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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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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축지법]출간 기념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이벤트 행사 2009-12-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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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성공의 축지법으로
'주식을 했다. 반 토막이 났다.'
'사랑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갔다.'
'직장을 찾았다. 일에서 성취감이 아닌 소외감을 맛봤다.'
인생이라는 여행길에는 사람 수만큼이나 각기 다른 갈증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갈증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고래에게 묻다-창조의 축지법
-고래 : 자갈과 모래, 그리고 시멘트에 공통적인 전체 본질의 맥은 단단함과 공간 채우기입니다. 그러나 그 부분 본질의 맥은 각기 다릅니다. 즉 자갈은 큰 공간, 모래는 작은 공간, 시멘트 즉 돌가루는 미세한 공간이 부분 본질입니다.
-50소년 : 네, 이해했습니다.
-고래 : 우리나라 사람들이 냉장고를 사용하는 부분 본질의 맥은 더운 여름에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지 않고 시원하게 먹는 것이 맥입니다. 이 부분 본질의 관점에서 보면 더운 여름이 없는 에스키모 인들에게는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 본질의 맥으로 보면 사람들이 냉장고를 사용하는 본질은 맛있는 온도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상 4도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느끼듯이 알래스카 사람들도 영상 4도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느낄 것입니다. 당연히 냉장고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부분 본질의 맥만이 아니라 전체 본질의 맥을 종합적으로 생각한다면 에스키모 인에게 냉장고를 팔 수 있는 아이디어는 쉽게 도출될 것입니다.

모래알에게 묻다-돈의 축지법
-모래알 : 자, 그럼 하이트 맥주 사례를 제가 말씀 드린 '진실의 길'로 한번 정리해보세요.
-50소년 : 네, 하이트 맥주를 출시할 시기에 맥주의 진실은 '1. 맥주는 감성적 제품이다. 2. 맥주의 맛은 공법이 좌우한다.'였던 것 같아요. 당시 OB의 시장점유율이 80퍼센트였으니까 80퍼센트의 사람들이 믿는 맥주의 진실이었고 매우 강력한 것이라서 누군가가 깨는 것이 불가능해 보였죠.
-모래알 : 그런데도 깨졌다면 하이트 맥주가 새로운 진실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인데….
-50소년 : 그건 '1. 맥주는 이성적인 제품이다. 2. 맥주의 맛은 물이 좌우한다.'였습니다.
-모래알 : 지렛대 진실은요? 어떤 지렛대가 있어야 새로운 진실이 만들어지는 것이거든요.
-50소년 : 네, 기억납니다. 그건 웰빙(well-being)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그린 마케팅(green marketing)이라고 불렀죠.
-모래알 : 그러니까 웰빙이라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자력을 가진 진실을 지렛대로 새로운 진실을 만든 것이군요. 그럼 새로운 진실의 힘은 어땠나요?
-50소년 : 제가 기억하기로는 출시한 지 약 1년 후, 그러니까 1994년 상반기에 향후 맥주 음용 의향율을 조사했는데, '앞으로 맥주를 마신다면 어떤 맥주를 마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60퍼센트 넘는 사람이 하이트 맥주를 마시겠다고 응답했습니다.
-모래알 : 와, 정말 대단한데요. 불과 1년 만에. 과연 마케팅 신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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