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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창작과비평], 창간 40주년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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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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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0주년 기념 낭송시집 - 언어의 촛불들이 피어날 때 | 새롭게 거듭나는 창비 2006-02-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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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0주년을 맞아 독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창작과비평』 131호에는  낭송시집 언어의 촛불들이 피어날 때」를 특별부록으로 묶었다. 고은 신경림을 비롯한 원로에서 김선우 손택수 등 젊은 시인에 이르기까지 25명의 대표작을 육성으로 담은 낭송시집 씨디는 컴퓨터에서 아름다운 영상이 담긴 플래시로 감상할 수 있고, 오디오에서도 음악과 어우러진 낭송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 블로그에서도 박형준 시인의 「저곳」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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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저곳」 낭송시 | 새롭게 거듭나는 창비 2006-02-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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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창작과비평을 소개합니다 | 창비, 40년의 발자취 2006-02-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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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민족문학의 산실 『창작과비평』

 

창간 직후 방영웅의 「분례기」로부터 황석영의 「객지」「한씨연대기」, 이문구의「관촌수필」등을 실어 화제를 일으켰고, 복간 이후로도 김영현 방현석 김하기 김한수 공지영 공선옥 등 신예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해 민족문학의 산실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박범신 신경숙 윤영수 한창훈 등 주목받는 작가들과 함께 문학적 깊이와 폭을 더욱 심화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림 고은 민영 조태일 김지하 이성부 강은교 정희성 이시영 김준태 김남주 김용택 백무산 박노해 김정환 최영미 등의 시편들이 우리 시단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창조적인 논의의 산실 『창작과비평』

 

우리 학계의 쟁점이 될 만한 시의성 있는 주제들을 논문 좌담 대담 등을 통해 진단함으로써 모범적인 토론문화를 이끌어내며 학문의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분단시대 역사학의 현재성을 진단한 강만길 교수의 글들과 리영희 교수의 사회평론, 고 박현채 교수의 경제평론 들은 창비의 민족문학론 전개와도 밀접한 관련을 가졌으며, 복간 이후 '한국자본주의 논쟁' '한국사회 계급론의 쟁점' '분단체제론' '새로운 동아시아 연대의 모색' '식민지시대의 성격 규명을 통한 근대성 고찰' 등의 참신하고 다양한 기획으로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대화의 장 『창작과비평』

 

브루스 커밍스, 이매뉴얼 월러스틴, 프레드릭 제임슨, 와다 하루끼 페리 앤더슨, 에드워드 싸이드, 보리스 까갈리쯔끼, 데이비드 하비 등 쟁쟁한 세계 석학들과의 대담 혹은 그들의 기고논문 들을 통해, 우리의 문제를 세계적인 시각으로 보는 한편 세계의 문제를 실감하면서 우리의 논의를 심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특히 1996년에는 창간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구화시대의 새로운 문명적 전망을 모색하는 한편 진보적 국제 학술교류의 전범을 창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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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비평을 말한다 | 창비, 40년의 발자취 2006-0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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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 창간호가 서점에 깔린 뒤 『창작과비평』의 목차를 훑다가 주저없이 한권을 사들고 나왔다. 편집상의 특징도 상당히 침착·세련되어 보였지만, 문학과 사회와 역사를 하나의 유기적인 그물로 파악해 들어가는 백낙청 교수 등 생소한 필진들의 정연하고 진지한 입론이 내게는 여간 신선하지 않았던 것이다.

- 이진섭 언론인   
 

『창작과비평』이 한국 문학과 지성계에 끼친 공로와 영향은 지대하다. 우선 한용운 선생 시의 고격을 한층 드높였으며 김광섭 선생의 만년 시편들의 진가를 알아보게 했을뿐더러, 흙속에 묻혀 있던 신동엽의 시를 캐내었고, 모더니스트로만 간주되던 김수영의 시에서 치열한 동시대성을 찾아내 보여주었다. 창비는 표류하는 암울한 시대의 등대였으며 방향타였다.

- 황명걸 시인  


지난 시대 『창작과비평』은 내게 하나의 교과서였다. 고난 속에서도 결코 굴절되지 않는 문학정신을 입력해주었으며 또 무엇보다도 새롭고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세상살이의 참된 이치를 일깨워주었으니 말이다.

- 손춘익 아동문학가   

 

『창작과비평』에 실린 리영희 선생님의 글은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밖을 보지 못하도록 쳐놓은 검은 장막을 걷은 느낌이랄까? 베트남전쟁을 보는 시각, 중국대륙에 대한 인식, 한·미·일 안보체제의 파악 등 대학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다.

- 이해찬 국무총리


 70년대만 해도 문화적으로 암흑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진 않지만 『창작과비평』을 읽는 것 자체가 정치적 행위이자 문화적 행위였다.

- 정희섭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기획위원   

 

 80년대 이후 일련의 역사적 격동기를 겪으면서 나는 '창비'의 모든 책들을 통해 그 어려운(?) 역사, 사회, 문화적인 고민들을 해결해나갔다. 창비는 분명히 내 문학과 삶을 갈고 닦게 해준 학교였던 것이다. 입학도 없고 졸업도 없는 영원한 학교 말이다.

- 김용택 시인 

 

 이웃 학교에 최루가스가 터질 때, 명동성당에서 노동자들이 단식투쟁을 벌일 때, 동료가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장론 교재에 데모 안하는 것이라고 자조적인 문구를 새겨가지고 다닐 때, 나는 터벅터벅 내 방으로 돌아와서 '창비' 합본호를 베개삼아 베고 한권은 가슴에 올려놓고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복을 누릴 수 있었다.

- 신경숙 소설가   

 

『창작과비평』이 디뎌온 발자국마다 한국문학사는 우뚝한 산맥으로 행복게 솟아올랐다. 시대와 불화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 문학의 봉우리들이야말로 창비 30년사를 자랑스러운, 그리고 최상급의 경의로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당당한 이유다.

- 김도현 소설가/전주우석대 기계·자동학과 교수   

 

『창작과비평』의 계간지로서의 성격을 한마디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 것인가. 이와나미 쇼뗑(岩波書店)의『세까이(世界)』『시소오(思想)』『분가꾸(文學)』를 하나로 묶은 것이라 말해야 할까. 아니 그보다 분량은 적지만 세계사를 크게 파악하는 것은 한층 명료하고, 더구나 사회에 뿌리내린 자세도 더 명확하다.

- 타끼자와 히데끼(瀧澤秀樹) 일본 코오난대학 교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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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0주년 기념 정기구독 모집 이벤트 | 정기구독 모집 2006-02-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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