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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저을 때 물 들어왔으면 좋겠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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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 저을 때 물 들어왔으면 좋겠다

샴마 글그림
팩토리나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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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젓다 보면
어느날 타이밍이 맞겠지!"

기다리기만 하다 노 한 번 못 저어 볼 것 같아 일단 젖고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 지금 할? 수 있는 걸 그냥 하나씩 해보기로 이왕이면 제대로 해보자는 잘 안되는 날은 속상한 데로 뜻대로 되는 날은 기쁨을 만끽하며 하루하루 매시간을 알차게 보내려 하는 마음을 간단한 그림으로 재밌게 표현한 에세이다.


'미안해'를 '미안해'로,
'고마워'를 고마워'로 듣는 사람 79

내일은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자.
맛난 거 먹고 쉬면 좀 좋아질까?
응. 살아있는 게 느껴질 거야. 104

편한 사람이랑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랑 편하고 135

관계로 머리 쓰게 만드는 사람을 멀리해 141


간단한 그림 에세이로 가볍게 읽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에 대한 애틋함과 사람들과의 관계 고민. 성공, 미래에 대한 불안과 근심이 있지만 일단 앞으로 나아가 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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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으면 아프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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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하지 않으면 아프다

게랄트 휘터 저/이지윤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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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감정이 채워지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다시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없다."


이 책의 저자인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는 우리가 병드는 건 그 어떤 외부의 발병 인자가 우리를 덮쳤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를 병들게 하는 것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으로 착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책에서 말하는 사랑은 타인에 대한 사랑, 열정을 기반으로 한 사랑을 넘어서 포용과 관대함, 이타성으로 이어지는 감정이다.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기애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사랑 없음'을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라 지목한다고 한다.


어디로 가야 할지 혼자서는 알 수 없는 인간은 행복하고 충만하고 건강한 삶을 살다가 길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그리고 불행히도 너무 늦게 이미 병들고 난 후에야 그 사실을 깨닫는다. 18

각자가 살면서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나서야 사랑이 없을 때 병든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말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건강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삶을 서둘러? 마감한다. 각자의 삶을 자유롭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본성에 맞게 사는데 문제는 실천에 있다고 말한다. 또 뇌에서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타인과 공존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우리를 병들게 하는 것을 행복하게 하는 것으로 착각했기 때문이다 " 21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것. 그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의 비결이다." 148


타인의 기대를 채우기 위한 삶의 방식이 너무 많은 사람들을 병들게 한다. 어떤 일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거나 소용없다고 느낄 때? 불안하다."자신을 좀 더 사랑하기에 너무 늦을 때란 없다"라는 저자의 바람처럼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돌봐야겠다.

"나를 바꿀 수 있는 건 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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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상담 | 기본 카테고리 2021-12-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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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벼랑 끝, 상담

최고야,송아론 저
푸른향기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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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가 없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상담과 심리치료의 사례가 담겨있다. 상처받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나 심리 상담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읽으면 작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정환경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환경치료는 상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담자를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심리치료를 통해 심적 고통을 해결. 없애버리고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명상최면치료는 '부정적 감정의 영향'을 없애주는 치료라고 한다. 내가 괴로운 이유는 기억 때문이 아니라? 기억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의 영향'때문이다. 명상최면으로. '억눌린 감정'을 풀어준다. 지혜롭고 현명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또 다른 나'가 '상처받은 나'를 인정하고 위로한다. 세부감각 지우기로 과거 기억 속 '부정적 감정'을 없애고, 긍정적 감정을 덮어씌운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은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데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신뢰하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한다. 잘못을 했을 때는 잘못을 '인정'하고 구체적으로 잘못된 점을 말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보이지 않는 마음에 병이 쌓이지 않는다. 자라온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대방을 억지로 내 기준에 맞춰서도 안되지만 무조건 참고 살아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억눌린 감정'의 배출구를 찾도록 하며 갖가지 감정의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 기법을 알게 된다면 부정적 감정의 영향을 받지 않고 마음이 편안한 날들의 연속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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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엘리베이터 | 기본 카테고리 2021-12-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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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한 엘리베이터

김우정 글/이영림 그림
파란자전거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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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씩 꿈꿔 왔던 소망을 여섯 명의 친구들에게 미스티타워? 엘리베이터는 누구의 소망이든 다 이루어준다며 꿈처럼 다가온다.

간절한 소망을 이룬 뒤 사용법만 잘 지켰으면 평생 원하는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지나친 욕심이 불러온 불행은
스스로의 선택을 후회하게 한다.

선택은 자유지만,
선택의 책임은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이 이야기는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기회를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는구나 생각했다.

"저 웃음소리가 들리십니까? 엄마도 아빠도 주위 사람들도 당신보다 분신인 민호를 훨씬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당신 스스로 자신을 포기한 거예요. 노는 데만 빠져서 하기 싫은 일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마저 변신 인형에게 다 맡겨버렸으니까요. 변신인형이 혼자 변하기 시작할 때 깨달았어야 했습니다. 민호도 당신처럼 변신 인형을 지나치게 사용해서 인형이 된 것이랍니다. 이제 민호는 자신의 기억은 모두 있고 몸도 마음도 생각도 완전히 당신이 되었습니다." 43


바르고 자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성형크림'이 생긴다면 사용법을 잘 지켜 절세의 미녀가 될 수 있을 텐데 잠시나마 행복한 상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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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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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클로에 윤 저
팩토리나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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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과 계약금 3억 원을, 10일 기준으로 300만 원씩의 추가 지급의 남자 친구 역할의 연인 관계의 계약이라면 할 수 있을까? 눈 딱 감고 100일만 버터볼 것인지, 계약서를 찢어버릴지 고민 끝에 그는 결정했다.

평범한 스물셋은 대학이니 취업이니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는지도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데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기에는 너무 막연한 그는 그녀의 버킷리스트를 함께하는데...


280만 원짜리 슈트를 입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기 위해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톱질이라니... 엉망진창으로 시작된 관계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해본다.

"모두들?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그게 참 안타까워." 42

"죽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건 아니야. 죽음은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것과 같은 하나의 과정이니까. 육체에서 벗어나 영혼의 자유를 찾는 거지. 자유로운 영혼은 우주와 하나가 되고 아름다운 제3의 세계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거라고." 257

"심장도 심장처럼 두 개씩 달고 태어나면 얼마나 좋아. 급하면 하나는 떼어낼 수도 있고. 같은 장 자(字) 돌림인데 심장은 왜 하나밖에 없는지 모르겠다." 264

사랑을 한다는 건 무모하다고 생각하지만 날마다 특별한 사건이 일어난다. 그녀에 대한 사랑이 움트기 시작하며 그도 모르게 그녀에게 빠져든다. 그녀와 함께하며 모든 순간이 노동이 아닌 '사랑'이라고 말에 공감하는데...

100일 어떻게 보면 짧기도 길기도 한 시간인데 그들의 연인 관계 계약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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