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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폐허가 부른 손님 2부 2권 인어의 탑 리뷰 ㅅㅍ | 기본 카테고리 2020-12-0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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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은 G바겐님의 게스트: 폐허가 부른 손님- 2부 인어의 탑 2권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서 간단한 공 수 소개와 줄거리를 알려드리겟습니다.


* 배경/분야: sf/미래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 작품 키워드: 초능력, 첫사랑,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수, 헌신수, 강수, 적극수, 집착수, 사랑꾼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수시점

* 공:
이이선(키: 191cm / 나이: 23살)
폐허가 된 서울의 서쪽 요새 대장. 회청색 코트를 입고 다니는 사격수로 유명해서 ‘청매’라고도 불림. 냉정하고 차가운 성격이다. 주인수를 처음 만났을 땐 그의 예지 능력만을 철저하게 이용하려 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특별한 감정이 싹트며 사랑하고 보호해주려 한다. 빠른 판단력, 탁월한 피지컬, 뛰어난 전투능력을 지님.

* 수:
우현호(키: 177cm / 나이: 23살)
외할머니 댁에 갔다가 깜빡 잠이 들어 일어났더니 6년 후 서울이란 현실에 맞닥드린다. 사람들은 그를 ‘예지자’라고 부르지만 평범한 대학생인 자신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느라 악전고투 중. 워낙 사교적이고 긍정적이고, 친절하고 다정하고 눈치 빠른 인사이더 성격의 소유자라 주변에 꼬이는 사람이 많다. 처음엔 자신을 억압하고 이용하려는 이이선과 사이가 안 좋았지만, 예지자로서 자신의 능력을 자각하기 시작하며 서로를 믿고 돕는 관계로 발전한다.


<줄거리>

할머니 댁 문을 열고 나왔더니 새로운 서울이라고?
똑같은 가게, 똑같은 집, 똑같은 빌딩, 똑같은 지하철 역.
그러나 아무도 살지 않는 폐허가 된 공간.
그 황폐한 서울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도 있고, 한 지역을 요새화하고 살아가는 생존자들도 있다.

북한말을 하는 몽골 소녀 ‘토야’
무에타이로 사람을 죽이는 재규어같은 소년 ‘검은 발’
거대한 덩치에 의뭉스러운 ‘박사’
그리고 싸가지 없고 냉정한 스나이퍼이자 서쪽 요새의 주인이라고 불리는 ‘청매’, 이이선.
그들과 함께 차츰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신이 할 일을 알게 된 우현호까지.

그저 원래 살던 곳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평범한 사람이었던 현호가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 조금씩 강해지고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된다.

스포가 있는 리뷰입니다. 안보신분들은 스크롤 내리지마세요


G바겐님의 게스트: 폐허가 부른 손님-2부 인어의 탑 2권은 진짜 뭔가 큰 사건이 하나 터져서  완전 고조되는 느낌? 그런 느낌을 엄청 받았었고, 진짜 인어가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는 뭔가 현호의 능력이 뭔지 알것같으면서 잘 모르겠다느 느낌도 받았는데, 그 능력을 확인해보기 위해 현호가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그러는 과정에서 이이선의 감정이나 이런것도 엿볼수 있었다. 막 현호가 능력을 쓰기위해서 자기도 모르게 위험에 빠지게 되는 그런 장면들이 나오는데 그걸 본 이이선의 행동이나 생각 이런거 보고 아.. 애가 나쁜애는 아니구나 라고 느꼈다. 사실 ㅋㅋ 1부에서 너무 싸가지없게 나와서 좀 그랬었는데 이번편 보고 많이 생각이 달라진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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