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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권 중 읽기에 제일 마음 편한...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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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외전이라서인지 아니면 내용 탓인지, 늑대와 석류 시리즈 총 8권 중에 제일 마음 편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권인 듯하다. 아마 둘 다 이유가 되겠지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스트로베리의 달콤함(혜빈과 익현의 애정?)과 뭔가 하드보일드한 사건 진행(하룻밤도 아닌, 자정 쯤부터 새벽까지 참 다사다난해...;)을 동시에 맛볼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실린 아들 셋의 개명 얘기는 그만큼 역동적(?)은 아닌데, 서로에게 익숙하고 애정을 가진+엄청 기 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들끼리 둘러앉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내세우는, 소위 티키타카가 재밌다.

전체적으로는 코믹스럽다고 해야 하겠지만 마냥 해맑고 개그스럽지는 않다. 주연들 분위기 탓인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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