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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 서평] 장자의 비움 공부, 인문학자 조희, 리텍콘텐츠, 202101, #826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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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자의 비움 공부

인문학자 조희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삶에 휴식을 취할땐 장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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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빠른 지금을 살아가다보면 어느새 자신을 소진하고 건강을 망치거나 정신이 탈진해 버리는 경우들이 많아졌다. 사람들은 비움이라든가 내려놓음 같은 단어들을 찾기 시작했고, 육체와 정신에 휴식을 갖고자 한다. 그럼에도 진정한 휴식을 취하려면 스스로 많은 부분을 비워내거나 내려놓아야 함이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모든 것에는 용기가 필요해 졌다. 쉬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니 안타깝다.  세상엔 많은 이들의 위로가 잇지만 정작 나에게 아무런 감흥을 불러 일으키지 못할 때가 많다.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장자의 비움 공부>는 "장자의 내려놓음 철하글 통해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영감을 준다" 말한다. 내려놓음으로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이 사는 길을 찾는 인문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라 하며,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통찰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서 글 작업을 진해하고 있다"고 한다. "배움을 강조하는 공자가 당신을 압박한다면, 비움을 중시하는 장자는 당신에게 휴식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장자의 비움 철학을 배울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말하고 있다. 

 

<장자의 비움 공부>는 장자라는 책에서 요약 발췌한 중요한 문구들을 통해 장자의 철학과 그의 비움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술하고 있다. 나에게 장자는 그저 '나비' 한마리가 나풀거리는 이미지가 강한데, 어떤 사람들은 그 속에서 그의 깊은 철학과 내려놓음과 비움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어지러운 현대를 살아가는데 내면에 더도 덜도 아닌 중간의 세게에서 살라 한다. 이도저도 아닌 삶이 나의 삶을 온전히 살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자칫 종도에 삶을 내려놓을 수 잇기에조심하라한다. 자신을 관찰하고 주의하라하는데, 갑자기 나같은 사람은 정신이 아득해지기도 한다. 오히려 길을 잃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일이 벌어지고 난 뒤, 때늦은 감에 장자와 함께 놀기보단 미리미리 알고가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조금씩은 그에게 마음을 열어 대비하는 것도 좋아보이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공자로 인해 빡빡해진 삶을 장자로 릴렉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삶을 살아가는데는 각자의 선택이 잇다. 오늘 장자를 선택하고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살아가려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한다. 누군가는 자유롭게 살면서도 자신의 삶을 쵇로 누리며 사는 사람들은 있다. 사고를 달리해보면 오히려 자신이 측은 해질 수 있다. 혹 자신이 측은 하단 생각이 든다면 장자의 사고를 배워볼 만 하고, 그와 함께 비움을 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삶이 버겁다면 쉼도 필요한 것이다. 형편, 사정 다 내려놓고 자신을 생각할 수 잇어야 하겠다. 다음은 아무 대가 없이 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 대가를 지워야 장자다운 내려놓은 비움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눈 앞의 현실이 발목잡을 때 장자로 내리쳐 쉬게 해보자. 한결 편안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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