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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리아의 나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9-2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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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아의 나라

앤 패디먼 저/이한중 역
반비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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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번의 입원과 세 번의 굿, 리아에게는 무엇이 필요했을까?
《리아의 나라》는 뇌전증을 앓는 몽족 아이를 두고 부모와 미국의 의료계의 좁힐수 없는 문화적, 언어적 간극으로 벌어진 비극을 담고 있다. 갑작스런 이민으로 적응하기도 벅찬 시기에 아이의 병마로 병원을 찾아가지만 높은 언어장벽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다 몽족에 대해 아는 의사를 만나면서 치료를 받기 시작하지만 문화적 차이로 결국 아이를 놓치게 된다. 안타깝고 고통스러운 장면이다. 책을 읽다보면 부모를 함부로 탓할수 없음을 알게 된다. 서로의 다름을 알고 타인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애쓰고 포용한다면 많은 갈등이 해소될거라 생각한다. 그만큼의 시간도 필요하겠지만...
《리아의 나라》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꼭 읽어보길 권한다.


P165. "전 제 통역 담당자를 통역자라 부르지 않아요. 대신에 '문화 중개인'이라 부르지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를
때 그들에게 물어보면 가르쳐주니까요. 당신도 그런 문화 중개인을 찾아야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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