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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 도서서평 2020-10-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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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전미경 저
지와인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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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내 감정에 솔직하기, 내 감정을 보듬어 주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의 감정을 돌아보고 다독여주는 일을 자주 하고 있을까?

상대방 비유 맞추느라 내 감정을 돌보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많다.

이런 사회생활이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 이런 생활은 결국 내 마음의 병을 키우는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책을 읽는 동안에 책 안에 적혀 있는 감정과 상황에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었다. 누구나 겪어 봤을 감정과 상황.

그때 내 감정이 어땠는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공감에 대해서 배워가는 시간이었다.

공감은 '너와 나의 감정이 같다'가 아니라 너의 감정(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공감은 누가 끌어당기는 일이 아닙니다. 옆에서 나란히 혹은 두어 걸음쯤 뒤에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앞서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상대방이 부정적 감정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고 하여,

내가 대신 설명해주려고 할 때 입니다. 잘못하면 공감이 아니라 섣부르게 넘겨짚는 오지랖이 되거나

강요가 될 수 있습니다. 공감은 '감정을 통한 소통'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책 내용 일부 발췌 -


그저 상대방 말에 맞장구 치며 호응을 해주는 것이 공감이라고 단순한 생각만 했는데.

감정을 통한 소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흔히 실수 했던 공감의 잘못된 방법이 내가 대신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해주는 걸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런 방법이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 책이 현재 내가 공부하는 상담복지학에도 큰 도움이 되고,

내담자로 위로 받고, 상담가로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 보며 공감 받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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