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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777 기출모의고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고급편),신형철 편저, 삼인행, 201708 | 나의 리뷰 2017-08-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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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인행에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대비용으로 777기출모의고사(고급편)을 출간한다. 책 표지에서 보여지듯  7일만에 7번의 기출 모의 고사를 통하여 70점 이상을 받는 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한다. 각종 시험에 필요한 한국사 점수를 위한 대비서인데 기출문제를 통하여 단기간에 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점수를 획득하자는 것이다.

 

아직 정식출판본이 나오지 않은 관계로 책의 내용 중 문제와 해설부분만을 발췌한 가제본을 통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해설을 살펴보았다. 이 리뷰는 가제본에 관한 서평이다. 정식 판본은 지금 한창 작업중이고 곧 선보인다 한다. 곧있을 제3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중인 수험생을 위한 책이다.

 

책은 최신 최근 기출문제들을 수록하고 있고 그 문제들을 해설하는 형식인데, 이 책의 장점은 문제를 풀고 그 회차 문제의 해답과 설명이 있다. 그리고 따로 다시 정답과 해설강의가 있다. 해설강의 부분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정답과 정답에 대한 해설과 그외 오답이 왜 오답인가를 세세하게 설명해 주는 오답 바로알기 부분이 있는데, 처음 한국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도 시험에 다가가기 쉽게 꾸며져있으며 오답해설을 통하여 학습과 수험 사이의 빈공간을 채워 줄 수 있는 잇점이 있다. 해설부분을 꼼꼼이 점검한다면 책의 의도처럼 점수를 높이는데 분명 일조할 것이라고 판단된다.  

 

최근 시험의 동향처럼 발해부분과 근대 한국사에 대해서도 필요성이 높아진것에 대한 준비도 되어 있어 시험을 통한 한국사와 근대 한국사에 대한 지식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책은 기출문제집이라는 것이다.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없기에 7회차의 기출을 통하여 시험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만을 익히는 것이고, 그러기에 시험의 통과점수를 획득하기 위한 목적을 잊지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미 수험생은 다른 수험서를 통해서 이미 시험대비 학습을 하였다고 판단하는 바 자신의 소기의 목적을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모두들 나를 포함 모든 수험생들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빌어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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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킹 (The King, 2016) | 나의 리뷰 2017-01-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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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한국 | 범죄,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2016년 제작 | 2017년 01월 개봉
출연 : 조인성,정우성,배성우

 

 

 

 

구정 연휴 시작하면서 한 일중 하나가 <더 킹>을 본 거다.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김의성,,,배우들이 화려했다,,,,류준열 나오더라, 김아중도,,,,아 정성모도 나오더라,,,원조 태수 생각난다,,,

 

내용이 검사 비리 이야기인가 했더니 시국 이야기고 시국이야긴가 했더니 대한민국 속사정 이야기이고,,,

내용은 그저 그런 이야기들,,,,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우리의 모습들을 되돌아보게되었다,,,,

박태수(조인성 분)가 어렸을 때의 모습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별반 하등 다를게, 아니 조금도 변함이없다기보단 더 나빠졌다고 말해야겠지만,,,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알만큼은 아는 이야기들 아닌가,, 그저 침잠속에 숙면하고 있는 사이 늘 그렇듯 잠시잠깐 조용한 이야기들 아닌가,,,

 

개천 검사 줄타기하고 용 되려다 마는, 한눈 팔고 이무기되는 이야기인가,,,싶다,,,

 

영화보는 내내 졸립지는 않더라,,,옆에서도 지난 앞전 선혈낭자한 영화들보다는 낫다카더라,,,,실상 <공조>랑 <더 킹>이랑,,,또 다른 영화들 사이서 시간싸움에 져 <더 킹>이 선택되었는데,,,그렇게나 후회할 만한 선택은 아니었던 싶다. 시간이 후딱 간걸 보면,,,,

 

조인성이 이젠 뭐든 해도 되겠더라,,,란 생각이, 확실히 변화가 생겼다,,,,

그런데 역시 전체적인 조화로서 이 영화는 지루하지 않았던 거다,,,,

배성우는 기대이상이다, 김의성 배역 카리스마 넘치고,,,오대환,,참 못된연기 잘한다,,,정성모랑 딸내미 정은채 씬들은 웃게되더라,,,보다보니 문득 소녀시대같은 아이돌팀들이 생각나더라,,,,자기 순서기다리다 8초에서 10초씩 나온다더니,,,영화의 새로운 절제미라고 해야 할려나,,,,암튼 대단한 조역들이 잘 받쳐주었다,,,,김소진 기억할만한 얼굴이다,,,생글생글,,,,^^

 

긴 시간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나오는데,,,영화가 생각이 안났다,,,,

그게 문제 였다,,,,

대한민국의 왕은 그래 누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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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너를 구할 수 있을까, 루스 오제키 저, 엘리, 2016 | 나의 리뷰 2016-11-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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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바닷가에서 주은 비닐 봉지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한다. 캐나다 어느 한적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 읽는 내내 눈이 먹먹하고 가슴이 아련했다.

 

태평양 환류궤도를 따라 망망대해를 부유하다 궤도를 이탈하고 표류한 표류물인 비닐 봉지안에서 발견하게되는, 손으로 쓴 조그만 편지 묶음 하나, 빛바랜 붉은 표지로 장정된 도톰한 책 한 권, 무광 검정색 문자반에 야광 눈금이 달린 튼튼한 골동품 손목시계 하나, 그리고 그것들을 시간을 알 수 없는 동안 보호해주고 있었던  헬로 키티 도시락 통.

 

일본어로 쓰여져 있는 편지들. 붉은 책의 표지에는 프랑스어로 인쇄된 글씨가 있고, 손목시계 뒤판에는 잘 보이지 않는 어떤 표식이 각인되어 있었다. 붉은 책 표지에 써 있는 "<알 라 르셰르슈 뒤 탕 페르뒤> 파르 마르셸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십대의 여자아이가 쓴 것 같은 편지들, 그안에 내용은 나도 모르게 편지의 내용에 스며들게 만들고 있다. 십대 여자아이 야스타니 나오코인 나오와 다이셔 시대의 신여성이며 아나키스트이며 페니미스트이고 소설가이자 비구니인 그리고 나오의 증조 할머니이기도한 또다른 여인 야스타니 지코, 그리고 그들과의 알 수없는 동정심과 관심 혹은 현실의 유대감을 형성한 화자인 루스, 루수는 저자의 이름이 루스 오제키임을 잊지않도록 상기시켜준다.

 

소설은 편지의 내용을 루스가 읽어내려가면서 이어지고 전반적으로 나오의 독백과도 같은 이야기가 흐르고있다. 나오의 동경의 대상인 증조할머니 야스타니 지코에 대한 생각들과 경험들을 이야기한다. 야스타니 지코의 길고도 긴 인생의 질곡을 통해 증손녀인 야스타니 나오코의 시간을 통과하는 공감과 교감을 이야기 한다.

 

현실의 도피로 자살을 꿈꾸는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나 아버지를 사랑하는 어린 딸, 나오의 자살 충동에서 벗어나게, 혹은 행동의 실천이 있었는지, 아니 그것의 모든 결말을 알고 싶은 소설가 루스, 나오를 돕고 싶어하는 그녀의 절실함이 그녀 자신을 재촉하고 다그치게 만든다.

 

루스의 나오에 대한 심리묘사는 매우 디테일하게 섬세하며 또한 자극적이다. 읽는 내내 나오에게서 허우적거리며 빠져나오지 못하게된다. 묘하게 현실 공감을  하는 루스와 나오의 알 수없는 유대감이 결국 이 소설의 핵심이며, 저자의 말을 빌려 "사람과 사람은 '마법'처럼 연결"되었음을 보여준다. 거기에 무한한 시간의 가세와 함께.  "시간을 헤치고 나아가 당신에게 닿고 있어요....당신도 시간을 거슬러 내게 와 닿고 있는 거죠."

 

<내가  너를 구할 수 있을까>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었다.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고 인물들과 교감할 수 있었던 책으로, 사람과 사람은 알수없는 힘에 의해 시공을 뛰어넘어 연결되어있는지도 모르겠다. 또한 모든 일은 우연 혹은 필연의 인과관계속에서 시공을 뛰어넘으며 조화롭게 순행적으로 이루어지고있는지도 모르겠다. 거기에 소설은 지독히도 현실적이지만 또한 몽환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루스와 나오와의 시간여행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되었었다. 나와 또 다른 누군가와의 교감의 여행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나오가 바랫던 것처럼. 내가 나아가 누군가에 닿을 수 있고 또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와 닿고 있을 수 있도록.

 

 

 

 

 

 

* 이 리뷰는 출판사 엘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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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16 상반기 예스블로거의 책] Me Before You | 나의 리뷰 2016-07-0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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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Before You

Moyes, Jojo
Pamela Dorman Books | 2012년 12월

 

 

 

 

올해 상반기에 읽은 책중에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고르라면,,,,단연 이 책<Me befor You>를 꼽겠어요, 작년 2015년 5월경에 예스24 외국도서 담당자로부터 <One Plus One>과 함께 선물받은 책인데 '원 플러스 원' 은 받자마자 읽어서 리뷰까지 썻는데 이 책만큼은 영 진도가 나가질 못했다가 올해 상반기에 리딩클럽에서 억지로 끼워넣어 겨우 읽을 수 있었어요. 참 힘들게 읽었었는데, 읽는내내 알 수 없는 감동(?), 마음의 움직임이 있었어요. 이 책이 영화화 되, 올해 개봉되었기도 해서 며칠전인 지난 6월말에 결국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게되었고요. 보면서 책의 내용과 비교해가며 화면에 몰입해보았지만, 역시 '안락사'라는 주제가 주는 무게감이 읽는데, 보는데 힘이 들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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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나의 리뷰 2013-07-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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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는 하루키 베스트- 하루키 신작 중 최고의 구절은? 참여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저/양억관 역
민음사 | 2013년 07월

 

"대학교 2학년 7월부터 다음해 1월에 걸쳐 ..쓰쿠루는 거의 죽음만을 생각하며 살았다. 그사이 스무 살 생일을 맞이했지만.그 기념일은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내 나이 20살때 아무런 희망도없이 하루하루를 살며 방황하던시절이었다.. 쓰쿠루의 방황에 오버랩되는 나자신의 20대가 보인다..

 새로운시작을 알리는 스무살도 나름의 상실이 가져다주는 허탈함을 걷어낼 수 없었던 그러한 시작을 알리는 생일이 무슨 희망을 주겠는가..

그 시작과 함께 시작된 삶의 순례를 시작하는 나자신의 순례에 이책의 최고의 구절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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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성장소설... | 나의 리뷰 2013-07-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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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저/유유정 역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성장통을 앓듯 모두가 겪어야하는  상실의 청춘..

무라카미를 통해 통증을 치유하는 한가지 처방전..

20대에 읽지못한것이 못내 서운했던 책..

성장을 고대하는지금도 청춘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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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인기도서중 읽고싶은 책 | 나의 리뷰 2013-06-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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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YES블로그 결산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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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가장 인상깊었던 책에 관한 이야기>를,,,, | 나의 리뷰 2012-07-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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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90년대 이벤트 참여

90년대는 가장 바쁘고 정신없이 살던시기였다,,

많은 책들이 있었고 그 책들 덕택에 숨쉴수 있었다,,,,,

베르나르의 개미를 읽고 그 디테일과 섬세함에 감탄해 마지 않았었고,,나도 그런 작가될 수 있지 않을까 꿈을 갖기도 했었다. 지금 알고 있는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 발간되었을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의 마음을 가졌었다,,간혹 자조와 탄식을 섞어가며,,,,그리고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을 읽으며 나도 그부류에 합류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착각도 하며,,그러나 그책이 시리즈로 발간되면서 그 생각을 접었다,,,세상은 너무나 많은 성공하는 사람을 요구했었다,,,

1990년대 베스트셀러20에 드는 책을 보니 내가 읽고 소장한책들이 11권이  들어있다,,그중에 칼릴지브란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그 책을 여러달동안 읽었다,,한줄한줄 곱씹으며,,가끔은 눈물줄기 쏟으며,,이정하의 시집과함께 칼릴지브란의  보여줄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를 읽으며 그당시 헤어진 애인에 대한 생각에 가슴이 메어졌었던 때이기도 하다,,,,죽은 시인의 사회는 지금도 가끔은 다시 꺼내보는 dvd가 되었다,,젊은 날의 카르페디엠을 영원 유지를 꿈꾸며,,요즘은 그말이 혀에 가시가 되었다,,ㅋ,,

1991년엔 리스트가 미약하다,,,권력이동이 들어온다,,읽는동안  힘이없었던,,,,

1992년을 돌이켜보니 벽오금학도가 나왔을 때 서점의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기억이난다,,강남에 한 대형 서점에서 이외수씨는 젊은날의 기대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내가 변하여 퇴색하더라,,,

1993년 김한길의 여자의 남자,,대히트였었다,,안방에서,,,

결국  내손에  여자의 남자 스크립트가 한권 쥐어지게 되었었다,,그만큼 인기가 있었다,,,,

1994년 최영미의 서른, 잔치는 끝났다,,,난 그 글귀에 희망을 잃었었다,,,,,그러다 공지영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가라 덕택에 숨통이 트였었다,,ㅋ그당시 난 참 가벼웠나보다,,,,

1995년 이당시 책을 참 많이 읽었었다,,하지만,,,역시 기억에 남는 건 별로이다,,,메디슨 카운트의 다리가 가장 깊은 곳에 자리잡고 아련함을 곱씹었었다,,,,

1996년쯤은 무라카미의 시대를 여는 시기였고 역시 동조되어 상실의 시대에 동참했었다,,,,,

게다가 외눈박이의 사랑이라니,,,,헐이다,,,,

1997년은 외눈박이시절였었다,,,,,

1998년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주었던 때이다,,,광수생각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거디에다 따끈한 닭고기 스프를 끼언져서,,,,

1999년 내삶의 뜨거움과 스피디함을 조금씩 뒤로한채 점점 세상과 하나되어갈 때 그래서 길잃고 방황할때 오체불만족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가져다 주었고 난 한국을 떠나게 되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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