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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다운 예배 | 도서 리뷰 2022-08-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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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배다운 예배

김효남 저
도서출판 다함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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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으로 예배를 온전히 드리는 것이 힘들어졌다. 코로나 팬데미기이후 그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그렇게 예배를 소홀히 하다가 언제부터인지 주일 예배 한번만 드리고 예배를 다 드렸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우리의 모든 것들을 공급받는 것임에도 삶과 예배가 철저하게 분리되어 예배한 번에 모든 것을 다한 것처럼 생각하고 그 예배의 자리를 벗어나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면서 믿음의 백성이냔 행동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이 올바른 예배이면 어떤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예배인지를 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우리에게 도전한다.

 

 

예배다운 예배가 무엇일까? 김효남 목사가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예배다운 예배> 전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예배이다. 저자가 번역한 빌헬무스 아 브라끌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를 통해 저자는 얘를 정의하고 있다. 예배란 신자의 삶 자체이다. 삶이 동반되지 않는 예배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예배가 하루 한 시간 주일에만 그친다면 그것은 예배일 수 없다고 말한다.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삶 전체가 예배이어야 함을 저자는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가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 기분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선해 될 때 올바른 예배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 자신의 기쁨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만물의 존재 목적 역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법에 따르면 된다. 하나님은 본질상 거룩하시고 본질상 경배를 받으셔야 하는 분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질상 거룩하시므로 인간이 거룩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선악과를 통해 언약을 맺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에 새겨진 법을 인간에게 주셔서 인간이 자신의 마음에 새겨진 법을 알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 살면 되었다. 그러면 인간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이며, 아담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예배였다는 것이다. 타락하기전까지 했던 모든 행동들이 예배였다. 이런 아담의 행동들이 하나님께는 기쁨이 되었다. 그러므로 예배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결국에는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그 기쁨이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과의 단절이 일어났다. 하나님께 예배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예배의 방편을 마련해주셨다. 그것이 구약의 제사였고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온전한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는 인간을 예배자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 그 예배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만의 에배를 고집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는 거리가 먼 예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시대의 잘못된 예배를 바로잡기를 원한다. 저자가 말하는 온전한 예배는 주일 하루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하나님기뻐하시는 예배가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예배의 본질을 올바르게 깨달아야 올바른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거듭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예베의 본질은 창조로부터 종말로 연결하ㅁ면서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을 말하고 잇다. 또한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나눔을 위한 질문을 배치하므로 이 책을 읽고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예배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예배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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