 없는 영광스러운 미지의 세계로 올라가는 거야.” 


할머니가 사람도 죽느냐는 인어 공주의 물음에 대답하는 부분을 통해 인어공주가 사라졌던 순간을 다시금 재해석할 수 있다. 단순한 줄거리가 아니라 그녀의 사랑에 대해 깊게 몰입해 보는 건 어떨까.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저/김석희  | 시공주니어

 

 


노랑 애벌레와 호랑 애벌레의 각기 다른 선택의 의미를 어린 시절에는 알지 못했다.

이제야 나비가 되기까지 두 애벌레의 여행이 살아가는데 큰 용기를 준다!

희망을 노래하는 작가의 말처럼, 책을 읽고나서 큰 용기와 위로를 얻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갈림길을 마주한다. 어떤 길을 갈지 스스로 선택하지만 실은 목적지를 모르고 걸어간다.
남들이 가는 길을 택한 호랑 애벌레는 그 끝에 아무것도 없음을 발견하고 공허해진다. 그때, 나비가 된 노랑 애벌레가 호랑 애벌레를 찾아와 그가 나비가 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헤매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길을 가다가 실패를 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라며 다독여주는 이야기이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데렐라

 

샤를페로 원작 / 노유이 그림 / 꿈바라기  | 한국가우스

 

 


“제39회 샘터 동화상 당선작”

처음 공주가 되기로 꿈꾼 날,
신데렐라는 내게 유리구두를 신겨주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무도회에서 왕자님과 춤추고 싶게 만드는 책.

요정이 나타나 지팡이를 휘두르면, 누더기였던 옷이 반짝이는 드레스로 바뀐다. 다시 한번 신발을 살짝 치면, 투명한 유리구두가 된다. 신데렐라 이야기는 어린시절 한 번 쯤, 밤에 내게 요정이 찾아와 공주가 되게 해주지 않을까 두근두근 가슴 졸이며 잠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 위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솝 우화집

 

이솝 저 | 민음사

 

 


어렸을 때 읽었던 이솝우화는
재밌는 동물들이 나와서 교훈을 준다고 생각했다.
다시 어른이 되어 이솝우화를 읽어보면
큰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솝 우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린 시절 교훈을 주었던 이솝우화는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만난다. 재밌는 동물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들을 통해 성장하고, 커왔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솝우화는 어른이 되어 자세히 보면 색다른 것들이 마구 쏟아진다. 











예스24 와 중앙일보가 함께한

기사에 나온 랭킹을 보고 

"어른 돼서도 못 잊는 어릴적 그 책 TOP5"

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추억에 잠시 젖어보기도 하고,

다시금 새로운 시각으로

어릴 적 그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예스24 연중캠페인

책보내기 캠페인 6차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YES24 책보내기 캠페인 또는 학교소개신청에 참여해보세요!





▼ 예스 24 책보내기 캠페인 응원하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띵동- 4차 응원학교에서 편지가 왔어요 | 캠페인 후기 2018-06-07 15:32
http://blog.yes24.com/document/1043309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책캠지기입니다!


4차 책보내기 캠페인 때

응원학교로 선정된 학교들이

응원해주신 모든 yes24 회원분들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혹시 내가 응원한 학교에서 온 편지가 아닐까?



두근두근! 한번 보시죠~






책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수많은 편지들이 왔지만

그 중에서 일부만 보여드릴수밖에 없어서

안타까운데요~


응원해주신 yes24회원분들이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감사인사

직접적으로 받으실 수는 없지만

최대한 전달해드리도록 노력하는

책캠지기가 되겠습니다~!



그럼, 5차 응원학교에서

편지가 오면 또 다시 돌아올게요~




참! 6차 책보내기 캠페인도

많은 참여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참여가 책보내기 캠페인을

이끌어간다는 거 알고 계시죠?






▼6차 책보내기 캠페인 응원하러가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예스24 채널예스
예스24 페이스북
예스24 트 위 터
예스24 블 로 그
예스24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