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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몽땅 떠났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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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렇게 몽땅 떠났습니다

김지수 저
두사람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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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느낌을 글과 조화를 이룬 풍경사진은
하나의 작품으로 오랜 시간 시선을 끈다.

2017년 3월 31 금요일 밤11시 45분.만우절이 다가오는 15분 전.그리고 둘째 아이의 백일날.
거짓말 처럼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저자는 엄마의 떠난 슬픔을 육아를 통해 달랠 수 있었지만
혼자 남은 아버지는 혼자 여행을 다녔다고 한다.
아마도 이별의 아픔을 잊기 위한 방식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이들었다.

이 책은 삼대가 떠난 미국 서부 여행 이야기이다.
"아버지 잘 모셔라!"엄마의 마지막 말처럼 아버지와의 소중한 시간을 여행을 즐기기로 마음 먹은 저자가 무척 흐믓했다.
뜬금없이 스마트폰이 깨져버리고 아들은 아프는 등의 돌발상황에 무탈하게 살아 돌아가자고 말한 저자가 안타까웠다.
깊은 슬픔이 찾아 왔을때 떠나는 여행에서의 피로가 슬픔을 씻어 줄거라 기대하지만 문득문득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특히 아이랑 미국 여행 갈때 준비물.관광지 팁과여행중 경험한 다양한 팁들을 담아서 좋았고
아버지와 단둘이 떠난 백지여행은 나를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여행의 느낌을 글로 편안하게 옮겨 놓아서 무엇보다 별 탈 없이 여행을 마치게 되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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