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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시험보는날 | 찬진 2009-07-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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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보는날.[ 우리아이 이야기] 동심초| 2009-07-01 09:04| 조회 3

오늘은 우리 아들 시험보는날~
 
남자아이들은 저의 지인이 그러더군요...좀,느긋하게...그리고 뒷힘을 위해 열심히 놀리구 시험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책을 읽히라고....
 
그래서 그냥 이번엔 공부를 봐주기보다는 차동엽 신부님의 '뿌리깊은희망'이라는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그리고 그냥 스스로 필요하면 해봐라,,,,라고.
 
학교에 다녀와서는 저번에 1등했던 친구랑 단짝친구랑 경쟁의식이 붙었는지 갑자기 집에와서는 요점정리한거를 달라고 하면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아침엔 일찍깨워달라구(요점정리를 읽고 간다면서???) 하구 초콜릿이 뇌에 좋다구 초콜릿과 호두까지???또, 평소에 별루 안하던 기도도 열심히하구 갔네요....
 
내참,,,제가 한발짝뒤에서 보니,아이는 스스로 욕심도 있었구 경재의식도 무지 불타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지나칠 정도로,,,
 
"엄마 오늘 시험잘봐서 꼭 1등할꺼야."라구 말하는 아이에게  제가 오히려 1등할 필요없다구 말해줬지요.그냥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라구...
 
에구,,,아이가 갑자기 이러니까 왜그리 걱정이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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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병의 근원? | 찬진 2009-06-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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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갔다오면서 우리아들이 하는말.
 
"엄마엄마 ,내가 학교갔다 오는길에 눈이 되게 좋은아이를 봤어"
"어땠길래???"
"응, 한,,4~5살쯤 되는 여자아이인데 할머니랑 벤치에서 놀다가 날 보자마자 손 잡아달라고 해서 뭐~~잡아줬지~"
 
오모나?@@...그,눈이 좋다는 말은 즉,자기가 잘생긴걸 알아보구 손을 잡구 싶어했다는 말?
ㅋㅋㅋ~~한참을 웃고 말았지요.
 
근데,이 왕자병의 근원을 알고자하면 우리집 큰아들 (아빠)를 놓칠수 없답니다.
주말에 몸이 너무 않좋아서 남편이랑 아들이랑 근처 마트에서 장봐 오라구 하구 거기다가 생리대 도 종류별로 사오라구 시켰지요.그랬더니 생리대를 많이 샀다구 장바구니 가방에다가 또, 샘플을 아주 많이 덤으로 받아온거 에요.근데,,,그걸갖구선 우리남편이하는말....
 
"내가 잘생겼다구 점원이 생리대 샘플을 뒤에서 막 찾아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더라구~흐흐흐.."
내참,,,"무서워서 아니구?"라구 받아쳤지만,이 왕자병은 아들에게까지 전수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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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이 엄마에게 쓴편지 | 찬진 2009-02-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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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에게 쓴 편지[ 우리아이 이야기] 동심초| 2009-02-17 19:57|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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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진이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가방도 내리지 안은채 오늘 엄마에게 편지를 썻다며 이렇게 쑤욱 내밀었다.
어제 효도좀 하라고 했더니 청소좀 돕고는 스스로가 뿌듯했나부다~ㅎㅎ.
난,처음(이쁜어머니께)라고 쓴 말이 가장 기분이 좋았다~ㅎㅎ
나이가 들어가며 이쁘다는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것 같다.
항상 어디하나 미운 구석없는  이쁜 우리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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