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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가미수산, 곰치국 | ◆ 맛있는 이야기 ◆ 2018-11-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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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가면 마음에 드는 횟집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묵호항에서 단골횟집 만들었어요.

최근에 '인어교주해적단'이라는 앱을 알게 되면서, 묵호항의 '가미수산'에 가보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 가실일이 있으시다면 '인어교주해적단' 보고 찾아왔다고 하시면 더 잘 챙겨주실거예요.^^

 

 

강원도에는 여러 항이 있는데, '묵호항'은 자연산 활어만 판매하는 수산시장이예요. 근처 어부들이 잡아온 생선을 판매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경매로 생선을 받아온답니다. 그래서 시세변동이 많다는것이 단점이긴합니다. 장점으로는 강원도 특산 생선을 먹을수 있고, 시세 따라 엄청 싸게 먹을수도 있다는거지요.

 

묵호항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고 호객행위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까치복

 

 

울부부가 먹으려고 3만원치 부탁했는데 넘 많이 주셨어요. ^^;;

성대, 고등어, 방어,도다리,이시가리,쥐치

 

 

묵호항은 이렇게 회를 판매하고, 할머니들이 회떠주는 값을 받고 손질해주세요.

가격은 구입가격의 10%를 드리는데, 저희는 양이 많아서 5천원 드렸습니다.^^

 

이곳에서 회는 막회스타일이예요. 저희는 도다리,이시가리,쥐치는 세꼬시를 떴습니다.

 

 

방어 손질중이신 할머니 - 방어 12키로가 15만원

 

 

3만원치 - 양이 적어보이지만 엄청 많아서 결국 1/3 남겼습니다. 넘넘 아까웠어요.

고등어 회 넘 맛있고, 이시가리 넘 맛있고, 그중 방어가 제일 홀대 받았네요.ㅎㅎ

 

넘 맛있게 먹어서 다음날 회포장해갔어요.

 

 

무늬 오징어 - 이날 시세로 한마리 만오천원

 

 

오징어도 비싸서 한마리 만원했어요.

 

 

5만원치 - 오징어, 성대,쥐치, 도다리, 이시가리, 도미

고등어는 서울 가져가는데 추천안하셨어요. 혹시 모르니깐..

저렴한 생선보다 비싼 생선위주로 잘 챙겨주셨답니다.

 

 

꽉 담아서 4팩 나왔는데, 역시 둘이 먹는것보다 여럿이 먹으니 훨씬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이 떠와야겠어요.

 

강원도 놀러가서 일반 횟집에서 광어,우럭,도미 먹는것보다 이렇게 지역 생선 먹는거 선호하신다면 묵호항 '가미수산' 가보세요~~~

 

다음날 묵호항 다시 찾아가면서 근처 아침 식사로 '곰치국'을 먹었습니다.

 

 

무시무시한 곰치 - 물텀벙이라고 불리는 생선으로 예전에는 흔해서 버려지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귀하신 몸이 되었어요.

 

 

시세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는데, 현금으로 내면 할인해주십니다.^^

흔한 생선이었던만큼, 만드는 방법도 김치국에 넣어서 먹던 평범한 음식이예요.

딱 국물이 쉬원한 김치국이고, 곰치는 순두부 같은 느낌.

그럼에도 순한 맛이 아침에 먹기 좋고, 해장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곰치국과 가자미구이를 시켰는데, 곰치국 양이 많다며 나눠 담아주셨어요. 완전 감솨~~^^

 

 

가자미는 활가자미 잡아서 바로 구은거라 엄청 맛있더라구요. 가지마 4마리에 일반 생선 반마리 같이 구워주셨는데 원래 양이 많으면 포장해오려다가 먹다보니 다 먹었어요. ㅋㅋ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었지만,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해녀마을 - 전날 점심은 성게비빔밥과 전복뚝불비빔밥

 

 

 여기는 진짜 성게비빔밥 맛집이예요.  여름에 먹었던 성게비빔밥의 성게의 크림맛과 비교할수 없지만,  철이 아닌데도 맛있더라구요. 전복 비빔밥도 맛있지만, 성게 비빔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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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읽은 책들 | ◆ 책 속 의 사 진 ◆ 2018-11-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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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 군것질하러 가자

방규선 저
제이앤제이제이(J&jj) | 2015년 08월

 

이 책을 다시 읽고보니 2016년에 읽은적이 있더라구요. 그때는 대만에 놀러갈거란 생각없이 먹거리가 궁금해서 읽었던것 같은데...^^ 읽다보니 책속의 대표적인 군것질 대부분 먹어보았네요.

 

 

 

생각지 못하고 책과 똑같은 망고를 골랐네요.^^

 

 

 

굴전의 쫀득한 식감의 전분이 타피오카였군요.

 

 

 

책 속에는 고수가 안 올려졌지만, 대만 스타일 취두부를 먹었어요. 이 책을 읽을때는 제가 취두부를 먹을거라고는 생각 못했을텐데, 그때도 꼬옥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었네요. ㅎㅎ

 

 

지우펀에서 먹었던 군것질 - 땅콩 아이스크림과 소라

 

 

 

나는 배가 불러서 버블티가 들어있는 밀크티를 못 마실것 같아 '나이까이차'라고 불리는 거품크림을 올린 차를 선택했어요. 이 차의 특징은 절대 섞어서 마시는것이 아닌 거품을 먼저 위에서 먹으면서 차를 마셔야 해요. 그러다 지겨우면 그때 섞어서 마셔도 늦지 않아요~^^

 

 

타이베이 2박 3일 베스트 루트

omo!,다카하시 마키 공저/Tetsurin Chang,고토 료코 사진
터닝포인트 | 2015년 04월

 

여행 다녀와서 다시 그나라 여행책을 찾아본것은 처음인것 같네요. 다녀와서 읽으니 내용도 더 눈에 들어오고, 추억도 쏙쏙쏙~~ 놓친것은 아쉬움이....  다음에 대만에 놀러가면~이라고 말하니, 신랑이 가보지 않은곳으로 가지...라고 이야기해서 ㅋㅋㅋ 정말 가보지 못한곳이 너무 많으니 갈때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열심히 놀아야합니다. ^^ 

 

 

 

오호.. 이것이 대만식 주먹밥 '판퇀'이었군요. 진짜 맛있었어요.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

닐 베케트,휴 존슨 저/박홍영,박누리,김소영 역
마로니에북스 | 2009년 01월

 

이 책에 소개된 1001종류의 와인중에 저는 11종류의 와인을 마셔봤더라구요. 와인의 종류가 너무 많다는것을 알았지만, 처음 들어본 와인들도 많았어요.^^ 그래도 와인 레벨과 품종, 지역등을 읽으면서 언젠가 마시고 싶은 와인 리스트도 만들어보고...

 

좋은 와인이 준비되면 맛있는 음식을 찾게 되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맛있는 와인을 찾게 되는같아요. 그래도 와인이 제일 맛있게 느껴질때는 비싼 와인이 아닌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때 마시는 와인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컬러 사진. 와인 라벨과 함께 멋진 와이러니를 보면 언젠가 이탈리아 와이너리 여행을 꿈꿉니다.~~~ 두근 두근...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하명희 저
시공사 | 2014년 10월

 

 

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

다카하라 이즈미 저
키라북스 | 2017년 11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러운데, 이 글을 읽으면 더 부러워졌어요. 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니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주고, 집도 초대를 받으니 안 부러워할수가 없지요.^^

 

여행 다니면서 멋진 사진도 좋지만,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조금 더 주변을 자세히 돌아보게 되는것 같아요.

 

 

 

그림만 봐도 정말 멋졌을것 같은 풍경~

 

 

 

그림이 주이지만, 가끔씩 만나는 사진도 참 반갑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파스타 면을 만드는것을 보니 새삼 우리나라의 칼국수 면을 빗는 엄마가 떠오르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파스타면이 가깝게 느껴졌어요.

 

 

동굴같은 아늑한 레스토랑.... 프라하에서 좋았던 '기타네스' 레스토랑이 떠올랐어요.

지금도 그 자리에 있을까? 궁금한곳...

 

 

사진이 아닌데고, 그림만봐도 먹고 싶어지는 디저트들~

 

 

 

디어 슬로베니아

김이듬 저
로고폴리스 | 2016년 05월

 

 

 

'디마프'에서 고현정과 조인성 때문에 알게 된 곳이예요. 아마 그래서이 이 책의 제목도 '디어 슬로베니아'로 정한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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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살펴보기 | ◆ 책 속 의 사 진 ◆ 2018-11-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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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OD LAB 더 푸드 랩

J. 켄지 로페즈-알트 저/임현수 역/송윤형 감수
영진닷컴 | 2017년 06월

 

'더 푸드 랩'은 사이즈가 크고 페이지수도 많으며 올 컬러라 무게도 장난 아닌 책이었어요. 그래서 꼭 책장에서 읽어야하는 책이었지만, 평소 읽었던 요리책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요리를 너무 과학적으로 풀어내는것이 아닐까? 싶지만, 다양한 요리방법을 통해 최상의 맛을 찾아가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일례로, 30초 간격으로 삶은 계란 삶기를 보여준 노력에 완전 반해버렸어요. 계란 상태보고 원하는 상태를 찾아 삶으면 될것 같습니다. 전 원래 반숙보다는 완숙을 좋아해서 언제나 제가 좋아하는 삶은 달걀을 얻어내지만...^^

 

 

가장 세심하게 읽었던 '스테이크 굽기'

 

 

만들어보고 싶은 가지 파스타

 

 

제가 연어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와 저자가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같아서, 혹여 맛있는 연어를 만날수 있을까? 살펴보았지만, 아무래도 서양요리다보니 회요리가 아닌 연어스테이크만 집중해서 좀 아쉽긴했어요.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애슐리 브롬 저/루시 앤젤맨 그림/신용우 역
이덴슬리벨(EAT&SLEEPWELL) | 2017년 11월

 

기대했던 책이었는데, '더 푸드 랩'에 비해 많이 아쉬웠던 '우아하게 랍스터 먹는법'이었어요.

그림색이 주황색이라 눈이 피로하고 잘 들어오지 않는점도 아쉬웠습니다.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최갑수 저
예담 | 2015년 12월

 

우리의 삶을 좀 더 풍유롭게 해주는것들...

여행, 책,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다시 한번 프라하에 갈수 있으려나...

 

 

 

 

음식해부도감

줄리아 로스먼 글그림/김선아 역
더숲 | 2017년 10월

 

그림을 통한 다양한 음식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두리안~~ 먹고 싶다~~

 

 

 

 

 

좋아하는 향신료.

 

 

 

나니아 연대기에 나왔던, '터키시 딜라이트'

 

 

 

나는 가드너입니다

박원순 저
민음사 | 2017년 11월

 

조금씩 식물과 친해지기를 시도하는 중이라, 식물에 관한 책을 읽으면 좋네요.

 

 

천송이 국화를 피우기위한 가드너들의 노고가 있었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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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국수 | ◆ 맛있는 이야기 ◆ 2018-11-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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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끼야끼 먹을때 실곤약 넣어 봤더니 맛있어서, 쯔유소스를 이용한 곤약 국수를 만들어 보았어요.

예상외로 맛있었는데, 단점이라면 맛과 식감은 좋으나 포만감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만드는법 -

실곤약을 뜨거운물에 대친후, 쯔유 소스에 살짝 조리듯 볶아 실곤약에 맛이 들게 합니다.

그후 먹고 싶은 고명 올리면 끝.

저는 간단하게 계란 지단과 다시마 부각을 넣었는데,

기호에 따라 애호박 볶음이나 다진 소고기 고명을 올려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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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원작 만화도 스타일리쉬~‘씬시티‘ | ♤ 영화 VS 소설 ♤ 2018-11-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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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ITY 씬시티 전권 박스세트

프랭크 밀러 글,그림/김지선 역
세미콜론 | 2007년 01월

 

 

 

씬시티는 영화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어요. 영화가 굉장히 폭력적이고 선정적인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하는 매력이 있어 좋아했어요. 그런데 프랭크밀러의 '데어데블'과 '로닌'을 보고 좋아서 다른 작품을 찾다가 '씬 시티'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프랭크 밀러가 씬시티를 그렸다니... 게다가 7권 시리즈라니, 안 읽어볼수 없었어요. 

 

만화를 보니 진짜 영화가 원작 그대로 표현했는데, 영상이 주는 효과가 너무 강렬해서, 원작 만화를 보고 실망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영화를 보기전, 이 만화를 먼저 접한 독자들은 엄청난 인상을 주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영화를 본지 좀 오래된 후에 원작을 봐서 인지, 그때의 감정이 떠오르면서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씬시티가 재미있는것은 각 각의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는 점이예요.  1~5,7편은 한 캐릭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다면 6편은 7권 시리즈중에 유일하게 단편으로 엮었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잠깐 잠깐 맛을 볼수 있는 한편, 한권에 모든 이야기를 풀기에 뭔가 애매한듯한 강한 임팩트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씬시티를 사랑한다면 시리즈 전권을 놓칠수는 없는법. 프랭크 밀러의 그림스타일은 정말 이야기를 그림속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19금 만화인만큼 폭력성과 선정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크롤 압박도 있습니다.....ㅠ.ㅠ

 

 

흑백만으로도 이렇게 강렬하게 표현할수 있다니.... 프랭크 밀러의 능력 최고~~ d(^-^)b

 

 

'골디' - 그녀로 인해 모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선만으로도 빗속을 강렬하게 걷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컷

 

 

 

괴롭히기 위해, 다시 살리려는 자들...

 

 

하지만 마브에게 다시 웬디 아니 골디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니, 마브에게는 나쁜것이 아닐지도..

 

 

나쁜 여자 이야기 - 어쩜 그녀는 사이코패쓰일지도....

 

 

 

 

 

오랜만에 만난 컬러판 - 올컬러판이었다면, 씬시티가 가지고 있는 지금의 강렬함이 줄었을지도..

 

 

 

영화에서도 너무 싫었던 '노란녀석'은 역시나 진짜 싫어!!!! 꺼져버려라~~~

 

제시카 알바와 브루스 윌리스의 에피소드를 다룬권이예요.

 

 

역시나 괴롭히기 위해 살리는자들.....

살린것을 후회하게 해줄테다~~

 

 

놈의 무기는 제거 되었다. 둘다!!!

 

 

 

 

 

 

 

 

파란옷의 여자는 전편에 등장했던 여자와 동일인물.

 

 

약물에 중독되어 환각상태에 파트너의 모습이 바뀌는것이 재미있어요.^^

 

 

다행이도,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지는 순간.

이렇게 끝나기도 해야지 덜 쓸쓸할것 같아요.

 

 

 

 

시리즈 전권을 소장해야지 책등의 그림이 완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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