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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엄마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이벤트 행사 2018-07-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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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딸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82년생 보통 엄마의 기록

 

 

 

 

 

 

책 소개

 

비혼’ ‘비출산을 다짐했던 여자가 아이를 낳았다. ‘엄마가 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는데, 정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라는 인간이 다시 보였고, 나를 둘러싼 사회의 문제가 뚜렷하게 보였다.

여자는 우리는 왜 아이를 낳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해 1부 엄마(모성신화), 2부 나(성장과정, 가정환경), 3부 아이(양육 태도, 육아 고충), 4부 고양이(육아와 육묘), 5부 남자(성역할, 가부장제), 6부 세상(맘충, 노키즈존, 약자 배려)으로 질문과 고민을 확장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공감과 위로의 언어’, 해소와 자유의 언어가 차곡차곡 쌓여간다.

이 에세이가 이야기하는 건 결국 현재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삶이다. 1980년대에 태어나 희미한 가부장제의 틈에서 사회적경제적 성취를 위해 달려오다 결혼으로 여자의 현실을 알아버린 30대 기혼 여성의 흔한 일상. 하지만 그 일상 속에서 엄마들이 겪는 문제들의 뿌리는 한국이라는 곳에서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사회 문제와 맞닿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개인적으로 보이는 저자의 경험과 고민은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도약이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 아이를 낳으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

너만 그런 것이 아니야라는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2017세계일보연재 당시 여성가족부 양성평등미디어상을 받았다.

    

 

참을 수 없는 외로움, 미칠 듯한 죄책감, 이유 없이 늘 고개 숙여야 하는 기분

수시로 울컥하는 마음과 낯설어진 현실을 설명하는 여자의 말

    

여자가 엄마가 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일까? 인간의 위대함, 생명의 숭고함, 아기를 향한 본능적인 모성? 초보맘들의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이런 출산 후기가 올라온다.

엄마가 되는 게 이런 건 줄 몰랐어요.”

이런 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들어 있다. 평생 느껴본 적 없는 감정, 겪어본 적 없는 상황, 받아본 적 없는 강요와 시선까지. 뒤바뀐 세상에 정신을 못 차리겠는데, 지금까지 들어온 엄마라는 역할과 현실의 엄청난 간극을 보며 여자들은 연일 뒤통수를 맞는 기분이다.

저자 또한 축복받은 황금 골반덕분에 오전에 입원해서 오후에 미역국 먹는순조로운 자연분만에 성공한다. 출산 당일 회음부를 찢고 꿰매는 고통을 견뎌내며 자신의 두 발로 신생아실까지 걸어가는 기적도 행한다. 그러나 병원 복도에서 인생 최초의 블랙아웃, 즉 정신을 잃으면서 출산이란 신성하고 아름다운 행위가 아니라 목숨을 건 위험한 행위라는 실체를 알게 된다.

 

초등학교 때 구령대 앞에서 픽픽 쓰러지던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튼튼한 몸을 원망했던 내가 인생 최초로 정신의 블랙아웃을 경험한 것이다. 내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신체 상태는 끔찍했다. 나는 다음 날까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남편은 나 홀아비 되는 줄 알았어라며 쩔쩔맸다. 출산은 얕보면 안 되는 어마어마한 신체 변화였다.-본문 304

 

오늘날과 같이 맞벌이가 당연해진 시대일수록 엄마는 이런 것이라는 모성 신화와 엄마들이 겪는 현실의 괴리는 하늘과 땅만큼 벌어진다. 직장을 다녀도 육아와 집안일은 여전히 여성의 몫이라는 시선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기 때문이다. 여기에 엄마가 되어서 힘든 점, 우울감, 외로움, 후회 등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면, “애 엄마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질책이 돌아와 여성은 목소리조차 낼 수가 없다.

저자도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며 딸, 엄마, 며느리, 아내, 직장인의 역할을 하느라 가랑이가 찢어질 것같아서 숨이 차고, 누구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속이 터지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녀가 라는 사람을, 육아의 즐거움을, 소소한 행복을 다시 찾은 건 이런 마음을 글로 옮기면서부터다.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고 그 원인과 이유를 알게 되는 순간, 나와 내가 사는 이 사회가 더욱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즐거움을 찾은 것은 그 마음들을 글로 쓰기 시작하면서다. 엄마가 되어 만난 낯선 세상, 내 안에 박혀 있던 모성 이데올로기, 친정 엄마에 대한 생각과 어린 시절의 나, 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답답한 마음들까지. 그러자 엄마로서가 아닌 다른 욕구도 존중하게 되었다. 육아가 조금 더 즐거워졌다. 사회의 많은 것들이 또렷하게 보였다.”-본문 10

 

직업이 기자였던 덕에 실어줄 지면이 있었고, 고맙게도 매주 같은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만났다. 인터넷 신문 댓글창에 어쩜 이렇게 내 이야기 같은지” “저와 비슷한 환경,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줄은 몰랐다는 응원의 댓글에 위로받고, ‘말과 글에 치유의 힘이 있음을 알았다. “내 마음을 알게 돼서 시원하다” “마음속에 숨겨둔 비밀이 열리는 거 같다는 댓글을 보며 이 엄마들의 마음을 명쾌하게 만들어줄 언어를 선물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됐다.

 

이런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엄마가 되는 걸 두려워했던 딸, 진짜 어른이 되다

 

나는 결혼 안 해” “애도 안 낳을 거야

어떤 이에게는 결혼과 출산이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 것처럼 마땅히 이어져야 할 자연의 법칙일 수 있으나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 있다. 이유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자가 비혼과 비출산을 다짐한 건 어린 시절 성장과정의 영향이 컸다. 가부장적인 아버지가 폭력을 휘두를 때마다 엄마는 너만 없었어도라고 말했고, 아버지가 집 안을 뒤엎은 날이면 학교도 결석하고 때 아닌 피난길에 올랐다. 서른 초반, 연애를 하고 직장을 가짐으로써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후에야 그녀는 결혼과 출산을 결심한다.

 

나는 왜 태어나서 엄마가 떠날 수 없게 발목을 잡고 있을까? 어른들은 왜 결혼을 해서 이토록 힘들게 사는 걸까? 이런 의문을 지닌 아이가 결혼과 출산에 비관적인 생각을 갖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나의 태도는 타고난 성질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며 고통스러워한 시간의 결과물임을 성인이 되고 한참 뒤에야 깨달았다.-본문 22

 

흔히들 자식을 낳으면 부모님의 고마움을 알게 된다고 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핏덩이를 먹이고 재우고 씻기는 고된 과정을 겪으며 키워준 은혜를 알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깨달음과 함께 다른 마음도 찾아온다.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왜 그랬을까?’라는 물음이다. 육아는 유년의 상처와 마주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내면에 울고 있는 아이를 보듬게 되고, 그 상처와 화해하는 용기도 내게 된다. ‘아이를 낳아봐야 진짜 어른이 된다는 말은 바로 이런 과정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아버지는 더 이상 발톱을 세울 의지가 없는 곰이 됐고, 나약했던 엄마는 슈퍼파워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중년 여성이 됐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모습은 더 이상 없는데 나 혼자 아이를 키우며 예전 기억을 떠올리고 있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이 없었다면 지난 시간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았을 것이다. 손주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 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꼬인 실타래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본문 80.

 

비슷한 이유로 엄마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너만 그런 것이 아니야라는 위로를, 동시에 이런 나도 엄마가 되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나는 아직도 왜 나를 낳았냐?’는 물음에 대답을 찾지 못했다. 아이를 낳고서 느끼는 기쁨과 설렘, 행복은 나를 위한 것이지 아이 입장에서 온전히 납득할 수 있는 말은 아니다.

다만 이런 주장을 위안으로 삼았다.

캐나다 퀸스 대학교의 크리스틴 오버롤(Christine Overall)교수는 우리 사회는 아이를 갖는 것을 구태의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아이를 갖지 않는 것에 대해선 설명과 정당화를 요구한다. 그러나 아이를 갖기로 한 선택의 경우야말로 잘못하면 세상에 태어날 생명의 미래가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반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 아이를 낳는가?’에 대한 고민은 양육의 질과 연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출산에 대한 나의 의구심과 두려움을 아이를 잘 돌보기 위한 양분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우리는 왜 아이를 낳는가(본문 24)>

 

 

 

 

<엄마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서평단 모집

기간 : 7월 12일~ 7월 19일까지
발표 : 7월 20일

인원 : 5명

 

 * 주의사항

 

 1. 『한번은 경제공부』, 『비커밍  페이스북』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8월 3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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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발자국: 한번은 경제공부 | 리뷰 발자국 2018-07-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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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발자국 남기기 : 한번은 경제공부 서평단 여러분께서는

 

 

7월 23일까지 리뷰를 작성하신 후,  

이 곳에 덧글로 리뷰 링크줄 주소를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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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 한번은 경제공부 | 이벤트 행사 2018-07-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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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키지기입니다!

 

비가 오는데다, 후덥지근한 목요일 아침이네요!

짧은 시간 내에 서평단을 모집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은 경제공부> 서평단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독자분들께 이 책이

경제흐름과 경제문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평단 명단을 발표합니다!

 

고독한선택
nevertheless
97shadow
정원선
duddo82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부키 소식: 부키 블로그 참조 blog.naver.com/bookiemb

 

서평단 분들의 책은 빠르면 7월 12일 CJ 대한통운 택배로 발송됩니다.

 

서평단 여러분! 책임감있는 서평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8년 7월 23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하신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에 덧글로 리뷰 링크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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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한번은 경제공부 | 이벤트 행사 2018-07-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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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는 쉽고, 교양서보다는 깊은

두 대가의 마지막 경제 공부 강의

 

 

 

경제학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보통 두 가지 난감함에 부딪힌다. 《맨큐의 경제학》과 같은 교과서를 집어 들면 ‘한계 효용’이니 ‘순손실’이니 하는 낯설고 어려운 용어와 수식들이 초반부터 등장해서 벽이 생긴다. 이는 대체로 독자를 경제학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교과서들은 경제학이 ‘선택’에 관한 학문이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공부하는 사람의 사고방식 전체를 바꾸기 위해 새로운 개념과 모델들을 차곡차곡 익히게끔 한다. 개인의 선택을 설명하기 위해서 ‘효용’ ‘한계비용’ ‘선호’ ‘기회비용’ 같은 개념부터 설명하는 식이다.

낯선 개념과 사고방식을 익히느라 지치기 쉽다는 문제점 때문에 오늘날 여러 경제 교양서들은 재미난 필치로 경제학 개념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거나,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례와 사고 실험으로 지적 만족감을 주에 경제학에 대한 거부감을 덜려고 노력한다. 그럼에도 경제 뉴스는 여전히 따라가기 힘들고, 쟁점들에 대해 입장을 세우기 힘든 경우들이 많다. 상식을 많이 쌓는다고 해서 거시적인 경제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길러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하일브로너와 서로는 “이 책은 독자들을 경제학자로 만들기 위해 쓴 것이 아니다. 그보다 훨씬 실질적인 목적이 있다. 바로 일반 독자들이 경제 문제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하자는 것이다(331쪽)”라며 기존의 경제학 입문서들과 선을 긋는다. 그렇다고 얕거나 가볍지 않다. 꼭 필요한 개념들을 명료하게 설명하여 그것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경제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번은 경제 공부》는 이렇게 경제학 입문서가 가지기 쉬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 미국에서 호평을 받은 보물 같은 책이다.

 

 

경제 공부는 나무가 아니라 숲에서부터

 

 

그렇다면 대체 저자들이 택한 방식은 무엇인가? 서로 연결되어있는 두 가지 방식을 취한다. 우선 미시적인 개념이 아니라 거시적인 흐름과 상황을 조망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꼭 필요하지 않다면 되도록 경제학자들이 사용하는 전문용어와 수식들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책은 개인의 선택에서 시작하여 시장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경제학 교과서의 구성을 따르지 않는다. 대신 아주 간단하게 자본주의의 역사와 중요한 경제 사상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자본주의의 기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 없이는 자본주의를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의사가 환자의 병력을 파악한 후에야 환자를 잘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본문 15~16).

 

 

 

자본주의의 역사는 과거와의 비교를 통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기본 특징이 무엇이며 어떤 요

소들이 중요한지 알게 해준다. 이를테면 과거를 알아야 현재의 시장 경제 체제가 발전과 기회, 성취의 발판이면서 동시에 불안과 동요, 고통의 원인이기도 하다는 것이 분명해지고(19~25), 기술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새삼 곱씹을 수 있다(25~34). 굵직한 경제학자들이 씨름했던 문제가 무엇인지를 개관하면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기본 목표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논쟁과 갈등의 기본 바탕을 한결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다(38~39).

이런 거대한 흐름을 짚고 난 뒤에도 저자들은 경제학의 핵심 개념으로 꼽히는 수요와 공급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경제를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조망하며 그것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들을 개관한다. “경제를 거시적 측면에서 내려다보는 목적은 경제 활동의 핵심 과정을 미시적 측면에서 볼 때보다 더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168).”

저자들이 소개하는 큰 그림은 이렇다. 경제의 기본 뼈대는 기업, 가계, 정부다. 그 셋이 상호작용하면서 만들어내는 것이 경제 성장이고, 그 경제 성장을 측정하는 도구가 GDP. 기업은 투자를 통해 생산을 하고 가계는 소비를 통해 생산된 것을 사고 저축을 통해 투자에 사용될 여윳돈을 쌓는다. 정부는 통화를 통해 가계와 기업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주고, 가계와 기업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처리한다. 많은 경제 논쟁이 정부가 경제에서 해야 하는 역할을 둘러싸고 벌어진다.

 

숲을 그려주는 저자들의 친절한 설명 속에서 어디에 무엇이 있고, 경제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추천사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역사에 대한, 그리고 경제 성장과 발전, 쇠망의 과정에 대한 가장 탁월한 강의이다.

- 보스톤 글로브

 

누구나 흔히 접하는 미디어에 등장하는 경제 분석이나 용어에 대한 진지하되 잘난 체하지 않는, 상세하되 난해하지 않은, 이야기를 나눈 것 같되 지루하지 않은 토론이다.

- 미즈

 

매혹적인 경제학 입문서다. 로버트 하일브로너와 레스터 서로는 겹겹이 쌓이 경제 이론을 들추며 그 밑에 숨어 있는 정치적?사회적 결정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준다.

- 로버트 라이시, 버클리 대학교 교수, 전 미국 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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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경제공부>  서평단 모집

기간 : 7월 4일~ 7월 10일까지
발표 : 7월 12일

인원 : 5명

 

 

* 주의사항

 

1. 『비커밍 페이스북』, 『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7월 23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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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발자국: 비커밍 페이스북 | 리뷰 발자국 2018-07-04 15: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0164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 발자국 남기기 : 비커밍 페이스북 서평단 여러분께서는

7월 12  일까지 리뷰를 작성하신 후,  

이 곳에 덧글로 리뷰 링크줄 주소를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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