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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낭시에&마들렌 기초부터 다지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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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피낭시에&마들렌

하영아 저
길벗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베이킹을 한다면 기본부터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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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중에서는 피낭시에와 마들렌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기본적인 빵이면서도, 기본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 있다.

 

빵 중에서는 피낭시에와 마들렌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기본적인 빵이면서도, 기본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찐건나블리네 가족 팬인데, 나은이에게 엄마가 마들렌을 구워주는 장면이 내게 너무 좋았다. 마들렌을 집에서 굽다니. 나도 저런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

그래서 나도 배워보고 싶다. 피낭시에&마들렌.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하고 예쁜 모양의 피낭시에와 마들렌의 사진들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나의 작품들같다.

피낭시에와 마들렌의 목차만 봐도 와.. 그냥 다 맛있을 것 같아..

연남동 '사월의 물고기' 카페에 갔더라면 다 구매했을 각 ㅋㅋㅋ

그런데 피낭시에와 마들렌의 차이는 뭘까? 모양만 다른 걸까?

우선 큰 차이점은 식감이 많이 다르다.

피낭시에는 겉이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식감의 구움과자이고,

마들렌은 미니 파운드케이크같이 촉촉하고 부드럽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서 맛과 식감이 다양해지는 것도 또 다른 매력이다.

기본적인 재료와 보관법부터 도구 이야기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이 책에서는 반죽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계속 반복적으로 알려 준다.

반죽부터 잘못되었다면 오븐이 아무리 좋아도 성공할 수가 없다고 한다.

레시피에는 부가재료를 만드는 방법부터 실패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고,

베이킹 팁들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그동안 베이킹 클래스에 대한 경험들이 쌓여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단호박 피낭시에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피낭시에는 17세기 한 수도원에서 수녀들이 달걀흰자를 활용할 방법을 찾다가 최초로 만들게 되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아는 금괴 모양은 19세기 주식거래소 근처에 있던 어느 과자점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은 금괴 모양 이외에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지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대명사이자 진한 버터 풍미를 느낄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에 지인이 밤을 많이 줘서 보늬밤을 만들었었는데 너무 달아서 잘 안먹게 되어 다 버렸는데

이렇게 베이킹에 사용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 보늬밤 피낭시에를 만들기 위해 다시 보늬밤을 도전해봐야겠다.

물론 책 속에 보늬밤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다.

마들렌 하면 귀여운 조개 모양이 먼저 떠오르는데 마치 조개 껍질 같은 무늬와 볼록 나온 배꼽 모양이 특징이다.

마들렌은 구움과자 중에서도 특히 촉촉하고 부드러워 프랑스인 티타임에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초당옥수수 마들렌, 흑임자 마들렌, 오레오 마들렌,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얼그레이 마들렌까지.

만들어보고 싶은 마들렌이 너무나도 많다.

그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고민고민만했던 마들렌 틀을 이제 구매할 때가 온 것이다.

나도 보담군에게 마들렌을 구워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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